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낮엔 쉬고

어두운 밤에 걸었지

 

밤을 걷는 사람은 많지만

잘 보이지 않아

 

서로는 몰라도

달과 별이 친구가 되어

덜 쓸쓸할 거야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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