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무용계의 살아 있는 거장 파니바우쉬의 그 생기 없는 긴 백발은 그 자체가 일상적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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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피나 바우쉬의 흰 백발이 대체 어떻게 생긴거길래...의 호기심을 던져준 한 줄의 글귀. 저 한줄때문에 피나바우쉬에 대해 관심갖게 되고 공연을 보고 영화를 다시보고...

내가 대단한건지, 저 한줄을 집어 넣은 김경이 대단한건지..

피나 바우쉬에 대한 글귀를 찾느라고 책을 또 뒤적거렸다. 218쪽에서야 나오네 간만에 책을 다시한번 읽었더니 기분이 꽤 좋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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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하니 2013-05-16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뷰티풀 몬스터>를 쓴 김경이 새 책 <나는 항상 패배자에게 끌린다>로 돌아왔습니다. 피나 바우쉬 얘기가 이번에는 한 줄이 아니라 여러 페이지에 걸쳐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