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5)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살수검객 2005-08-24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번주 일요일에 간첩 리철진 잘봤다..이번주엔 연애사진을 해준다..시간이 늦되긴 한데..뭐 영화보는데 피곤한건 문제도 안된다..^^;

마늘빵 2005-08-24 2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연애사진이란줄 알았습니다. 속았습니다. 책임지세요.

살수검객 2005-08-24 2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헛..책임지라뇨..제 몸 간수하기도 힘든데..^^;;
그리고 저 연애경험이라곤 별로 없어서..별로라는 것도 그쪽은 그렇게 생각안할수도..ㅡㅡ;

실비 2005-08-24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보고싶던데.... 찾아봐야겠어요~~

살수검객 2005-08-25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고 싶으시면 이번주에 sbs에서 일요일 새벽 12시 55분에 해주거든요.그거 보시거나,,아님 다운받아 보거나,비디오로 빌려보세요..(비디오로 있으려나?)..
 

서울 박스오피스
2005년 08월 12일 ~ 2005년 08월 15일
 
     
순위
(지난순위)
제목
상영주차
서울
스크린
전국
스크린
서울주말
서울누계
전국누계
(1)
2
96
396
331,080
1,005,765
3,366,959
1
75
295
258,000
275,000
860,000
(2)
3
72
290
129,000
1,225,000
3,404,000
1
46
250
100,000
118,000
464,000
(3)
4
46
147
98,700
1,273,400
3,450,700
1
53
209
74,900
118,000
320,100
(4)
3
18
82
20,500
214,380
761,280
1
9
59
10,885
12,211
44,522
1
11
62
10,543
11,354
42,701
(7)
5
6
39
4,300
557,300
1,618,200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살수검객 2005-08-24 1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중에 가발,로봇,펭귄-위대한 모험빼곤 다봤으니..의외로 많이 봤군...(잘난척 아님..;;;)

마늘빵 2005-08-24 17: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금자씨가 많이 밀리는군요.

살수검객 2005-08-24 17: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뉴페이스 박수칠때 떠나라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요..금자씨가 관객은 제일 많은것 같은데 말이죠..
 

드라마 다시보기..이번에 도전한 드라마는 내 이름은 김삼순이다.오늘 1회~6회까지 봤다..

이 드라마의 인기요인은 뭘까?김삼순 열풍..내가 지금 6회까지 보면서 분석해본 결과다..


1.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늘 드라마엔 패턴이 있다..남자는 반항기가 있고,,여자는 그 반항기를 마지못해 하면서도 결국 빠져드는것..남자도 그렇다..자기 주위에 잘난 여자들은 눈에 안차고,,여주인공의 말투나 행동에 끌리는것..그리고 남자들은 하나같이 어디 사장이거나 능력이 있다..이전 천국의 계단,파리의 연인,풀하우스만 들어도 그들은 다 하나같이 재력가다..돈이요?얼마든지 있는데..좀더 노골적으로 드러낸 드라마가 바로 내 이름은 김삼순의 현빈 캐릭터이다.돈 얼마면 돼?가을동화에서 보여준 원빈의 대사를 날리지 않고,,계좌번호 써요..온라인 입급으로 부칠테니까..그런 사회가 되었다...내 이름은 김삼순을 보면서 무엇보다 인기요인을 분석할 이유도 없어져버렸다..김선아가 보여주는 행동과 대사에 넘어가버렸기 때문이다..뭐 굳이 비유를 들자면 난 옥탑방 고양이의 김래원처럼의 유머를 느꼈다..그만큼 현빈도 멋있긴 하지만,,그건 성격이 싸가지 없어서 드러나는 웃음이지,,김선아가 내뿜는 그 유머엔 미치지 못했다..참 유치한 비교다..



2.먹어?왜 안먹어..이게 얼마나 달고 맛있는 크레페인데..//저기여..저 다이어트 중이거든요...//글쎄,일단 한번 먹어보고 얘기하자구..//뭐 이런데가 다있어?나 갈래요..저 장면 보면서 역시 조연들의 감칠맛나는 연기는 절대 빠져선 안되겠구나란걸 느꼈다..굳이 주인공격인 김선아,현빈,려원,다니엘 헤니를 안들어도,,권해효,이아현,김자옥,나문희,이규한,이윤미등 조연들의 연기또한 볼만했다..그리고 아역으로 나온 서지희도..




3.이 드라마엔 유난히 케잌과 빵,쿠키등이 많이 나온다.김삼순의 직업이 그렇고,,또 직장이 그러니..파티쉐..라는..이 드라마로 인해,,또 얼마나 많은 김삼순들이 나올지...서양골동양과자점이란 만화를 보는것처럼..이 드라마에서도 김삼순이 만드는 빵을,,케잌을 먹고 싶을 뿐이다..배가 고플때 이 드라마를 보면 대략 난감일듯한 기분이 들듯하다..




4.내 이름은 김삼순 열풍이 소설로

-드라마에 등장한 소설.모모와 내 이름은 김삼순의 인기로 베스트셀러에 오른 원작 소설..드라마의 힘이 아닐수 없다..나도 원작소설을 읽어보기 전에 드라마를 먼저 보고 있지만,,아마 미리부터 생각해보지만,,드라마가 워낙 재밌으니 소설을 읽어봐도 그렇게 큰 재미는 얻지 못할듯하다..모모는 이미 읽었기에 굳이 다시 읽을 필요는 없겠지..그나저나 참 대단하다.드라마라는것은..

5.라디오의 효과

-내가 파리의 연인이라는 드라마를 늦게나마 본것도 다 라디오 때문이다..라디오를 듣던 어느날..계속적으로 신청곡이 밀려드는데..그 곡이 조성모의 너의 곁으로였다...그래서 음악을 하도 듣다보니,인기가 있구나 라는걸 알게되고,,인기가 있으니 보고 싶어지고,,,보고 싶어지니 결국 몰아서 보게 되는것이다..나에겐 대장금 또한 그랬다..다 끝나고 나서야 몰아서 보고,원래 몰아서 잘 보는 나니까..이 내 이름은 김삼순 또한 그렇게 하고 있다..클래지 콰이의 she is,클래지 콰이의 Be my love..요즘 라디오에 잘 흘러나온다..무심코 흘려듣는 내가 아니므로,,김삼순이 보고 싶어졌다.또한 웃찾사 화상고에서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다니엘..뭐 이런식으로 김삼순 관련내용이 나오고,,개콘에서 강주희가 김삼순 성대모사로 요즘 계속 나오고 있어서..김삼순이 더욱 보고 싶어져버렸다..알라딘 페이퍼를 둘러봐도 내 이름은 김삼순에 관련된 페이퍼들은 꽤 있었다.이러니 도통 궁금해서 참고있다..오늘부터 보기 시작했다..이번주의 할일은 자연스레 내 이름은 김삼순 마지막회까지 보기가 되어버렸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야클 2005-08-23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남들 다 본 건 늦더라도 봐 줘야되더라구요.저는 요즘 뒤늦게 <미안하다,사랑한다>보고있답니다. ^^

살수검객 2005-08-24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하고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신듯..저도 그래요..남들이 봤다하면 나도 봐줘야 직성이 풀리는..그리고 미안하다 사랑한다 그것도 보려고 했었는데요..tv에서 해주던데..그걸 놓쳐서..이것도 기회되면 몰아서 보려고 합니다..^^
 
 전출처 : 깡 > 미스틱 리버


 살인자들의 섬의 작가인 데니스 루헤인의 전 작품..
영화로도 만들어 졌다고 하고, 왠지 이름도 많이 들어 본 듯..
실제 이런 책은 처음엔 끈기를 가지고 읽어야 하더라도, 뒤로 갈수록 저절로 눈이 가기 때문에 지금은 되도록 안 읽으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시작하기 전에 귀찮아 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책을 읽는 것이 쉽지 않다)

아니, 근데 하필이면 책 갖다주러 간 날이 도서관 대청소날일게 뭐람! 기분나빠!(아니, 거기 있던 여자야! 니가 뭔데 그딴 식으로 불친절하게 기분 잡치는 소리를 쳐 해! ..랄까... 그 사람은 학생이고, 그저 아르바이트식으로 거기서 일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따지는 거 자체가 웃기기 때문에 침묵했다. 그래도 기분 나쁜 건 나쁜 거야! 못된 여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출처 : 깡 > 비빔툰

 

 

 

 

 


음음음... 이건 또 언제봤지?
친구랑 무지 재밌게 봤던 기억이..
언젠가는 이렇게 될지도 모르겠다며 웃기도 씁쓸해하기도 하면서 봤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