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갑자기 피자가 땡겼다. 회사언냐도 그렇고
그래서 먹고싶어하던 피자를 시켰다. 오 저건 빅4 아닌가!!
그 네모난 크기에 4등분하고 또 4등분...
쓰읍 먹고싶어 먹었는데 바로 배불러 버렸다. 고구마, 치즈 들은건 괜찮았는데
소고기인가. 그건 별루였어.
저거 참고로 삐져나온손 내손 아니다. 저렇게 얇지 않음.ㅋㅋ
그래도 잘 먹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