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누군지 몰라 보게 변해서 나타난 강혜정,빈,양미라의 얼굴들을 보니 성형수술이란 게 사람의 인상을 180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알 수 있게 되었다.대체로 반응은 성형전의 얼굴이 개성적이고 훨씬 이뻤다는 의견이다.나 역시 수긍을 한다.일반인과 다르게 충분히 연예인이 되면 그에 맞게 얼굴도 보편적으로 이뻐진다.소위 이걸 방송물을 먹었다고 한다.성형 수술을 해서 당사자도 만족하고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커버할 수 있게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왔다면 이상적이지만 어디까지나 그건 이상이다.그냥 생긴대로 자신의 외모에 만족하고 살다 죽으면 안될까?생긴대로 살다가 죽는 것.아마 미래에는 이런 사람들은 찾아볼 수 없고 기본적으로 얼굴 한 두군데는 뜯어고친 인간들만 있는 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