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잡학사전 통조림 : 동물편 과학잡학사전 통조림
사마키 다케오 외 지음,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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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평소에 동물에 대해서 궁금했던 내용들, 그리고 알고 싶었던 내용들은 물론이고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 이유조차 찾아볼 시도도 하지 않았던 동물에 관한 매우 궁금한 질문들을 한 번에 말끔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유익한 과학 도서라고 소개드릴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사람과나무사이 출판사에서 나왔던 잡학사전 통조림편의 신간인 '과학 잡학사전 통조림: 동물편' 인데요. 기존의 잡학사전 통조림편들은 정말 평소에 제가 궁금해했던 질문들만 싹다 모아놓은 느낌이어서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듯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동물에 관한 책까지 출시되어 또 읽어볼 만한 책이 등장한 것 같습니다 :)






더군다나 저도 동물을 좋아하고 일반적으로 동물은 대다수의 독자분들의 애호의 대상이다보니 동물에 관한 많은 지식을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이 책에는 우리 주변에서 익숙한 강아지나 고양이 등의 소동물뿐만 아니라 코끼리, 갈라파고스 제도에 사는 핀치, 개미핥기, 심지어 오래 전 멸종했던 공룡들에 대한 상식은 물론이고 돼지, 물고기, 비둘기 심지어 절지동물 등 곤충들에 대한 내용까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의 주제에 대한 내용이 그다지 길지 않아서 지루함이 전혀 없는 책이고 볼 내용이 많고 두툼한 책이어서 책 한 권을 정독하니까 지식이 많이 늘은 느낌이라 아주 뿌듯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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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최신 기출 유형 실전모의고사 N5 - 반드시! 다시 출제되는 JLPT 최신 기출 유형 실전모의고사
Aj Online Test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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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 일본어 시험인 JLPT를 응시하시는 분들께, 그리고 이제 JLPT의 문턱에 입문해 막 발을 들여놓으신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은 소중한 교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 책은 2024년 올해 JLPT 최신 기출유형을 반영한 초 고퀄리티 모의고사 3회분이 수록되어 있는 책인데요. JLPT는 기본적으로 문자,어휘, 문법, 독해, 청해 영역으로 영어 시험과 거의 유사한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역시 이 책 JLPT 최신기출유형 실전모의고사 N5에서도 이러한 JLPT의 시험 요소들을 모두 갖추고 있고 최신 유형까지 반영되어 엄선한 고퀄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는 기회를 받게 되어 열심히 공부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서의 내지는 실제 시험지의 형태로 되어있다보니 적절하게 긴장감도 유지되고 실제 시험장에서 시험에 응시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필기할 수 있는 부분이나 메모지도 포함되어 있어서 실전모의고사 문제집인 이 책에 단권화해서 JLPT N5 개념들이나 어휘들을 정리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이 책에는 제가 첨부한 이미지에서도 보실 수 있듯이 '시험 직전 기출 시크릿 노트'라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여기서 N5를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이 꼭 참고하시면 좋을 만한 특별 부록이 있는데요. N5 영역을 공부하면서 꼭 알아야 할 일본어 문형들이 많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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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일본어 + 한국어) 손끝으로 채우는 일본어 필사 시리즈 2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오다윤 옮김 / 세나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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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어린왕자 소설은 한국어로 번역된 번역본이나 영어 원문으로만 일부 만나봤었지만 이번에는 가장 많이 출판되고 있는 영어판도 아닌 대망의 일본어로 출판된 어린왕자를 만나보실 수 있는 기회가 생겼네요. 이 책은 어학 교재나 일본어, 일본 관광과 관련된 유익한 서적들이 많이 출판되고 있는 세나북스에서 출판된 책인데요. 저자인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책을 일본어로 필사해보며 소설을 음미해볼 수 있는 굉장히 멋진 책이랍니다 ^^

제가 첨부한 이미지에서도 보실 수 있는 것처럼 좌측에는 일본어 번역문, 그리고 그 아래에는 우리말 번역본이 있어서 일본어만 있는 책이 아니다보니 한국어의 의미와 일본어를 대조하면서 필사하고 공부하기에 딱 좋은 구성으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우측 페이지에는 깔끔하게 좌측의 일본어 번역문을 필사할 수 있는 줄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측 하단에는 해당 페이지의 일본어 문장에 사용된 단어들 중에서 모르는 일본어 단어들을 확인할 수 있게 귀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



문장에 사용된 단어들 중에서 평소에 잘 알지 못하거나 생소한 단어들을 따로 형광펜 등으로 표시해서 간직하고 책을 여러 번 반복하면 문장 속에서 단어들을 외우는 격이다보니 일본어 공부하기에도 정말 좋은 구성으로 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생텍쥐페리의 명작인 어린왕자를 일본어 필사가 가능한 책을 통해서 일본어를 연마해 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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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독학 독일어 단어장 - 실전 말하기와 시험 준비까지 완전 정복! GO! 독학 시리즈
김범식독일어학원 지음, Michael Gutzeit 감수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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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독일어 공부를 위해서 저는 초급부터 중급까지 모두 커버할 수 있는 독일어 단어장이 그동안 너무너무 필요했는데요. 이 책 GO! 독학 독일어 단어장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표지부터 너무 마음에 드는 녹색 색상이었는데 독일어를 듣고 말하는 한 유럽의 음악가가 그려져 있는 표지였습니다. 김범식독일어학원의 김범식 원장님이 집필하였고 현재 서울외국어고등학교에서 재직중인 Michael Gutzeit 선생님께서 감수하신 독일어 단어책입니다.

먼저 독일어는 언어학적으로 영어와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 친근한 서게르만어 계통의 언어로서 영어 학습에 익숙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나마 가장 쉽고 친근하게 배울 수 있는 유럽어라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유럽어를 배워보고 싶은 생각을 그동안 마음속에서만 키우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이 책으로 기본적인 독일어 단어들을 외우면서 어휘력을 증진시키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 책은 oder(또는), warten(기다리다) 등 독일어에서 매우 자주 사용되는 기본적인 단어부터 구성이 되어 있어서 스타터 겸 중급 수준까지 커버할 수 있는 단어장입니다.

초반 독일어 공부에 굉장히 큰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해요. 국제적으로 공인되는 독일어 시험인 ZD에서의 A1에서 중급 수준인 B1까지 커버되는 단어들이 있기 때문에 독일어 소양을 갖추기에는 손색이 없겠네요 :) 영어 단어장에만 익숙한 대한민국 학습자들에게 이젠 독일어 단어장도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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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감정은 왜 중요한가 - 동물의 삶을 사랑하는 과학의 모든 시선
마크 베코프 지음, 김민경 옮김 / 두시의나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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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으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동물도 인간처럼 행복과 고통, 연민, 슬픔, 공포 등 쾌고감수를 느끼는 동물이라는 것은 오래전부터 인정받아온 내용은 아니었습니다만 현대의 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들을 통해서 동물도 인간과 결코 다르지 않음이 입증되었고 이 책은 그러한 연구 결과를 다량 보유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 책은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편하고 친구같은 책입니다. 그리고 동물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동물들을 좋아하는 거의 대부분의 독자분들에게 있어서는 너무나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해주는 책이 될 수 있음을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마크 베코프 교수는 콜로라도 대학교 볼터 캠퍼스의 생태학 명예교수이자 동물행동학자로서 동물에 관한 연구를 장장 50여 년간 이어오며 동물학계의 세계적인 석학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분입니다. 침팬지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 준 것으로 너무나도 유명한 제인 구달이라는 유명한 학자가 이 책의 서문을 작성했고 동물에 대한 너무나도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한 책이었습니다.

동물뿐만 아니라 파리, 모기, 나방, 나비 등 곤충들이나 벌레들도 고통을 과연 느낄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고, 이렇게 다양한 동물들의 생태와 행동에 관한 연구를 보면서 동물복지에 관한 정책이나 생각들도 정리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동물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이 책을 읽는 것이 아주 재미있는 여정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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