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종각에 있는 영풍문고에 갔다.출구 앞에서는 오후 7시에 "박근혜를 사랑하는 어쩌구"들의 모임이 있다는 공지에 절로 한숨이 나왔다.

바로 이 책.울지 마세요 박근혜다.아마도 이번 4월 총선전에 전국민 다보는 TV앞에서 울먹이던 모습에 감동바가지 먹은 몇몇 덜떨어진 애들이 하는 헛소리같다.

대충 훑어봤는데(제목만 봐도 거의 내용 파악가능한 허접쓰레기) 도무지 이건 자원낭비다.그냥 줘도 버릴판에 이걸 돈내고 사라고?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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