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나는 제법 큰 볼륨으로 불독맨션 2집을 틀어놓았다. 2번 반복해서 전체를 듣고 나니 시디를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째서 이런 음반들은 많이 팔리지 않는 것인가. 불독맨션 2집이 클래지콰이만큼 반응이 나오면 좋겠는데. (가뿐히 그럴 수 있는 건가?)
뮤지션들이 존경스러워진다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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