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괴롭고 슬프고 아파도
난 무엇 하나 해줄 수 없겠지
네 아픔은 너 스스로 딛고 일어서야 해
네가 오래 힘들지 않기를
네가 오래 슬프지 않기를
혼자란 느낌이 들 때도 있겠지
사람은 누구나 혼자라지만,
그래도 생각나면 한번 둘러봐
난 늘 여기 있을게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