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유괴 랩소디
오기와라 히로시 지음, 김소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8년 7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9년 04월 21일에 저장
절판

천년수
오기와라 히로시 지음, 이규원 옮김 / 작가정신 / 2008년 1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9년 04월 21일에 저장
절판

내일의 기억
오기와라 히로시 지음, 신유희 옮김 / 예담 / 2006년 10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8년 06월 17일에 저장
절판

엄마는 저격수
오기와라 히로시 지음, 박현석 옮김 / 나래북.예림북 / 2008년 2월
10,800원 → 9,720원(10%할인) / 마일리지 540원(5% 적립)
2008년 06월 17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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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ght 2007-10-02 1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 구엽다..오로로~~~~~~~

도로시 2007-10-02 18:27   좋아요 0 | URL
오로로로로... 속내용도 재미있을거 같애...
줄거리 읽어보니까 끌려...

비로그인 2007-10-02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난독증 또 발병....=_=
또 엉뚱하게 읽었습니다. '오로라 히로시'라고.
하지만 첫 번째 책 제목을 보면 그래도 조금 맞췄죠? (웃음)

도로시 2007-10-04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로라...ㅋㅋㅋ
이번 난독증은 발병은 꽤 느낌이 좋네요...
오로라 히로시라도 좋았을 것 같은데...ㅋㅋㅋ
 
심령탐정 야쿠모 2 - 혼을 잇는 것
카미나가 마나부 지음, 김흥국 옮김 / 피뢰침북스 / 2007년 8월
평점 :
품절


아 오타는 그대로다…… 교정하지 않는 게 출판사 모토인가 보다;;;

내용은 더 재미있어 졌는데…… 일권이 야쿠모 소개와 단편단편 들이었다면 이권은 새로 낸 작품이기도 하고 조금 더 야쿠모의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다. 야쿠모의 출생에 대한 비밀, 아버지에 대한 비밀, 어머니가 야쿠모를 죽이고자 했던 비밀에 대한 것들이 조금 조금씩 드러난다.

작은 에피소드들이 일어나고 그것들이 개연성 있게 하나로 이어진다.

야쿠모와 하루카는 티격태격하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쌓아가고 있고(둘이 노는 게 유치한데 또 요런 게 재미있어 주신다)

여고생 연속 납치 살인사건, 경찰 서장 딸의 빙의 사건이 큰 축을 이룬다.

심령 탐정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심령현상이 많이 등장하고 현실성은 없지만 라이트 노벨 아닌가……

그냥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난 작가 아저씨가 또 맘에 들었기 때문에……내용도 스릴 있고 긴장감도 있고……

작가 아저씨의 후기도 아주 재미있다. 후기가 재미있는 작가라니……ㅋㅋㅋ 처음이다. 작가가 독자가 궁금해 해줬으면 하는 부분이 진짜 궁금하다.

야쿠모의 아버지는 왜 남들의 살의를 부추기는 것이며 그의 눈은 양쪽이 왜 다 붉은 것인지……야쿠모의 붉은 눈의 의미는 무엇인지……야쿠모의 엄마는 야쿠모의 눈에서 무엇을 보았기에 그의 목을 조르려 한 것인지…… 이권은 조금 더 상세 하게 야쿠모의 이야기를 하면서 궁금한 사실들이 이마안큼 늘어났다.

삼권은 제발 오타 없이 나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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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8 11: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9-28 17: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심령탐정 야쿠모 1 - 붉은 눈동자는 알고 있다
카미나가 마나부 지음, 김흥국 옮김 / 피뢰침북스 / 2007년 7월
평점 :
품절


굉장히 만화 같은 포스……

설명을 읽어보니 만화로도 방영이 되고 있다고……딱 김전일 같은 느낌이다…… 김전일도 소설이 나왔던 걸로 아는데 한 권 읽어보니 재미가 없었기에 꽤 의심이 갔다.

읽을까 말까 고민하던 중 작가 소개를 읽는데 뭔 소개가 이래…… 후보에는 올랐으나 상복이 없었는지 운이 없었는지 수상은 못했단다…… 그게 너무 웃겨서 맨 뒤에 작가 코멘트를 읽어보니 이 아저씨 웃기다.
처음에 ‘붉은 적안’으로 냈던 작품은 손봐서 다시 낸 건데 처음에 인기가 없어서 침울 했나 보다. 다시 수정 해서 내보자고 하니까 아주 기뻤던 게다. 후기에 그 기쁨이 느껴진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에피소드가 많으므로 많이 팔렸으면 좋겠단다. 그래야 이권 삼권 나올 수 있으니까…… 읽기 전 이 아저씨의 웃긴 멘트 때문에 ‘어디 한번 읽어보자.’ 하는 마음이 들었다.

맘에 안 드는 게 있다면 너무나 많은 오타. 이거 교정 전혀 안 봤습니까? 너무 심하고 너무 화나게 많은 오타에 황당할 뿐……
내용과 상관없이 거기서 별이 하나 빠진다……

내용은 초 간단……

귀엽지만 오지랖 넓은 (아 이런 애들 답답하다. 가만히 있으라잖아. 같이 가자잖아. 혼자 가지 말라잖아!!!) 소녀가 귀신에 씐 친구를 구하기 위해 이런 일에 영험? 하다는 ‘야쿠모’라는 소년을 찾아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소년(은 조금 그런가? 대학생인데) 은 적안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한 눈이 붉다는 사실 때문에 어머니로부터 죽임을 당하기 직전 구해졌다. 그런 아픔을 가진 그에게 (모두가 그의 눈을 보고 무서워하거나 안쓰러워하는) 그녀는 말했다. “너 예쁜 눈을 가지고 있구나.” 그 때부터 인가보다 사랑스럽지만 사고뭉치 하루카와 야쿠모는 함께 사건들을 해결한다.

꽤 재미있다. 라이트 노벨이라지만 섬찟하고 찡한 부분도 있고 재미도 있고……
출판사에서 조금만 신경 썼다면 더 좋은 평을 받을 수 있었을 텐데……

이게 뭔가……이 작품은 ‘붉은 적안’을 다시 수정해서 내 놓은 건데 그 제목 마저 ‘붉은 척안’ 이라고 떡 하니 오타를 내놓았다……부르르……

나야 시리즈고 계속 보던 거니 뒤에도 계속 보겠지만…… 라이트 노벨이라고 싼 것도 아닌데 신경 좀 써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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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의 악마 애거서 크리스티 미스터리 Agatha Christie Mystery 14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 해문출판사 / 1990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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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일어나고 에르큘 포와로 아저씨가 나온다.
아저씨는 회색 뇌 세포를 사용해 범인을 잡는다. 물론 무지무지 거드름을 피우고 잘난 척을 해주신다.
누가 잘난 척 하는 꼴 잘 못 봐주지만 이 아저씨가 그러는 건 왜 이렇게 귀여운지……

하지만 이번 책 ‘백주의 악마’에서는 아저씨의 잘난 척이 좀 덜했던 것 아닌지……
좀 더 마구마구 잘난 척 해주셔도 되는데……

남자가 하루라도 없으면 죽을 것 같은 아름다운 여인이 죽음을 맞이한다. 그녀는 물론 남편도 있지만 만족하지 못하고 이 남자 저 남자를 만나고 다닌다. 모든 사람들이 속으로 생각한다. ‘그녀는 살해당할 만 한 여자야.’ 라고…… 그리고 그녀가 살해당한다.

당연히 수사선상에 오르는 것은 그녀의 남편 그리고 그녀의 애인(그도 부인이 있다. 뭐 이런 시추에이션이다.) 그리고 왠지 수상해 보이는 그녀의 딸 (그녀는 딸에게 새엄마이다) 그리고 그녀의 애인의 부인;;;,그리고 또… 그녀의 남편을 사모하는 여인……( 이 여자 적이 많아도 너무 많다)

처음엔 악마 같은 여자라고 생각했으나…… 왠지 바보 같았던 그녀……

특별 난 재미는 없었지만 에르큘 아저씨를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던.. 하지만 아저씨의 잘난 척 파워가 약했던 것 같은 작품이었다.

‘죽을 만 했던 여자’를 죽인 사람은 누구일까? 용의자가 너무 많은 이 작품……

그녀를 가장 죽인 만한 사람은 누구인지 알아맞혀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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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장 속의 치요
오기와라 히로시 지음, 신유희 옮김, 박상희 그림 / 예담 / 2007년 8월
평점 :
절판


다른 책들도 있는 것 같지만 어쨌든 나에겐 첫 오기와라 히로시의 책……

호러로 분류되어 있지만 딱히 호러라고는……독특한 분위기에 애잔함과 유머도 함께 있으니 참 카테고리 잡기도 힘들기도 하겠다.

표지 무게 감 다 좋구나……앞에 그려진 치요가 참 예쁘다.

‘벽장 속의 치요’는 싼 집에는 뭔가 있다는 말처럼 돈 때문에 이사간 집의 벽장에서 유령이 나오면서 문제가 된다.

하지만 집주인이 두었던 맥주를 마셔보다가 켁켁 거리고 육포를 뜯으며 혼자 ‘이것은 말 괴기인가?’ 라고 혼잣말 하는 유령이라면 당신은 어쩌겠는가?

주인공은 그녀에게 관심을 보이고 둘은 곧 친구가 된다. 그리고 그녀가 유령이 된 사연을 듣는다. 아름답고 귀여웠지만 결국 마지막까지 산뜻한 이야기 일수는 없었던. 슬픈 동화 같던 이야기였다.

‘call’은 솔직히 기막힌 반전 이라지만 왠지 이런 트릭을 꽤 접해봤던 지라……그다지 새롭지는……

‘어머니의 러시아수프’ 아 이 작품 너무 재미있었다. 반전이라기 보다 읽다 보면 어느 정도 감이 오는데 그럼에도 어머니의 사랑과 애잔함과 함께 공포가 묻어난다. 어머니가 러시아인 아버지는 일본인 과학자 사이에서 난 자매는 아빠가 없이 엄마와 살고 있다. 엄마는 다른 사람이 오면 아이들을 숨긴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숨어야 하는 이유를 알지 못한다.

‘예기치 못한 방문자’는 ‘모텔살인사건’이 생각나는 작품이었다. 아토다 다카시 단편집에서도 비슷한 주제가 있고. 무서운 듯 하지만 너무 재미있고 엉뚱해서 실소가 나오는 작품들이다.

‘살인레시피’는 영화 ‘장미의 전쟁’이 생각나는데 정말 재미있지만 시원스런 웃음이 아니라 썩소가 나오도록 하는 작품이 아닌가…… 사람이 제일 무섭다.

‘냉혹한 간병인’은 정말 가슴 두근두근하며 읽어 내려갔다. 이 책을 호러 장르에 넣는데 가장 큰 공신이 아닐까? 시어머니에 이은 시아버지의 간병에 지친 며느리는 복수를 시작한다.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었다.

“늙은 고양이”는 정말…… 유산으로 받은 집에 남아있던 늙은 고양이……그리고 일어나는 이상한 사건들…… 쫌 께름칙했다. 무섭기도 했지만;;

“어두운 나무그늘’은 굉장히 무서웠지만 서정적이라고나 할까? 어렸을 때 친척집에 놀러 갔다가 없어진 동생을 찾기 위해 어른이 된 언니는 커다란 녹나무가 서있는 친척집으로 다시 향한다. 녹나무는 살아있는 듯이 흔들리고 시골집을 혼자 지키고 있는 사촌오빠와 집 뒤의 숲…… 동생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신이치의 자전거’는 아름다웠다. 솔직히 그래서 눈물이 났다. 개구쟁이 소년 그리고 몸이 약했던 ……자전거를 혼자 타고 싶어했던 소녀는 그날 밤 신사 연못으로 놀러 나갔다……

무섭기도 재미있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느낌을 주는 글들이었다. 왠지 자장가를 들으며 잠이 드는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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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8 13: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9-18 14: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9-18 15: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9-18 16: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9-19 09: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07-09-19 11:18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

tonight 2007-09-19 1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요 그려줘.

도로시 2007-09-19 18:23   좋아요 0 | URL
반사...

tonight 2007-09-20 09:17   좋아요 0 | URL
당신의 실력을 썩힐 순 없짆아.

도로시 2007-09-20 11:36   좋아요 0 | URL
내 실력을 아무데서나 보여줄 수없어..;; 난감하잖아;;

2007-09-20 11: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9-20 11: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5-21 20: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5-22 09:10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