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많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한사람일지라도
언제나 서로 생각한다면
좋겠습니다
사람은 만나면 헤어진다지요
친구도 헤어질 날 오겠습니다
그때는 서로 잘 보내줘요
만나고 헤어지고
헤어지고 만나는
친구 그리고 사람
헤어짐을 안타까워하기보다
만난 기쁨을 더 생각해요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