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네이티브 - 역사상 가장 똑똑한 세대가 움직이는 새로운 세상
돈 탭스코트 지음, 이진원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09년 10월
평점 :
절판


현재 미래를 준비하며 살아가는 이들이 읽어야 할 두꺼운 만큼 알찬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진이 좋아진다
이태성 지음 / 낭만북스 / 2009년 12월
평점 :
품절


 사진에 취미가 많은 내게 서점에서의 사진 분야는 항상 주목되는 장소이기도 하다. 이 책은 다양한 종류의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이 가득하다. 특히 똑딱이라는 컴팩트 카메라의 유용성이 여지없이 드러나며 저자만의 출사를 통한 출사지에 대한 각각의 포인트를 알려주고 있어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과거 사진작가 조선희씨의 『네 멋대로 찍어라』라는 책과 같은 책이려나? 하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 책과는 다르게 이 책은 실제적으로 출사지에 가서 어떤 느낌이 들어 어떻게 어떤 카메라로 찍게 되었는지 글로써 이야기 해주는 저자를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컴팩트 카메라의 유용성과 퀄리티...사진을 보면 느끼겠지만 DSLR에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이 된다. 카메라가 좋아서 사진이 잘 찍힐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사진이 좋은 사진이라는 말은 아니란 것이다. 이 책을 보며 목적에 맞는 카메라 선택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고, 가끔 DSLR을 쓴다고 컴팩트 카메라를 무시하는 몰상식한 DSLR유저들에게 또한 부끄러움을 느끼게 해줄 책이라 생각한다.

 예전에는 DSLR이 고가의 제품이라 DSLR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요즘 서울에서만 본다면 어지간하게 DSLR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이 모두 전문적인 수준이라는 것은 아니라. 가끔 과시욕으로 카메라를 보이게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들의 경우 자신의 카메라에 대한 기본적인 사용법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어처구니가 없을 때가 많다. DSLR이기에 사진이 무조건 잘 나온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뭐가 다를게 있는가? 그러나 사진을 찍는 것은 결국 사람인 것이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라면 기본적으로 자신의 카메라의 조작법은 숙지가 되어 있어야 하는 것 아니겠는가?(예전에 활동했던 동호회에서는 클럽장이던 형이 회원들에게 하는 말이 있었다. '사용설명서 3회 정독' 그렇다! 자신의 카메라를 제대로 쓸 줄 모르면서 어떻게 좋은 사진을 찍으려 하는가?) 아무리 좋은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고 한들 제대로 자신의 카메라를 조작할지 모른다면 그 사람은 괴리감을 느끼게 될지 모른다. 'DSLR로 찍었는데 똑딱이로 찍은거보다 못하다!'라는 고민...제발 사용설명서 좀 읽자!

 삼천포로 빠졌지만 이 책을 보면서 나름 생각하게 된 일들이다. 사진이 좋아지려면 일단은 카메라의 기본적인 조작법과 이론은 알고 있어야 자신의 마음에 드는 사진이 찍히게 되고 그러면서 사진을 찍는 것이 좋아지게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우리들이 생각하는 사진을 좋아한다는 의미가 어떤 것인지를 다시금 생각해볼 시간을 마련하게 만드는 이 책이...그래서 좋았다.-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통찰력을 키워주는 밸런스 독서법 힘내라 청춘아! 4
이동우 지음 / 21세기북스 / 2009년 12월
평점 :
품절


내게 있어 가장 상위권 취미로는 독서, 사진, 그리고 영화 및 음악 감상이다.
 그중에서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독서에 대해서는 언제나 목마름이랄까?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할 때는 과제하기 바쁘기에 과제로 내주는 책들을 읽기도 참 힘들었던 기억이었고, 나 스스로가 원해 읽기 보다는 과제라 어쩔 수 없이 읽어야 하는 경우라 불편한 독서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때 내가 시를 쓰고 있었기에 시집은 원해서 읽었고 단기간에 다량의 시집을 소장하게 되었던 것 같다(대학에 입학하기 전까지 난 국어 중 시를 제일 싫어해 집에 내 소유의 시집은 한 권도 없었는데...반년만에 80권의 시집을 소장하게 되었으니...정말 그때는 미쳤었나보다ㅋ). 그래서 독서도 편식이랄까? 긴 산문이나 소설은 그다지 읽지도 못했다.

 그런 내게 독서에 대한 새로운 눈을 가지게 하는 일들은 역시 호기심이었다. 내가 관심이 가는 분야에 대해서는 항상 책으로 먼저 알아보려는 어린 시절의 습관이랄까? 고교시절에는 역사에 관심이 많아 역사관련 서적들을 많이 읽었던 것처럼 그때그때 내가 관심이 가는 분야에 대한 책들에 손이 가던 것이 어느 순간 중간중간 소설도 읽게 만들었고, 현재는 주로 또다른 상위권 취미인 사진에 관한 서적들에 대한 집중과 그동안 흥미를 잃고 지냈던 인문학 서적들을 많이 읽게 되고, 종종 경멸하다시피 하던 자기계발 서적들도 읽게 되었다.

 하지만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해도 이상하게 내가 기억을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과 아무래도 독서에 일가견이 있다는 사람들의 서적들은 나올 때마다 내 관심사에 들어오곤 했지만 그 책들도 종종 어이가 없는 책들 때문에 가려 읽었고, 이번에 이 책은 그런 책들 가운데...괜찮은 책이라 생각되어 읽게 되었다.

 저자는 나같은 책 편식자에게 적절한 독서 균형을 제시하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독서를 하다보면 어느 순간 자신의 입맛에 맞는 책이나 자신에게 필요한 책만 읽는 경향이 생기는데 그런 점들은 나도 느끼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좀 도태되기 쉬운 것 같다. 그래서 각 분야별로 저자는 괜찮은 책들을 추천하며 연령대별로 독서의 순서와 같은 간략한 선을 하나 그려준다. 그리고 그 선이 나중에 내가 그리게 될 나만의 독서지도의 기본적인 가이드 라인이 되고 그에 곁가지를 쳐가며 나 자신의 독서법을 가지게 만드는 것이랄까?

 모든 독서관련 서적의 저자들처럼 나 또한 같은 생각이 있다. 책은 쉬운 책부터, 그리고 흥미가 있는 분야부터 읽어야 한다는 점. 그것은 변하지 않은 진실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일단 독서 또한 습관이기에 너무 재미없고 어려운 책부터 읽게되면 모든 책에 대한 편견이 생기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하지만 읽다보면 어느 순간 조금 더 난이도가 높은 책을 찾게 되고 결국에는 다양하게 읽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은 독서의 필수요건이라 말하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며 인문학과 예술, 문학 서적에 집중되어 있는 내 독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으며, 내가 소홀하게 여겼던 분야의 좋은 책들을 소개 받을 수 있던 시간이라 그러한 점들을 알 수 있었던 이번 독서에 기분이 좋아진다. 그러나 책에서도 말했듯이 독서란 결국 나 자신을 위한 독서이지 다른 사람의 독서법을 따라한다고 그대로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란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기본적인 가이드 라인을 잡고 자신만의 독서 지도를 만들어 나가게 하는 것이야 말로 이 책의 진정한 의도가 아닐까?-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캔들 플라워
김선우 지음 / 예담 / 2010년 1월
평점 :
품절


『캔들 플라워』
  이 책의 표지와 제목만을 본다면 전형적인 칙릿 소설의 한 종류라고 생각되지만 저자가 김선우 시인이라는 점이 그에 대한 반대 의견을 떠올리게 만들어 준다. 김선우 시인에 대해서는 손민호 기자의『문학터치 2.0』이란 책 속에서 아주 조금 그녀에 대해 약간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해줬다(미당문학상을 타게 해달라고 하며 최초로 미당문학상을 거절한 시인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했다던)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이 책의 제목과 표지는 참 칙릿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하지만 이 소설의 실상은 2008년 촛불 정국의 이야기를 10대에서 20대인 순수한 주인공들을 통해 우리가 촛불 정국에 대해 단편적으로만 알려진 소문들과 정치적인 이야기들이 아닌 그들의 순수성 또한 보여주고 있다.

  열 다섯 성년이 되는 기념으로 한국으로 여행을 오게 된 지오가 희영을 통해 만난 한국의 또래 친구들과 연우, 수아 그리고 촛불 집회 안에서 만나게 된 또다른 인연 숙자씨와 시인 홍씨 할아버지...전혀 어울리지 않은 그들이 어떠한 계기로 서로 만나고 헤어지게 되는지...

  이 소설은 시인의 시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내가 시인의 첫소설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기에 이 작품으로 시인의 소설을 처음 접하지만 시와는 다른 분위기이지만 시인의 전체적인 스타일은 작품 곳곳에 스며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소설을 통해 그 당시 언론으로만 접하던 촛불집회에 대해 또 다른 시각을 생각할 수 있었고, 항상 정치적인 문제들을 볼 때마다 인상을 쓰게 만드는 보수와 진보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된 것 같다(결국 현재의 보수 또한 과거에는 진보가 아니였던가? 또, 정치인들이 제발 국민들이 정치에 관여하지 않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민의 대표로 뽑아두면 뭐하는가? 자기들 배 불리기 바쁘고, 싸우고 선거 때만 고개를 숙이고 선거가 끝나고 의원이 되면 얼굴을 싹 바꾸는 정치인들의 모습들 정말 보기 싫다. 정치인들은 정치인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다).

  촛불 시국의 뜨겁고 포근한 국민들의 정서를 이 소설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고, 소설 또한 너무나 흥미있게 나를 이끌어 나갔다. 전에 어떤 책에서 '난쏘공'의 저자인 조세희 선생께서 시인에게 소설을 써보라고 했다는 말을 듣고 의아해 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역시 대가의 눈은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나는 과연 글을 어떻게 대하였고, 그동안 내가 쓴 글들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다.-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동대문도서관 2010-07-27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동대문도서관 입니다^^
『근대의 책 읽기』 저자 천정환 교수님의 강좌 <독자, 그들의 대한민국 - 근현대 문학과 독자의 문화사>가 9월 7일부터 매주 화요일 7시에 동대문도서관에서 열립니다.
4주차 강의에서 김선우 작가의 <캔들 플라워>에 대해 다룹니다.

강의에 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http://blog.daum.net/ddmlib/63
 
The Fashion Book 패션북 파이든 아트북 1
PHIDON 지음, 손성옥 옮김 / 마로니에북스 / 200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패션' 내게 있어 패션은 무엇일까?라는 질문과 함께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물론, 내게 패션 감각이나 유행에 대한 민감함이란 느껴지지 않는다. 가끔 나만의 독특함 때문에 유행을 앞서갔던 기억은 있지만 내가 패션에 민감하다는 생각을 해본적은 없다. 그리고 여전히 패션은 나와 상관 없는 이야기처럼...마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여주인공처럼 뭐 같은 색을 가지고 그러냐?는 질문을 해댈지도 모르며 내가 입고 있는 옷들이 어떤 트랜드를 따라 만들어졌고 내가 패션에 어떻게 연관이 되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나 같은 패션 문외한에게는 패션 관련 인사들과 그 사람들의 스타일을 알 수 있는 학습적 접근법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사진에 취미를 가지고 있는 내게...패션사진 역시 자주 접할 기회가 없기에 이 책의 사진들은 귀중한 자료들이었다. 엄청난 크기와 두께에 놀라지만 그만큼 큰 이미지는 사진을 보는 내게는 참 반가운 편집이었고, 단지 그 이미지들 때문에 위에 나와 있는 소개글들은 너무 작게만 느껴져 눈이 아팠던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랄까?

 

  책의 편성은 특별하게 구분을 지어 이어가고 있지는 않다. 디자이너, 사진작가, 아이콘 등에 관해 조금씩 소개는 되지만 한 번에 몰아서 소개하기 보다는 패션의 흐름에 따라서 구성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패션을 모르는 내게는 그렇게 읽혔다.ㅋ). 부피가 두꺼워서 들고 다니며 보기에는 힘들겠지만 패션에 문외한이나 그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하고 싶은 일반독자들과 패션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참 소장가치가 높은 책이 아닐까 한다.

 

  살아오면서 아르마니, 샤넬 등의 명품이름을 들으면서 그들이 디자이너라는 것을 알게된지 정말 몇년 안 됐지만 인간의 3대 필수라고 하는 의식주 가운데 '의衣'에 관해 그동안 무관심하게 지내왔던 것 같다. 물론 내가 꾸미는 일은 적겠으나 그동안 내가 옷을 고르던 시선들과 선물을 고를 때의 시선들이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패션에 적응이 되어 왔다는 것을 인정을 하게 됐고, 그동안 패션잡지 외에는 보기 힘들었던 패션사진작가들의 사진들을 볼 수 있어 좋았다. 이 책을 보면서 이번에 함께 나온 'THE PHOTO BOOK'에 대한 기대는 커졌고, 마로니에북스에 대한 신뢰도는 더욱 높아진 것 같다.

 

  잘 알지 못한다면...역시 많이 보고 배워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 독서였다.-坤


  '패션' 내게 있어 패션은 무엇일까?라는 질문과 함께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물론, 내게 패션 감각이나 유행에 대한 민감함이란 느껴지지 않는다. 가끔 나만의 독특함 때문에 유행을 앞서갔던 기억은 있지만 내가 패션에 민감하다는 생각을 해본적은 없다. 그리고 여전히 패션은 나와 상관 없는 이야기처럼...마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여주인공처럼 뭐 같은 색을 가지고 그러냐?는 질문을 해댈지도 모르며 내가 입고 있는 옷들이 어떤 트랜드를 따라 만들어졌고 내가 패션에 어떻게 연관이 되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나 같은 패션 문외한에게는 패션 관련 인사들과 그 사람들의 스타일을 알 수 있는 학습적 접근법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사진에 취미를 가지고 있는 내게...패션사진 역시 자주 접할 기회가 없기에 이 책의 사진들은 귀중한 자료들이었다. 엄청난 크기와 두께에 놀라지만 그만큼 큰 이미지는 사진을 보는 내게는 참 반가운 편집이었고, 단지 그 이미지들 때문에 위에 나와 있는 소개글들은 너무 작게만 느껴져 눈이 아팠던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랄까? 

  책의 편성은 특별하게 구분을 지어 이어가고 있지는 않다. 디자이너, 사진작가, 아이콘 등에 관해 조금씩 소개는 되지만 한 번에 몰아서 소개하기 보다는 패션의 흐름에 따라서 구성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패션을 모르는 내게는 그렇게 읽혔다.ㅋ). 부피가 두꺼워서 들고 다니며 보기에는 힘들겠지만 패션에 문외한이나 그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하고 싶은 일반독자들과 패션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참 소장가치가 높은 책이 아닐까 한다. 

  살아오면서 아르마니, 샤넬 등의 명품이름을 들으면서 그들이 디자이너라는 것을 알게된지 정말 몇년 안 됐지만 인간의 3대 필수라고 하는 의식주 가운데 '의衣'에 관해 그동안 무관심하게 지내왔던 것 같다. 물론 내가 꾸미는 일은 적겠으나 그동안 내가 옷을 고르던 시선들과 선물을 고를 때의 시선들이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패션에 적응이 되어 왔다는 것을 인정을 하게 됐고, 그동안 패션잡지 외에는 보기 힘들었던 패션사진작가들의 사진들을 볼 수 있어 좋았다. 이 책을 보면서 이번에 함께 나온 'THE PHOTO BOOK'에 대한 기대는 커졌고, 마로니에북스에 대한 신뢰도는 더욱 높아진 것 같다. 

  잘 알지 못한다면...역시 많이 보고 배워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 독서였다.-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