나는 어떤 면에서는 지극히 소극적이다.

그래서 싫은 것들을 잘 거절하지 못하고 질질 끌려다니다가 더욱 안좋은 결과를 초래하곤 한다.

최근 들어 두 번이나 그랬다.

피하는것만이 상책인건가? 그런건가? 괴롭다.

하지만 싫었다고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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