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 영화는 자유에 대한 이야기 성장에 대한 이야기 시련 극복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잠시 무술 영화로 위안을 얻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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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강호는 전통적인 무술영화를 가장 멋지게 재현한 영화였습니다. 술마시며 부르는 소오강호 노래가 아직도 들리는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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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한국적인 액션을 보여줘서 아니 꼽을 수가 없네요. 이 영화의 시나리오는 유명한 도올 김용옥 선생님이 쓰셨는데, 80년 군부 독재정부에 대한 항의라는 군요. "야 이 자식들아! 길거리의 깡패도 의리는 지키고 약자는 구해주고 사는데 니네들은 뭐냐?"그런 항의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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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위에서 싸우는 액션은 단연 최곱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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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영화사상 가장 비장한 작품을 꼽는다면 단연 왕우의 외팔이권왕입니다.지금 보면 매우 어설프게 보이긴 하지만 이렇게 중국 영화는 발전해왔던 겁니다. 그래도 외팔이의 비극과 의리만큼은 아직도 돋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