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문화원의 전경입니다.



처음 들어간곳은 박물관! 유물들이 크리스트 문화를 많이 표방하고 있더군요





작품들이 많이 손실되어 있었습니다. 일부러 그리 해놓은것인지...
습기가 많아서..약간 눅눅하고 색도 많이 바래져 있더군요









이 작가의 작품이 유난히 눈에 많이 띄었는데 관심이 가지네요
화풍과 풍만한 여성들을 주로 그렸는데...좀더 자세히 알아봐야겠어요



생명나무가 참 많더군요! 다산과 풍요를 상징하는거라는데..
집에다가 하나 사놓았음 했는데..음..30만원이 넘더군요..^^;;



아즈텍의 태양의 돌을 축소하여 만들어 놓은것!



너무 귀엽지 않나요?? 중남미 여성들은 많이들..풍만한가봐요!
제가 여기가면..날씬한 쪽에 속하지 않을까요? ^^





중남미 문화의 또다른 특징은 화려한 색감이였습니다.
그림과 자수 또 여러가지 작품들의 색깔이 아주 화려했답니다.



조각공원 들어서는길! 저기..태양님이 뭔가를 유심히 보고 있네요!
뭘..보는걸까요..가까이 가봐야겠어요..^^



생명나무를 보고 있었군요..음..다산? 을 꿈꾸나....히히...



비상이라는 작품이였는데..그 역동감이 너무 잘 표현되어서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였습니다.



 

태양을 소재로한 것들이 참 많더군요! 울 태양님이..주인공이 된듯하였습니다.
이건 벤취에 만들어진 태양!






중남미 문화원 방문 기념으로 사준 태양 목걸이! ^^
항상 하고 다니라네요..태양님과 함께 있는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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