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장씩 읽기-매일 업뎃하자

제4부

8.17 제28장 시에라 모레나에서 신부와 이발사에게 일어난 새롭고 유쾌한 모험에 대하여 403
8.18 제29장 아름다운 도로테아의 분별력과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는 또 다른 사건들에 대하여 422
8.19 제30장 사랑에 빠져 고행을 겪는 우리의 기사를 구해내는 과정과 재미있는 술책에 대하여 440
8.19 제31장 돈키호테와 그의 종자 산초 판사가 나눈
재미난 생각들과 새로운 사건들에 대하여 454
8.19 제32장 주막에서 돈키호테 일행에게 일어난 사건에
대하여 466
8.20 제33장 여기에서는 무모한 호기심이 빚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477
8.21 제34장 여기에서는 (무모한 호기심이 빚은 
이야기가 계속된다. 502
8.21 제35장 여기에서는 무모한 호기심이 빚은 
이야기의 결말을 이야기한다. 528
8.22 제36장 돈키호테가 가죽 술부대와 벌인 용맹하고도
터무니없는 싸움과 주막에서 일어난 이상한 일에 
대하여 540
8.22 제37장 여기에서는 기품 있는 미코미코나 공주의 
이야기와 또 다른 익살스러운 모험들이계속된다. 554

제38장 문(文)과 무(武)에 대한 돈키호테의 흥미로운 연설에 대하여 56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들놈이 초딩2 땐가 젤 좋아하던 책
이거 살때 준 도화지로 만든 해골 뼈다귀
사람 모양(표지에 있는) 가지고 잘 놀았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8)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16
케네스 그레이엄 지음, 정지현 옮김, 천은실 그림 / 인디고(글담) / 201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휴일이 좋은 이유는 단지 쉴 수 있어서가 아니라 남들이 정신없이 일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자신이 갈아놓은 들판, 산울타리와 어울리는 동물이라는 것을 쟁기로 일켜놓은 고랑, 생기 가득한 초원, 해질 무렵의 시골길 잘 가꾸어진 텃밭과 잘 어울린다는 것은 물론 자연속에서 살다보면 가혹한 일도 때로 있고 꿋끗하게 참아야 할 때도 있으며서로 부딪히는 일도 많으리라. 그렇기에 눈앞에 펼쳐진 그 공간속으로 지혜롭게 따라갈 것이다. 평생 즐거운 모험이 가득한 그 곳으로.
-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中에서, 케네스 그레이엄

내 휴일이 좋은 이유 ㅎㅎ 남들이 정신없이 일하니까

아마 2013년인가에 쓴 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8)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 잠언 시집
류시화 엮음 / 열림원 / 201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인숙. 잘랄 루딘 루미

언제 쓴건지 모르겠다.

여인숙
인간이라는 존재는 여인숙과 같다.
매일아침 새로운 손님이 도착한다.
기쁨, 절망, 슬픔
그리고 약간의 순간적인 깨달음 등이
예기치 않은 방문객처럼 찾아온다.
그 모두를 환영하고 맞아들이라.
설령 그들이 슬픔의 군중이어서
그대의 집을 난폭하게 쓸어가 버리고 가구들을 몽땅 내가더라도.
그렇다 해도 각각의 손님을 존중하라
그들은 어떤 새로운 기쁨을 주기 위해
그대를 청소하는 것인지도 모르니까
어두운 생각, 부끄러움, 후회
그들을 문에서 웃으며 맞으라
그리고 그들을 집 안으로 초대하라.
누가 들어오든 감사하게 여기라.
모든 손님은 저 멀리에서 보낸
안내자들이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가 가지고 있는 책은 노란표지 책인데 오래된거라 그런가 리스트에 보이지 않는다.

명필 완당 김정희는
˝난초를 그리는 데 법이 있어도 안되고
법이 없어도 안된다˝라고 하였다.
문장에도 마찬가지다. -이태준 문장강화 中

2011년1월에 써본 글인데 찾아보니 아직 노트에 있구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8)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