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살기도 바쁘고 힘든데

다른 사람 이야기를 보네

자기 안에 빠지지 않으려고

여러 사람 삶을 엿보는 거지

 

누군가의 삶에 웃고

누군가의 삶에 울지

가까운 곳에

멀리에 사는

모르는 사람 이야기

때로는 자기 이야기기도 하지

 

소설속에 많은 사람이 사는 것처럼

세상에도 많은 사람이 살지

소설로 세상을 바라보기도 한다네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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