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니까 그렇겠지만 여자 뮤지션은 또다른 느낌을 줍니다.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우아하게 때로는 예쁘게 제 마음을 사로잡은 여자 뮤지션을 소개합니다.
 |
영원한 보사노바의 여왕 아스트루드 질베르토가 최고의 보사노바 색소폰니스트 스탄 게츠와 기타리스트이자 나중에 남편이 되는 호아오 질베르토와 함께한 보사노바 최고의 명 앨범! |
 |
현재 가장 뜬느 재즈 보컬이랍니다. DVD를 보시면 예쁘지 피아노 잘치지 노래 잘하지 명성이 가짜가 아님을 알게 됩니다. |
 |
이 분의 아름답고 애틋한 노래를 듣다보면 시간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
가장 아름다운 그리고 듣기좋은 샹송가수인거 같습니다. |
 |
소녀같은 목소리로 My name is Luka...셉떳듯 부르는 노래를 듣고 첫사랑에 빠졌던 기억이 납니다. |
 |
좋아하는 영화 After Sun set에도 소개된 담담한 아줌마같은 목소리의 니나 시몬- 듣다보면 좋아져요. |
 |
표지가 멋있어서 샀죠. 그냥 표지의 젊은 소녀와 친해지기 위해 들었죠. 특히 마지막 곡 피구왕 통키가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