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흘러가고,
세상도 흘러가고
사람도 흘러가고
마음도 흘러가네
흘러가지 않고
그 자리에 있는 건 뭘까
하나도 없을지
찾아야 해
찾을 수 있을까
찾고 싶다
늘 그곳에 머무는 걸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