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려운 음악 잘 못 듣습니다. 감동적이고 사색적인 음반을 좋아하지요. smooth jazz guitar와 함께 상념의 세계로 날아가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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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죠. 팻 메서니 음반은 다 좋다는 걸. 이 음반은 찰리 헤이든의 어쿠스틱 베이스와 팻 메서니의 어크스틱 기타로만 되어있어 최고의 감동을 안겨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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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카터 이후 훌륭한 재즈 베이시스트로 들었는데요. 좋아요. 특히 피콜로 베이스 칠때는 기타음색 비슷하면서도 편안하죠. 강추!! |
 | Message From Paris
Jack Lee 연주 / 워너뮤직(WEA) / 2000년 3월
15,000원 → 12,000원(20%할인) / 마일리지 120원(1%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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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대가로는 웨스 몽고메리, 조 패스, 짐 홀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고른다면 그래도 짐 홀이죠. 이 음반과 유칼리를 가장 좋아합니다. 제 최고의 애청곡은 유칼리에 나온 쟝고이죠. 두번째는 필립캐서린과 쳇 베이커의 스트롤링이고요. 세번째는 팻 메서니가 찰리 헤이든과 연주한 시네마 천국 러브 테마죠.아니다. 이병우의 사랑했지만이 두번째가 되겠네요. 팻 메서니 탈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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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도 좋아요. 그렇지만 Larry Coryell의 fallen angel이나 major jazz, minor blues같은 앨범이 한 수 위라고 하고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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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기타좋아한다면서 웨스를 빼먹을수 있나요. 웨스의 old folk만 꼬박 1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웨스를 추모한 앨범인 리 릿나워의 앨범 wesbound도 세련되고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