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넓지 않지만

내가 가장 마음 편하게 지내는 곳

책 읽고

글 쓰고

편지 쓰고

일기 쓰고

쓰고 또 쓰지

 

잠자고

꿈꾸고

일어나

 

내 방은

언제나 나를

반겨

 

고마운 내 방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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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11:4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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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22:5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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