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늘한 것, 시든것, 절제된 것에서 아름다움을 찾으려는 미의식 : 유현미 => 그윽한 아름다움... * 한적하고 차분한것, 흠이 있어서 세인들의 관심에서 밀려난 것, 버려진 것, 쇠퇴한 것, 불완전한 것 가운데서 느낄 수 있는 미를 존중하는 미의식 : 와비 => 한적한 가운데 느끼는 정취, 소박하고 차분한 멋.....
차이점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