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Te Dire Adieu(1968)생방송 투데이 클로징 시그널 음악이 바뀌지 않았으면, 이곡이 맞을 겁니다...Francoise Hardy 의 Comment Te Dire Adieu 입니다...
고마웠다고/ 팀(뮤직)
영화 '꽃섬'을 본지가 언제인지도 가물가물하다. 이제는 사라져버린 코아아트홀에서, 상영 마지막날 마지막회를 보았던 기억 뿐. 당시 극장에서 판매하던 OST를 사지 못했던 것도 지금도 안타까운 점. 노영심이 영화음악을 맡았던 이 OST는 상영관 외에서는 판매하지 않았기에. 아쉬운 대로 극중 뮤지컬 배우로 나왔던 임유진이 부른 이 곡, '마이 로리'를 가끔씩 들어보는 것으로 마음을 달랠 수 밖에.
오늘따라 갑자기 피자가 땡겼다. 회사언냐도 그렇고
그래서 먹고싶어하던 피자를 시켰다. 오 저건 빅4 아닌가!!
그 네모난 크기에 4등분하고 또 4등분...
쓰읍 먹고싶어 먹었는데 바로 배불러 버렸다. 고구마, 치즈 들은건 괜찮았는데
소고기인가. 그건 별루였어.
저거 참고로 삐져나온손 내손 아니다. 저렇게 얇지 않음.ㅋㅋ
그래도 잘 먹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