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 비판서가 많은데 거의 다 읽어 보았습니다. 도올 선생님을 좋아해서 너무 중독된 결과 객관적인 자기비판의 시간을 가지자는 의미에서 꼬박 1년동안 이책 저책 찾아 읽어 보았습니다. 시간낭비는 당연히 아니었구요.훌륭한 저자의 좋은 비판도 많이 만나보았습니다..짧게 평을 매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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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학자이자 수행가인 변상섭 선생님이 다른 학자들의 문헌과 자신의 체험을 들이대며 도올선생님의 불교저작을 조목 조목 반박한 책이다. 비판서 중 가장 어렵다고 할까? 누가 옳은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아! 이 두눈뜬 장님의 비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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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만 선생님이 도올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한 글을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