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est
Kakao Entertainment / 1995년 1월
평점 :
품절


어쿠스틱 기타만을 가지고 플라멩고 기타의 최고수준을 보여준 Paco De Lucia의 옆에 이젠 두명의 젊은 명인을 더 세워야 할 거 같습니다. 오트마 리버트와 제시 쿡! 플라멩고의 흥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기로는 오트마 리버트를 꼽아야 할테지만 듣기편한 스피디한 즐거움으로는 제시 쿡을 더 위에 놓아야 할거같습니다. 특히 템피스트 앨범의 제시 쿡은 정말 우리를 전율하게 할만한 기타 테크닉을 보여줍니다.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우면서도 재빠를 수 있는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