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보슬비 > 영화 리스트

 본 영화 그리고 앞으로 보고 싶은 영화에 대해 열거해보았습니다.
그냥.......^^


별다섯(★★★★★)

가위손 - 조니뎁,위노라이더
가을의 전설 - 브레드피트,에단퀸
가타카 - 에단호크,우마서먼
그랑블루
글루미 선데이
기쿠지로의 여름
길버트 그레이프 - 조니뎁,줄리엣루이즈
닥터지바고 - 오마샤리프
드라큐라 - 게리올드만, 키아누 리브스,위노라이더
러브 오브 시베리아
러브레터
러브어페어 - 아넷베닝
마지막 황제
문스트럭
물랑루즈 - 이안 맥그리거,니콜키드먼
미션
반지전쟁1
반지제왕2
벅시 - 아넷베닝
베니와 준 - 조니뎁,에단퀸,줄리언무어
불멸의 연인
브레이브하트
브리짓존스의 일기 - 콜린퍼스,르네젤위거
블레이드러너 - 해리슨포드
사운드 오브 뮤직
소나티네
쇼생크 탈출
샤이닝 - 잭니콜슨
아라비안의 로렌스 - 피터오툴, 오마샤리프
아이다호 - 리버피닉스, 키아누리브스
아이즈 와이즈 셧 - 탐크루즈,니콜키드먼
여인의 향기 - 알파치노, 크리스 오도넬
위대한 유산 - 에단호크
유주얼 서스팩트 - 케빈 스페이시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 잭니콜슨
잉글리쉬 페이션트 - 랄프파인즈
저수지의 개들
쥬라기 공원 1
칼라 퍼플
트레인스 포팅 - 이안맥그리거
포룸
폭풍속으로 - 키아누리브스
플래툰
핑크플로이드 더월
한여름밤의 꿈
화성침공 - 잭 니콜슨,아넷베닝
황혼에서 새벽까지 - 조지 클루니,줄리엣루이스
후라이드 그린 토마토
흐르는 강물처럼 - 브래드 피트



별넷반(★★★★☆)

2001년 오디세이
가시나무새
굿윌헌팅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늑대와 춤을
당신에게 일어날수있는일 - 니콜라스케이지
델마와 루이스
돌로레스 클레이븐
디 아더스 - 니콜키드먼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 니콜라스케이지
레드
레옹
레이더스 - 해리슨 포드
레인맨 - 탐크루즈
로마의 휴일
로미오와 줄리엣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로스트 하이웨이 - 패트리샤 아퀘드
록키호러 픽쳐쇼
마스크 - 짐캐리
마이너리티 리포트 - 탐크루즈
매그놀리아 - 탐크루즈, 줄리언무어
매트릭스 - 키아누리브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 브래드피트, 탐크루즈
분노의 역류
빠삐옹
순수의 시대
쉘위댄스
쉬리
스타워즈 에피소드 2 클론의 습격
스타워즈 에피소드 4
슬리피 할로우 - 조니뎁
시계태엽장치 오렌지
시애틀에 잠못이루는밤
시카고 - 르네젤위거
식스센스
씬 레드 라인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케빈스페이시
아메리칸 뷰티 - 케빈스페이시
아메리칸 히스토리 X - 에드워드 노튼
아웃 오브 아프리카 - 로버트 레드포드
양들의 침묵
어 페어 투 리멤버
언터쳐블
엑시스텐즈 - 주드로
엘리자베스
엠마
오픈 유어 아이즈
올리버스톤의 킬러 - 줄리엣루이스
와호장룡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
요리사,도둑 그의 아내 그리고 그녀의 정부
유령수업 - 위노라이더
이완맥그리거의 인질 - 이완 맥그리거
이티
인디아나존스 3 - 해리슨포드
인생은 아름다워
자이언트 - 제임스딘
전망 좋은 방
존말코비치 되기
쥬라기 공원 3
쵸코렛 - 조니뎁, 줄리엣비노쉬
컨택트
큐브
크래쉬 - 제임스 스페이더
타이타닉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태양의 제국
투르먼 쇼 - 짐캐리
파 앤 어웨이 - 니콜키드먼,탐크루즈
파워 오브 원
파리 대왕
패왕별희
펄프픽션
페기수 결혼하다 - 니콜라스케이지
포레스트 검프
프래티컬 매직 - 에단퀸, 니콜키드먼
프럼 헬 - 조니뎁
프리미얼 피어 - 에드워드 노튼
플라이
필라델피아
해리가 샐리를 만날 때
환생
A.I - 주드로
L.A 컨피덴셜


별넷(★★★★)

34번가의 기적
갱스 오브 뉴욕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구름속의 산책 - 키아누리브스
굿모닝 베트남
굿바이 마이 프렌드
귀여운 여인
그로스 포인트 블랭크 - 존쿠삭
그린마일
그린치
글래디 에이터
기사 윌리엄
나인 하프 위크
남아 있는 나날
내일을 향해 쏴라
너스베티 - 르네젤위거
늑대개 - 에단호크
늑대의 후애들
더락
더티댄싱
데블스 에드버킷 - 키아누리브스, 알파치노
도그마
도망자 - 해리슨포드
디바
뜨거운 것이 좋아
라스트모히칸
러시아워 2
로드 투 퍼디션 - 주드로
로미오와 줄리엣
마이걸
마이키 이야기
마이티 아프로디테
마틸다
맨온더문 - 짐캐리
메멘토
모던 타임즈
몬스터 주식회사
몬테크리스토백작
미세스 다웃 파이어
미션 임파서블 - 탐크루즈
미이라
미져리
미지와의 조우
바이센테니얼 맨
밥에게 무슨일이 생겼나?
백투더 퓨쳐
백투더 퓨쳐 2
백투더 퓨쳐 3
밴티즈
벤허
벨벳골드마인
볼륨을 높여라
뷰티풀 마인드
브로드웨이를 쏴라
블루
비포 선라이즈 - 에단호크
사랑 이야기
사랑과 영혼
사랑의 블랙홀
사랑이 머무는 풍경 - 발킬머
사우스 파크

샤인
성스러운 피
세븐 - 브래드피트
섹스피어 인 러브
센스, 센서빌리티
소공녀
쉘로우 그래이브 - 이안맥그리거
쉬렉
쉬리
쉰들러 리스트
스타쉽 트루퍼스
스타워즈 에피소드 1
스탕달 신드롬
스탠리와 아이리스
스팅
스파이더맨
스피드 - 키아누리브스
시스터 엑트
시스터 엑트 2
시티 오브 조이
아마겟돈
아마데우스
아메리카 싸이코 - 크리스찬베일
아이스 스톰
애니기븐 선데이
애브리 세이 아이러브유
애수
애정의 조건 - 잭니콜슨
야망의 함정 - 톰크루즈
어비스
어퓨굿맨 - 잭니콜슨,톰크루즈
에어리언
엑소시스트
오 형제여 어디있나? - 조지크루니
오즈의 마법사
왓 위민 원트 - 멜깁슨
울프 - 잭니콜슨
웨딩싱어
위험한 독신녀
이유없는 반항 - 제임스딘
이지라이더 - 잭니콜슨
인디아나존스 2 - 해리슨 포드
인어공주
일급살인
재키 브라운
적과의 동침
제 8요일
제리맥과이어 - 톰크루즈, 르네젤위거
죽은 시인의 사회
죽음의 가스
지붕위의 기병
찰리 채플린
책읽어주는 여자
컬리수
키카
터미네이터 2
토이스토리 1
토이스토리 2
트레이닝 데이 - 에단호크
트루 라이즈
트루 로맨스
파고
패밀리맨 - 니콜라스케이지,테아레오니
패트리어트
퍼펙트 스톰
페이스 오프
포세이돈 어드벤쳐
포스 오브 네이쳐
프라하의 봄
플래젼트빌
피아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홀랜드 오퍼스
M 버터플라이 - 제레미 아이언스
X-Men


별셋반(★★★☆)

101마리 달마시안
12 몽키즈 - 브래드피트
13번째 전사
13의 고스트
25살의 키스
개미
겟 쇼티
결혼만들기
고스포드 파크
괴물
그남자는 거기에 없다.
그리스
금발이 너무해
긴급명령 (해리슨포드)
꼬마유령 캐스퍼
나일강의 죽음
나홀로 집에
나홀로 집에 2
남자가 사랑할때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너 어느별에서 왔니?
네번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노팅힐
누가 로저래빗을 모함했나?
뉴욕의 가을
다이하드
다이하드2
다이하드3
다크맨
다크시티
다크엔젤
닥터 두리툴
단테스피크
당신이 잠든사이에
대통령의 연인 - 아넷베닝
더 게임
더 셀
데스티네이션
데스티네이션 2
데스페라도
데어 데블
데이브
도니 브레스코 - 조니뎁,알파치노
듀스비갈로
드래곤하트
디아볼릭
딥임팩트
라밤바
라이어 라이어 - 짐캐리
라이언 일병 구하기
라이온 킹
랜섬
러시아워
레져렉션
로스트 인 스페이스
롱키스 굿나잇
리버와일드
리베라메
리쎌웨폰
리쎌웨폰 2
리쎌웨폰 3
리쎌웨폰 4
리젠드 - 탐크루즈
리틀뱀파이어
리틀부타 - 키아누리브스
리플리 - 주드로
마르셀의 여름
마스크 오브 조로
매드니스
맨 오브 아너
맨인블랙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게 있다.
메리포핀즈
미녀 삼총사
미스 에이전트
미스터 러버
미이라 2
바닐라 스카이 - 톰크루즈
배트맨 포에버
배트맨과 로빈
버티컬 리미트
벅스라이프
베리 배드 씽
베이브
보디가드
본 콜렉터
볼케이노
부기나이트
브로큰 애로우
브링잇온
블레이드 - 스태반 도프
블루 벨벳
비디오 드롬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 라이언 필립
사랑을 위하여
사브리나
사브리나
쉽핑 뉴스 - 줄리언무어,케빈스페이스
스몰솔져
스쿠르지
스타게이트
스토리 오브 어스
스폰
스플래쉬
스피시즈
스피어
스피치리스
슬라이딩 도어즈
시암 썬셋
시티 오브 엔젤 - 니콜라스 케이지
식스데이 세븐나잇
식스티 세컨즈
아담스 패밀리
아담스 패밀리 2
아름다운 비행
아메리칸 파이
아이의 시간
아이큐
아틀란티스
아폴로 13
애나 앤 킹
애널라이즈 디스
애니
애딕티드 러브
애스트로넛 - 조니뎁
언브레이커블
업 클로즈 앤 퍼스널
에버 애프터
에린 브로코비치
에어 포스원
에이스벤츄라
엑스파일
열정의 록큰롤
오리엔트 특급살인사건
온니유
왓 라이즈 비니스
왕과나
요람을 흔드는 손
원죄
위아 솔저
의뢰인
의적 로빈후드
의혹
이상적인 남편
이집트의 왕자
인드림스
인디펜던스데이
인썸니아
장미의 전쟁
저지드레드
제 5원소
조 블랙의 사랑 - 브래드피트
조의 아파트
죠지 오브 정글
죽음의 항해
쥬라기 공원 2(잃어버린세계)
쥬만지
증오
지금은 통화중
지아이제인
진주만
천국보다 아름다운
카멜롯의 전설
카지노
컨스피런스
케스트 어웨이
케이팩스
케이프피어
코리나 코리나
코요테 어글리
콘 에어
크라잉게임
크라잉프리맨
크루서블
클레오파트라
클리프행어
타임머신
타임투킬
탑건 - 탐크루즈
택시
터미네이터 1
턱시도
토마슨 크라운 어페어
토탈리콜
토탈이클립스
투머치
툼레이더
트위스터
트윈스
파이트 클럽
패닉룸
패트리어트게임
폭로
폴링다운
폴몬티
프라이트너
프렌치키스
프리윌리
프리퀀시
피스메이커 - 조지크루니,니콜키드먼
하오의 연정
하트 인 아틀란티스
한니발
할로우맨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혹성탈출
화이트 스콜
후크


별셋(★★★)

007 네버 다이
그램린
마제스틱 - 짐캐리
맨인블랙 2
미션 임파서블 2 - 탐크루즈
미스 플라워 - 주드로
미스터 플라워
사관과 신사
싸이코
오스틴 파워:나를 쫓아온 스파이
오시틴 파워
윈드토커
커리지 언더 파이어
컬러오브머니
컷글로트 아일랜드
키스의 전주곡
타잔
필링미네소타 - 키아누리브스
헌티드 힐
형사 가제트


별둘반(★★☆)

고질라
다이너소어
런 어웨이 브라이드
스콜피온킹
포카혼타스




보고싶은영화

7년만의 외출
7월4일생 - 탐크루즈
거미여인의 키스 
고무인간의 최후
고스트 쉽
고양이와 개와 관한 진실
광란의 사랑
광부의 딸
그남자의 방, 그여자의 집
그녀를 보기만해도 알수있는것들
그녀를 위하여
그래서 난 도끼 부인과 결혼했다
그리스도의 최후의 유혹
그린카드 

까미유 끌로델
나쁜 녀석들
나쁜피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나의 왼발
나인스 게이트 - 조니뎁
네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마라.
네이키든런치
노마진 앤 마릴린
노블리
노스텔지어
노킹온헤븐스도어
뉴욕, 뉴욕
니나
니키타
다이얼 M을 돌려라
단짝 친구들
달콤쌉싸름한초콜렛
대부 1
대부 2
대부 3
대통령의 음모
데드링거 - 제레미 아이언스
데드맨 - 조니뎁
데미지 - 제레미 아이언스 
델리카트슨 사람들
도어즈
돈주앙 - 조니뎁
돌아오지 않는 강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디어 헌터
떠오르는 태양
뜨거운양철지붕위의고양이
러브앤워
로렌조 오일
로리타(스탠리큐브릭)
로리타 - 제레미 아이언스
리치몬드 연예소동
마농의 샘
마르셀의 추억
마이클
맛을 보여드립니다
매버릭
맥멀랜가의 형제들
맨하튼
모나리자
몬스터 볼
뮤리엘의 웨딩
미드나잇가든
바그다드 카페
바람둥이 길들이기
바로워즈
바운드
바톤핑크
발몽
배리린든 (공포와 욕망)
백야
버디
버스 정류장
버터필드 8
버팔로 66
베로니키의 이중생활
베이비 오브 메이콘
베티블루
보통 사람들
분노의 주먹
불의 전차
브래스트오프
브룩클린으로가는마지막비상구
블레어 윗치
비공개
비열한 거리
비터문
비포 앤 애프터
빠리가 당신을 부를 때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 잭니콜슨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사랑은 비를 타고
사랑이 지나간 자리
사랑하고 싶은 그녀 - 줄리엣루이스
삼나무가 내리는 눈 - 에단호크
세렌티피티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
소피의 선택
스카페이스
스캐너스
스타워즈 에피소드 3
스타워즈 에피소드 5 제국의 역습
스타워즈 에피소드 6 제다이의 귀환
시네마 천국
시드와 낸시
시몬
시민케인
신사는 금발을 좋아한다
십이야
싸인
쓰리 씨즌
씨티홀
아리조나 유괴사건 - 니콜라스케이지
아버지의 이름으로
아이 앰 샘
악마의 씨
애니홀
야곱의 사다리
어느 멋진날 - 조지클루니
어느 프랑스 대위의 여인
어둠속에 벨이 울릴때
얼라이브
에덴의 동쪽
에드우드 - 조니뎁
에비타
엘리펀트맨
엘마리아치
여왕 마고
여인의 초상
영혼은 그대곁에
오스카와 루신다 - 랄프파인즈
올리버
욕망의 모호한 대상
우리에겐 내일은 없다
원스어폰어타임인아메리카
원초적 본능
웨딩플래너
웨스트사이드스토리
위대한 레보스키
위트니스
위험한 관계
위험한 정사
위험한 충성
윌로우
유브 갓 메일
은밀한 유혹
이스트윅의 악녀들 - 잭니콜슨
인 앤 아웃
인도로 가는 길
인사이더
일포스티노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잉글리쉬 맨
작은 신의 아이들
장미의 이름으로
저주받은도시
전쟁과 평화
젊은이의 양지
조이럭 클럽
조지아
좋은 친구들
줄 앤 짐
쥬드
지붕위의 바이올린
지상에서 영원으로
지옥의 묵시록
지저스크라이스슈퍼스타
지중해
차이나 신드롬
차이나타운
차이니스 박스 - 제레미 아이언스
챔프
챔피언
처음 만나는 자유
천국보다 낯선
체이싱 아이미
최종분석
카드로 만든집
카사블랑카
카인의 두 얼굴
칵테일 - 탐크루즈
칼리토
캔사스 시티
퀴즈쇼
크래머 대 크래머
크리스마스의 악몽
킬링 필드
타인의 피
택시 드라이버
테스
토마토 공격대
토토의 천국
투 다이 포 - 니콜키드먼
투 웡 푸
투명인간의 사랑
투씨
트랙픽
트윈픽스
티벳에서의 7년
티파니에서 아침을
파니 핑크
파리넬리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파우더
퍼니 게임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울린다.
퐁네프의 연인
풀메탈 자켓
프랭키와 자니
프로스페로의서재
프리스트
프리실라
프린세스 브라이드
피고인
하늘과 땅
허공에의 질주
허드서커 대리인
헛소동
헤더스
헨리 밀러의 북회귀선
화이트
환타지아
흑백소동
히트




영화 리스트 옆에 적은 배우들은 슬비가 좋아하는 배우랍니다.
이렇게 리스트를 적어보니 제가 조니뎁을 참 좋아한다는걸 알았습니다.
여자배우는 니콜키드먼과 르네젤위거, 줄리엣무어가 좋아요

보고 싶은 영화중에는 옛날에 본것도 아주 옛날에봐서 기억이 안나 다시 적은것도 있구요.

앞으로 이 영화중에 한편씩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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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1-21 0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의 서재에서 가져온 건데 참 영화 많이도 봤다..나도 영화하면 타의 추종을 불허할정도로 많이 봤지만 보슬비님은 주로 예전 영화들도 많이 보셨고 평가기준이 뚜렷하기에 놀라움을 감출수 없다..나도 무비스트에서 20자평을 남기며 평점을 매기곤 하는데 영화를 보고 사람들마다 그 평이 다르기에 재밌기도 하고 공감이 가는 면도 있다..영화란건 끝이 없어서 내가 매일 영화를 본다해도 그 많은 영화정복은 힘들듯 하다.그냥저냥 지금 본 영화들과 앞으로 볼 영화들에 만족하기로 했다..사람이 살던대로 살아야지..엇나가면 어색하고 불편한 법이다..

비로그인 2005-08-05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그러네요. 영화 많이 보셨네요. ^-^ 저도 생각해보면 영화 참 많이 봤었는데.
언제 다 리뷰를 쓸지 ㅋㅋ

살수검객 2005-08-05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시장미님의 내공이 쌓여 곧 분출할때가 오겠죠..그날을 기다립니다..^^
 
 전출처 : 보슬비 > 네티즌이 꼽은 영화속 명대사

네티즌이 꼽은 영화속 명대사
미디어다음 / 선대인기자
국내 영화팬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명대사는 무엇일까? 미국 영화협회가 지난 18일부터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의 명대사를 선정하고 있다는 기사에 대한 미디어다음 100자평에는 각종 영화의 명대사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이들 대사를 보면 누구라도 ‘음, 그렇지’ 하며 고개를 끄덕이며 해당 영화의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명대사들이 많다. 네티즌들이 올린 100자평 가운데 일부를 골라 소개한다. 괄호 안은 영화 제목.

당신이 그 날일을 기억 못하는 진짜 이유가 뭔지 알아?
그건 말야~! 그냥 잊어버린거야... 하하 싱거운가요? 하지만 사실이야. 당신은 그냥 잊어버렸어~
왜? 남의일이니까!(올드보이)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봄날은 간다)

내 이름은 막시무스...
북부군 총사령관이자 펠릭의 장군이었으며
아우렐리우스 황제의 충복이었다.
태워죽인 아들의 아버지이자 능욕당한 아내의 남편이다.
반드시 복수하겠다.
살아서 안 되면 죽어서라도!(글래디에이터)

그러지마라!!형이 돈이 없다구 패구. 말 안 듣는다구 패구. 또 어떤 새끼는 얼굴이기분나빠 그래서 패구. 그렇게 형한테 맞은애들이 4열종대 앉아번호로 연병장 두바퀴다... 형이 지금 기분이 괜찮거든? 좋은기회잖냐..그러니까 조용히 따라와라..(공공의 적)

I'll be back(터미네이터2)

니들은 공공의 적이야(공공의 적)

험프리보가트 -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카사블랑카)
너 착한 거 나도 안다... 내가..너 죽여도..용서해 줄 꺼지?...(복수는 나의 것)

운명이란 말이지. 노력하는 사람에게 우연이란 다리를 놓아주지(엽기적인 그녀)

커트 러셀 볼살 부들부들 떨면서 "니가 가면 나도간다" (분노의 역류)

장동건:고마해라 마이 먹었다 아이가(친구)

송광호: 밥은 묵고 다니나(살인의 추억)

I'm your father(스타워즈)

주윤발 복수하고 싶어서가 아니야, 세상에 보여주고 싶은 거야.
난 빼앗긴 것은 꼭 돌려받는다는 것을 세상에 보여주고 싶은거야." (영웅본색)

"웃어라 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 울게 될 것이다..."
"상상때문에 사람이 비겁해 지는 거래.."
"아직 씹지도 않았다..."
"명심하세요. 모래알이든 바윗돌이든 물에 가라앉는 건 똑같아요..."
"덮쳐버.....려??"(올드보이)

잭 : 나를 믿어요..
로즈 : 믿어요..(타이타닉)

한 사람은 모두를 위해 모두는 한 사람을 위해(파워오브원)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겠지(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형....
이게 다 꿈이었으면 좋겠어(태극기 휘날리며)

용서란 미움에게 방한칸 주는거야(내 머리 속의 지우개)
오겡끼데스까(러브레터)

사랑이란 게 처음부터 풍덩 빠져 버리는 건 줄만 알았지. 이렇게 서서히 물들어가는 것인줄은 몰랐어.(미술관 옆 동물원)

사람에겐 숨길 수 없는 세 가지가 있어요. 기침과 가난 그리고 사랑이죠. 그런데 사랑은 숨길수록 더욱 드러나요(시월애)

인생이란 한 상자의 초콜렛과 같은 것이다. 어떤 게 잡힐지 알수가 없거든.... (포레스트 검프)

내 기억이 비속의 내 눈물처럼 사라지겠지(블레이드 러너)

사랑하기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 밖에 없어 사랑합니다. (번지점프를 하다)

난 사랑에 빠졌어요... 너무 아파요.. 하지만... 계속 아프고 싶어요... (일 포스티노)

자기 개발 따위 다 쓸데없는 딸딸일 뿐이야.
싸워봐야 네가 어떤 놈인지 알 수 있다고.
널 파괴시킴으로써 모든 것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어.
모든 걸 잃어봐야만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다.(파이트 클럽)

장진영:왜 날사랑하니..?
박해일: 당신이니까요 (국화꽃 향기)

늘 식당에서 음식을 시키는데
하루종일 걸리는 샐리..
언제나 소스따로 그릇따로를
외치는 샐리..
하나를 말해도,
열개는 대답해야 직성이 풀리는 샐리..
까다로운 샐리..
난 그런 샐리를 사랑해(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네티즌들의 100자평 가운데는 명대사는 아닐지 몰라도 ‘크크크’ 웃게 되는 코믹한 대사도 적지 않다.

어~내.내.음...내말 잘들어..내..내가 ~!하늘 색깔이 빨간색~!그면 그때부터 무족건 빨간색이야~!요건 노.노르스름한 색깔이지만~!내가 빨간색 하면 그때무터 무족건 빨간색이야~!어?어?이씹쌔끼야? 내가 현정화 하면 현정화야~!내 말에 토토토..토다는새끼들은..그때부터 무족건 직사시켜버리겠어 직사~!무슨말인지 알겠어??직사~!(넘버3)

정재영이 류승범이 데려온 패거리들을 만나고 긴장하며 하는말..
"니들이 무슨 송골매냐? 거기 콧수염이 배철수구나.. 다덤벼봐 어쩌다마주친 이 xx놈들아!!"(묻지마 패밀리)

난 한 놈만 골라패(주유소 습격사건)

너 메일은 하냐?
매일하지, 매일하지, 맘만 먹으면 하루에 열두 번도 하지 열두 번도(두사부일체)

숟가락으로 6년 팠다(광복절 특사)

김선생 손 끊었다면서요?
수술해서 다시 붙였어(범죄의 재구성)

학생 고독이 뭔지아나...?
송강호왈 저학생아닌데요(조용한 가족)

잠자는 개에게 햇빛은 비추지 않아
불사파 두목 송강호 "혀~형님이 빨간색이면 빨간색이야 ..."(임춘애와 현정화를 헷갈린걸 지적하자)

"허~헝그리정신이 필요해!"(출정전날 중국집에서 행동대원들을 격려하면서..)(넘버3)

논두렁에 꿀 발라놨냐? / 여기가 강간의 왕국이냐(살인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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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1-21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명대사..영화에서 남겨지는건 영상뿐이 아닌 되새기면 새길수록 멋진 대사들이다..영화를 본 사람들은 아마 대사를 보며 므훗한 미소를 짓겠지만 아직 못본 사람에겐 참 난감하기 그지 없는게 영화가 내놓은 대사들이다..나도 저기 대사들을 친구에게 가끔씩 써먹는데 그러면 친구들은 한마디씩 건넨다..집어쳐...

비로그인 2005-08-05 1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정말 명대사네요. 집어쳐~~

살수검객 2005-08-05 2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요즘 cf를 보면 하나같이 힘찬..왠지 모르게 힘을 내라고 격려해주는 광고가 많다..대표적으로 bc카드를 들수 있다..노래 유명하지 않은가..아빠 힘내세요..우리가 있잖아요.아빠 힘내세요..우리가 있어요..사실 bc카드하면 김정은이 떠오르곤 했다..김정은이 부자 되세요..꼭이요 하는 멘트가 떠올라서...그리고 나서 바뀐 송혜교...bc가 도와드릴게요..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는 광고멘트로 시작하더니 이번 cf컨셉은 아자아자 화이팅 컨셉이었다..이 cf송은 사실 mbc동요제 수상곡이라 한다..귀여운 아이둘이 나와서 아빠 힘내세요..를 외치니 왠지 모르게 힘이 나곤한다..아빠도 아니믄서..ㅡㅡ;..그리고 교보생명의 cf는 두가지 버전이 있다..최민식이 부르는 거치른 벌판으로 달려가자~..이 노래는 개그 프로에서도 자주 본듯 하다..마음에 힘이 되는 노래하나 불러서 그 친구에게 위로가 될수 있다면 그게 바로 친구간의 우정아닐까..노래까진 불러주진 않아도 힘이 되는 격려의 한마디는 처진 어깨에 조금이나마 힘을 실어줄수 있을것이다..그리고 김희애가 부르는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이 노래는 캔디 주제가 아닌가..사실 캔디라는 만화를 보진 못했다..그래도 노래만큼은 흔하게 들어온 나였기에 이 노래가 나왔을때 친숙한 느낌이 든건 사실이다..그리고 비가 나와서 아버지에게 들려주는 원더풀~원더풀..아빠의 청춘..이것도 힘을 내라는 의미에 컨셉이 담겨진 cf였다..그래서 정작 이런 cf들을 보면 무슨 광고인지 모를정도다..노래는 기억에 남아도..그렇게 cf는 요즘 노래가 들어가지 않으면 보는 맛이 안난다..예전같으면 끝에 하는 멘트들이 주로 그 cf를 알리는데 기여를 해왔다..예를 들어 예전에 깜직이 소다 cf에서 뭐가 지나갔냐?하는 멘트들..트라스트하면 48시간..생생우동하면 국물이 끝내줘요..엘라스틴 cf..엘라스틴 했어요..등등...요즘 사람들은 스트레스로 많이 시달린다고들 한다..나도 그중에 하나고,,,그래서 이렇게 위로해주는 cf를 보면 괜시리 기분도 풀어지고 봐도봐도 괜찮은것 같다..내가 좋아하는 프로도 개그 프로인데...가끔 개콘을 보며 웃어본다..요샌 깜빡 홈쇼핑을 보며 많이 웃게된다..안어벙의 개그가 특히나 웃기다..어쩌면 그리도 어벙한 모습과 재치있는 대사를 날리는지...이거 어디 제품이죠?라는 안깜빡의 물음에 마데꺼..라고 외치면 아니 웃을수 없다..그리고 두 여자가 있었지..날 너무 집착했어..그래서 안깜빡은 안어벙씨의 인기비결이 뭐죠?하면 눈이라고 대답하는 뻔뻔함..^^..자 빠져듭니다..어디 한번 녹아봅시다..벌써 저기 몇명 쓰러졌네..이만 해두죠..이거 자꾸하면 저 사람들 사회생활 못해..대사전달을 코믹하게 하는것도 개그맨들이 갖춰야 할 필요조건이라 일반 사람들은 그 필요조건에 만족하며 충분조건을 느낀다....웬 수학?,,어쨋건 힘든 일이 끊이지 않을때야말로 더욱 힘차게 한번씩 웃어주는게 필요하다는걸 느낀다..비와 송혜교주연의 풀하우스를 보며 아자아자 화이팅이라는 대사를 수없이 들어왔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가 그만큼 힘든 일이 매일 계속 되고 우리는 그 힘든 나날들을 이겨내야 하기때문일것이다..사실 화이팅 하면 무슨 경기..에서나 쓰여야할것 같지만 실제로 힘든 건 모두이기에 곁에 있는 사람에게 지쳐있는 사람에게 화이팅 해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할것이다..나도 화이팅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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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플라시보 > Movie : 파이란

언젠가 한번은 꼭 쓰고 싶었다. 파이란을 보면서 얼마나 슬프고 또 얼마나 좋았었는지를 말이다.
사진속의 두 남녀는 부부이다. 하지만 그들은 딱 한번 만났을 뿐이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남자의 아내인 여자는 죽는다. 그녀의 이름은 파이란 이었다.

우리의 주인공 강재씨. 할줄 아는것도 없으면서 졸라 맘까지 약한 3류 깡패. 친구는 보스가 되었지만 맘도 약하고 쌈도 잘 못하는 강재는 그의 똘마니가 되어서 산다. 미성년자에게 불법 비디오를 대여해 주고 구류를 살다가 나와서도 친구인 보스에게 '씨발 강재야 제발 정신좀 차리고 살자'란 소리를 들을 위인밖에 못 되는 인간이다. 한마디로 누구의 남편이 되기는 커녕 누군가의 아는 사람이 되기에도 쪽팔리는 인물이다. 이런 그가 저렇게 고운 여자와 결혼 할 수 있었던 것은 위장 결혼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여자 파이란. 엄마가 죽으면서 남겨준. 한국에 있다는 이모집 주소한장 달랑 들고 왔지만 이미 이모는 한국을 떠나고 없다. 어차피 모국인 중국으로 돌아가도 살길이 막막한 파이란은 위장결혼을 해서 한국에 남기로 한다. 위장 결혼을 하고나서 술집에 팔릴뻔한 위기를 용케 넘긴 파이란은 세탁소에서 일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는 병에 걸린다. 치료만 하면 나을 수 있었던 병이었지만 그녀는 끝내 죽었다. 그녀에게 돈을 받는 브로커가 아프다고 좀 봐 달라고 말한 그녀에게 '니가 돈을 안내면 나도 아파'하면서 발가락 무좀에 약이나 처 바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녀는 죽고. 강재는 그녀의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 그녀가 살았던 세탁소로 간다. 10기통짜리 엔진달린 배한척을 약속받고 친구 대신 살인죄를 덮어쓰겠다고 하고서 말이다.

결혼식 서류를 주고 받을때 딱 한번 만났을 뿐인 이들. 이들은 서로 말을 걸어 본 적도 없고 손을 한번 잡아보지도 못한. 그냥 필요에 의한 위장 결혼을 한 사이일 뿐이다. 한사람은 이 땅에 남을 수 있는 결혼 증서가 필요했고 한 사람은 돈이 필요했다. 그들은 그렇게 서로 계약을 했고 별 이변이 없는 한 사는동안 한번도 마주칠 일이 없는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파이란이 결핵으로 죽어버리자 이들은 서로 만나야 했다. 실제로 마주하고 앉을수는 없어도 강재는 그녀의 과거를 쫒아서 그녀를 만나야 했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펑펑 울었었다. 누군들 이 영화를 보고 울지 않겠냐 만은 나는 파이란이 죽었다는 사실 보다 그녀가 혼자 세탁소 방에 있을 때 부터 울기 시작했다. 틀면 녹물만 나오는 수도꼭지를 보고 울때 나도 울었고 한번도 보지 못할 남자를 위해 칫솔 하나를 더 사면서 설레어 하는 그녀를 보면서 울었다. 그녀의 사랑이 너무 불쌍했기 때문이었다.      

강재씨도 참 불쌍한 인생이었지만 내가 이 영화를 보면서 운 이유는 순전히 파이란 때문이었다. 비교하는 것 자체가 엄한지도 모르겠지만 나도 혼자 살면서 파이란 같은 기분을 느꼈다고 믿는다. 아무것도 의지할 곳 없이 혼자 자신을 책임져야 한다는 것은 분명 버거운 일이기 때문이다. 그녀에게는 사랑이라도 있어야 살 수 있었다. 매일 보는 사이 자기도 모르게 좋아져 버린, 돈을 받고 자신과 결혼해준 사진으로만 남아있는 남자라도 사랑해야만 살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나도 한때는 그랬었던것 같다. 사는게 힘들어서 뭐라도 좋아하고 아끼고 하는 기쁨이라도 있어야 이 시간을 견딜 수 있겠구나 싶었던 시간. 나는 물론 사람이 아닌 다른걸 선택했지만(뭔지는 쪽팔려 말을 못하겠다.) 그걸 붙잡고 말도 하고 울기도 하고 웃기도 했었다. 

파이란은 참 잘 만든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한번도 만나지 못했던 주인공들은 시간속에서 서로 엇갈리지만 감독은 그 엇갈림을 교묘하게 연결 해 놓아서 마치 관객들은 그들이 서로 한 공간에서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그래서 얼굴도 한번 못 보고 서로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지만 파이란은 사진 한장으로 또 강재는 그녀의 편지 한통으로 서로를 좋아하고 또 끝내는 바닷가에서 오열할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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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1-20 2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이란..내가 본 영화중 슬픈 편에 속하는 영화라 할수 있다..아사다 지로의 소설 철도원중 러브레터라는 부분을 차용한게 이 영화라고 들었다..당연히 이 영화를 볼때는 나도 그걸 몰랐고 파이란을 보고 관심이 가서 알아보게 된것이다..난 파이란의 대사중 이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강재씨..여기 사람들 모두 친절합니다..하지만 강재씨가 가장 친절합니다..저와 결혼해주셨으니까요..파이란의 그 어눌한 한국말과 강재의 오열하는 연기가 인상적이었던 파이란..올드보이로 유명해진 최민식..파이란의 강재에서의 모습도 상당히 잘 소화해내고..참 연기파 배우라는 생각이 새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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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1-21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러브레터..일본영화중 가장 우리나라에서 흥행수익을 올린 영화다..안본 사람들이 없을정도로 러브레터의 영상미..잔잔함은 잊혀지지가 않는다..난 러브레터를 봤을때 너무 감동적으로 봐서 러브레터 본 다음날 또 한번 봤다..러브레터로 이미 이와이 슈운지는 한국에서 많은 팬들을 확보해둔 상태다..그런면에서 하나와 앨리스가 기대가 되는건 당연하다..이미 본 사람들은 러브레터 보다 못하다는 평가가 많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한번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