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알라딘 서재
l
명예의 전당
블로거 베스트셀러
최근 서재글
이달의 당선작
인기태그
북플
l
알라딘 메인
l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음반
블루레이
커피
장바구니
주문조회
나의계정
고객센터
추천마법사
서재통합 검색
통합검색
국내도서
외국도서
전자책
만권당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커피
음반
블루레이
-----------
서재검색
서재태그
마이리뷰
마이리스트
마이페이퍼
서재
나의서재
l
전체글보기
보관리스트
구매리스트
방명록
서재브리핑
l
찜한 글
즐겨찾는 서재
내가 남긴 댓글
누군가가 남긴 댓글
먼댓글 브리핑
서재관리
l
나의 정보
카테고리 관리
레이아웃/메뉴
스킨/디자인
친구
오늘의 마이리스트
방문자 통계
글쓰기
l
리뷰
마이페이퍼
마이리스트
즐겨찾는 서재
l
https://blog.aladin.co.kr/798715133
글보기
l
서재브리핑
l
서재관리
l
북플
-
희선
리스트
마이리스트
마이리뷰
셀수없는별처럼
마이페이퍼
달나무
방명록
2007
8
powered by
aladin
가까이 있어도
l
달나무
댓글(
6
)
희선
l 2022-03-17 00:11
https://blog.aladin.co.kr/798715133/13429885
해바라기는 해만 바라보고
달맞이꽃은 달만 봤어요
해바라기와 달맞이꽃은
가까이에 있었는데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서로 모르고 살기도 하네요
희선
댓글(
6
)
먼댓글(
0
)
좋아요(
13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새파랑
2022-03-17 08:1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가까이 있어도 서로 다른 곳만 보면 알수가 없는거 같아요~ 한번씩 옆에도 봤으면 좋을거 같은데 ~!
가까이 있어도 서로 다른 곳만 보면 알수가 없는거 같아요~ 한번씩 옆에도 봤으면 좋을거 같은데 ~!
희선
2022-03-17 23:57
좋아요
2
|
URL
이상하게 가까이 있는 것보다 멀리 있는 것에 더 마음이 가기도 하죠 잡기 어려워서 그런 건가, 자기 가까이 있는 거 잘 보면 좋겠습니다 희선
이상하게 가까이 있는 것보다 멀리 있는 것에 더 마음이 가기도 하죠 잡기 어려워서 그런 건가, 자기 가까이 있는 거 잘 보면 좋겠습니다
희선
페크pek0501
2022-03-17 14:4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등잔 밑이 어두운 법. 원래 가까이 있는 사람이 소중한 줄 모르다가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일 많지요.^^
등잔 밑이 어두운 법.
원래 가까이 있는 사람이 소중한 줄 모르다가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일 많지요.^^
희선
2022-03-17 23:58
좋아요
2
|
URL
소중한 건 가까이에 있는데, 그걸 쉽게 알지 못하기도 하네요 멀리 돌아와서라도 알면 좋을 텐데, 그때 많이 늦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희선
소중한 건 가까이에 있는데, 그걸 쉽게 알지 못하기도 하네요 멀리 돌아와서라도 알면 좋을 텐데, 그때 많이 늦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희선
감은빛
2022-03-18 16: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리도 각자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바라보고 살다 보니, 가까이 있어도 누군가 자신 곁에 있다는 사실을 잘 깨닫지 못하는 것 같아요. 슬픈 현실이네요.
우리도 각자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바라보고 살다 보니,
가까이 있어도 누군가 자신 곁에 있다는 사실을 잘 깨닫지 못하는 것 같아요.
슬픈 현실이네요.
희선
2022-03-19 23:45
좋아요
0
|
URL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산다는 말씀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바로 가까이에 있는 걸 잘 봐야 할 텐데, 어느 날 우연히 그런 일이 있기도 하죠 먼 곳이든 가까운 곳이든 마음 쓰면 좋겠습니다 희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산다는 말씀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바로 가까이에 있는 걸 잘 봐야 할 텐데, 어느 날 우연히 그런 일이 있기도 하죠 먼 곳이든 가까운 곳이든 마음 쓰면 좋겠습니다
희선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서재지수
: 417301점
마이리뷰:
1374
편
마이리스트:
0
편
마이페이퍼:
2292
편
오늘 50, 총 242067 방문
오늘의 마이리스트
선택된 마이리스트가 없습니다.
최근 댓글
도자기 컵이 깨지면 신..
그런 날은 오겠죠?^^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
글쓴이의 의도와 전혀 ..
1월이 끝나가고 있지만..
하늘을 나는 꿈을 꾼 ..
저의 경우 독서와 글쓰..
희선님, 어제 저녁 뉴..
희선님, 새해 첫 날 잘..
열망, 열정이 마음속에..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