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주연의 키다리 아저씨,  김지수 주연의 여자,정혜


 조승우 주연의 말아톤   커스틴던스트 주연의 윔블던

   이동건. 한지혜 B형 남자친구  제니주노


 정준호 주연의 역전의명수  몽정기 2


 이정진, 이문식 주연의 마파도  주드로 주연의 알피


 임창정 주연의 파송송계란탁  장신영 송일국 주연의 레드아이

호화캐스팅~ 오션스트웰브!  씨티오브갓

 월드오브투모로우  와킨피닉스 존트라볼타의 래더49

 애슐리주드 블랙아웃  덴젤워싱턴의! 맨츄리안캔디데이트

 이병헌 황정민 달콤한인생 4월.  샤크~

 장진영 김주혁 청연   주온 미국판 주연 사라미셸겔러 2005년 개봉 예정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    크리스토퍼놀란 감독의 배트맨비긴,
5월 개봉 예정입니다.                          크리스찬베일 주연입니다^^ 6월예정.
이완맥그리거, 나탈리포트만


 킹콩. 12월 개봉 애드리안브로디, 나오미왓츠, 잭블랙 주연

오오!! 킹콩!! 기대하세요!! 킹콩이 리메이크됩니다! 누구의손에? 반지의제왕을 감독했던 피터잭슨 감독이
킹콩의 리메이크를 합니다. 반지의제왕팀이 다 옮겨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킹콩!! 출연진들도 빵빵하구요.
무엇보다도 재미난 사실은, 골룸역할을 했던 배우가 킹콩의 모션 역할을 한다는군요^^


  오픈워터. 식인상어에 관한 이야기군요. 9월 예정


 노엘은 원래 12월 예정이었는데..아무래도 12월 1월 2월에 쟁쟁한 영화들이 많이
개봉해서...흥이 가신 3월에 개봉한다는군요..과연 3월에 크리스마스영화가 어떻게 될런지..-_-

 안녕,형아. 배종옥 박지빈  마더테레사, 1월 올리비아핫세

 쿵푸허슬! 우리 주성치 1월   연애술사,  연정훈 박진희 4월

 왕조의눈.  국가 한국/영국 10월 개봉 파리에서 촬영하고 있구요.
프랑스가 약탈해간 외규장각의 문서를 박물관에서 훔치려는 네명의 한국청년들에 대한 이야기구요.
블록버스터급에, 180억원을 들였다는군요. 성공해야할텐데 말이죠.

 가능한 변화들, 정찬 2005년 예정

 허영란이랑 이종수 주연  미스터레이디 소찬휘 안성기 


 콘스탄틴, 작년부터 기대했던 작품인데요. 드뎌 개봉!! 2월! 키아누리브스주연

 클로저 2월 개봉  엘렉트라. 제니퍼가너 1월 개봉


 마틴스콜세지감독, 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의 에비에이터!

 동경대부, 퍼펙트블루와 천년여우의감독 콘 사토시 감독의 동경대부.




총감독 토미노 유시요키. 2005년 기동전사 Z 건담 - 별을 따르는자 개봉!!

 간큰가족,, 신구 감우성 김수미 김수로  5월 예정

 남극일기, 송강호 유지태 주연  4월 예정

 천군 .. 박중훈 공효진 황정민 김승우 주연. 4월 예정

 주먹이운다. 류승완감독, 류승범 최민식 주연  4월예정

 곽경택 감독의 장동건 이정재 주연 태풍

 설경구 정준호 공공의적2


 고두심 주연의 먼길


 문소리 김태우 주연의 사과


 천정명 김강우 조이진 주연의 태풍태양

 김선아 주연의 잠복근무

still #1still #2still #4 댄서의순정 문근영 박건형 주연. 2005년 4월 예정

 무극, 장동건 장백지. 첸카이거감독. 이 영화로 칸영화제를 노린다는군요. 꼭 그렇게 됬으면!!

still #1

형사 ... 안성기 하지원 강동원 주연의 이명세감독의 '형사'는 8월 개봉예정이라는군요..
이명세감독의 말을 빌자면 인정사정볼것없다의 후속이라는데~ 으흐~ 좋아요~좋아~

입질.. 엄정화가 애딸린 살인마로 변신한 영화입니다. 내년 5월 개봉 예정입니다. 감독은 영화배우 방은진

작업의정석 .. 여기서 손예진이 매우 선수로 나옵니다..호홋...9월 30일 개봉예정

너는내운명 .. 전도연 황정민 출연입니다. 10월 30일 개봉

친절한금자씨.. 이영애주연입니다. 박찬욱 감독의 복수시리즈 마지막편이고, 6월 개봉예정.

12 월의 일기.. 미리 쓰여진 일기의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여형사 추자영과 일기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의문의
여인 서윤희의 대결과 추적을 그리는 캐릭터물.. 이게 시놉시스 인데요. 김윤진 에릭 주연이더라구요.
되게 재미있을 것 같아요^^ 4월 예정~

웰컴투동막골  정재영 신하균 강혜정 주연. 4월 예정

브로크백 마운틴.. 카우보이들의 사랑이야기인데요, 2005년 개봉 예정이고 감독은 와호장룡의 이안감독.
주연은 투모로우의 제이크질렌홀. 기사윌리엄의 히스레저 입니다. 동성애를 사실적으로 다룰 것 같아.
매우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라네요...두 남자의 야한씬..상상이 안가는군요.

극장전...생활의발견 홍상수 감독에 김상경.엄지원 주연입니다. 5월 예정

원더우먼 .. 와하하..원더우먼! 이건 확실히 2005년에 개봉한다더군요. 진행중이라는데,, 정보가 없어요..ㅡㅜ

카스(cars) .. 다양한 차가 등장하는 코미디라는군요. 2005년에 개봉 예정입니다.

Inglorious Bastards .. 쿠엔틴타란티노의 세계2차대전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라고 하더군요.
이것도 1편 2편 킬빌처럼 장편영화로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자세한 사항은 극비-_-?


스미스부부 .. 이것도 2005년 개봉 예정인데요. 브래드피트와 안젤리나졸리가 부부로 나옵니다..^^

다이하드4 .. 브루스윌리스가 주연을 맡구요..감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가을쯤에 확실히 개봉을
한다던데..무모한 계획일까요..다이하드는..그냥 1편으로 만족하는 것이...


.. 체게바라의 혁명기를 그릴 영화입니다. 감독은 트래픽의 스티븐소더버그감독! 주연은!!!!!!!!!!!!!!!!!!!!!!!!!!!!!!
21그램의 베네치오델토로가 맡는다네요!! 환상이지 않습니까!!!!!!!!!!

러시아워3 .. 크리스터커도 출연하고, 감독도 그대로가는데.. 성룡이 아직 출연여부를 결정짓지 못했다고 해요.
그래서 성룡이 안한다고 하면, 그냥 새로운 얼굴로 밀고 나간다는군요..어째될지..-_- 성룡이 없는 러시아워는..-_-;;
여름개봉 예정이라는군요.


미션임파서블3.. 2를 감독했던 오우삼은 3는 맡지 않겠다고 했고,, 톰크루즈 출연결정은 했는데..감독이
아직 결정이 안 되었다고 해요. 내년 여름에 개봉예정이라는데...-_-;;


패스트 & 퓨리어스 3 .. 이것도 빈디젤이 고대로 주연하는데,, 제작사 측에선 내년 여름에 개봉 한다는데..
감독은 아직 정해지지도 않았고,,,


쥬라기공원4.. 여기도 샘 닐이 그대로 나오구요..아직 감독도 정해지지 않은 가운데..제작사측은 여름에 개봉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다들 왜이러죠..-_-


조로의전설 .. 이건 안토니오반데라스와 캐서린제타존스의 마스크오브조로의 후속편입니다.
가을에 개봉한다는군요. 두 배우가 그대로 출연하고, 안소니홉킨스도 그대로 나옵니다..


해리포터 – The Goblet of Fire.. 해리포터 불의잔 맞나요? 이것도 11월에 개봉 예정이랍니다.
감독은 교체가 됩니다. 출연진은 그대로 출연하구요.

투사부일체 .. 두사부일체 속편입니다. 정준호 정웅인 김상중이 출연하구요 7월 개봉 예정


녹색의자 ..거미숲의 서정과 심지호 주연의 영화인데요. 유부녀와 소년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파격멜로라는군요.
흥미로운 사실은, 2005년 선댄스영화제에 초청작이더라구요^^ 국내엔 3월에 개봉한다는데..

캐리비안의해적2 ... 2는 미국에서 개봉했다고 하는데..국내엔 2005년 개봉이라는데...

아리랑.. 님 웨일즈의 논픽션 소설을 바탕으로 혁명가 김산의 생애를 조명한다. 송강호가 주연으로 확정됐으며
현재 시나리오 작업 중이다. 중국 대륙이 주무대여서 제작 여건상 올해 말에야 촬영에 들어갈 수 있다.
개봉은2005년경을 예상한다... 라고 2004년 1월에 기사가 났었어요. 그래서 아마 내년쯤엔 볼 수 있겠네요^^

조폭마누라3 .. 조폭마누라3 도 나온다네요, 신은경이 주연이고 또 장쯔이가 나온대요..2005년 개봉확정,.

신구미호...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인데요,,2005년개봉이라는데..아마도 여름에 개봉할 거 같습니다.

천년여우 여우비 ... 마리이야기를 만든 감독이 다음작으로 너무 예쁜 애니메이션을 또 만든다는군요!!
http://yeuwoobi.co.kr/ 요기로 가보세요. 저도 다녀왔는데. 너무 이쁩니다. 마리이야기도 재미있게 봤는데^^

골! .. 축구영화인데요. 내년 말에 개봉이라는군요. 그 모터싸이클다이어리의주인공이 유력주인공이라는데^^

럭키유 .. 에릭바나 주연의 8마일감독을 맡았던 분이 럭키유의 감독이구요. 2005년 개봉입니다.

다빈치코드.. 톰행크스 주연이구요, 론하워드감독입니다. 2005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군요.

트리플엑스속편.. 트리플엑스 속편이 나온다네요..1편도 탐탁찮았는데, 2편은 어떨런지...또 주연이 빈디젤이었는데..
바버샵의 아이스큐브를 기용한다더군요. 감독도 바꾸고..그럴려면 왜 속편이지..-_-? 2005년 개봉이네요.

에디슨 ... 경찰들의 타락상을 폭로하는 젊은 저널리스트의 이야기를 다룬다. 자신의 힘으로 벅찬 상대임을 직감한
그는 퇴물 리포터(모건 프리만)와 베테랑 조사관(케빈 스페이시)의 힘을 빌리게 되고, 그들은 그렇게 척 보기에도
영 위태위태한 팀을 꾸린다....는게 시놉시스인데요. 이 영화엔 저스틴팀버레이크라는 가수도 출연한답니다..
2005년 개봉을 앞두고 있답니다. 3월에 촬영을 시작했으니..거의 끝나가지 않을까요..?

39계단.. 히치콕의 39계단을 2005년버전으로 리메이크 한다는군요. 개봉일자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리메이크 소식이 들려오고 있어서 안타깝네요..원작은 원작대로 두는 것이 좋은데..특히나 히치콕의 영화는..

아바라트 .. 클라이브바커의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만드는 영화..내용이 매우 흥미로워요..2005년 개봉

 

2005년엔 유난히 후속작들이 많이 개봉합니다.

오션스트웰브, 스타워즈에피소드3:시스의복수, 배트맨비긴, 친절한금자씨,
러시아워3, 미션임파서블3, 다이하드4, 패스트퓨리어스3, 쥬라기공원4,
조로의전설, 해리포터불의잔, 투사부일체, 캐리비안의해적2, 조폭마누라3

이중 뜨는 것은 뜨겠고, 지는 것은 또 지겠지요. 전 개인적으로, 후속작들 중에서는..

오션스트웰브, 스타워즈에피소드3:시스의복수, 배트맨비긴, 친절한금자씨,
러시아워3, 캐리비안의해적2기 기대 됩니다.

캐리비안의해적2는 2005년 개봉이긴한데, 국내개봉도 2005년인건지 잘은 확실하지 않지만,
캐리비안의해적2가 나온다는 것은 확실하구요. 출연진도 그대로라고 합니다.

또 제가 2005년 기대하고 있는 작품들은요.


말아톤, 윔블던, 파송송계란탁, 래더49, 멘츄리안캔디데이트, 달콤한인생,
청연, 킹콩, 안녕,형아, 마더테레사, 쿵푸허슬, 왕조의눈, 콘스탄틴,
에비에이터, 남극일기, 주먹이운다, 태풍, 공공의적2, 먼길, 형사, 무극,
너는내운명, 12월의일기, 브로크백마운틴, 카스, 체 입니다.

밑줄 그은 것은 특별히 기대하는 작품인데요.
출연진들도 다 쟁쟁합니다. 조승우. 커스틴던스트. 임창정. 와킨피닉스. 존트라볼타.
덴젤워싱턴. 이병헌. 황정민. 장진영. 김주혁. 박지빈. 배종옥. 올리비아핫세.
주성치. 키아누리브스. 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 케이트블란쳇. 송강호. 유지태.
최민식. 류승범. 장동건. 이정재. 설경구. 정준호. 고두심. 손병호. 하지원. 안성기.
장백지. 전도연. 김윤진. 제이크질렌홀. 베네치오델토로 등등

제가 너무 좋아하는 배우들의 영화들이 2005년 큰 선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한국영화가 더 강세를 보였으면 하는 쬐~그만 바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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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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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의순정 스틸컷 같은데요..가을동화때 진짜 우는게 넘 예쁘다..하고 생각했었는데...
이 영화에서도 너무 예쁠 것 같아요..사진을 찾을 수가 없어서...ㅡㅜ 문근영양 우는거 참 예뻐요.

수애

수애

가족의 수애양....참 우는거 이뻐요.....가족 보면서 진짜 많이 울었는데...
수애양도 우는게 참 예뻐요^^

이영애 & 이정재

still #29
still #28

제가 선물이란 영화를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여기서 엔딩부분에서 이정재씨가 이영애씨가 죽어가는걸 보면서도 계속 개그를 해야하는데..
이장면에서 계속 울고..또 이영애씨는 그 모습을 알아채고 울면서 죽음을 맞이하는데..
두분다 너무 예쁘고 예쁘고 멋있었습니다...ㅜㅜ 흐윽..생각만 해도 슬프네요.


장백지

눈물

장백지양...영화마다, 최고예요. 전 성원을 제일 좋아하거든요..
거기서 장백지씨 너무 이뻐요...최고!!


설경구

설경구

설경구씨..다른데서도 다 멋있는데요...박하사탕에서..소름돋는 연기...최고입니다.



하지원

하지원

하지원씨 우는 연기는 진짜 예술인 것 같습니다...
드라마 발리에서생긴일 에서도 연기 진짜 잘했는데..영화에서도 정말 잘 우는 것 같아요...
우는것도 너무 예쁘고..색즉시공에서 진짜 우는거 예뻣구^^


전지현

poster #2

전지현 믿고 만든 영화 여친소..ㅎㅎ 전지현씨는 얼굴이 예뻐서 울때도 진짜
예쁜 것 같아요..여친소에서도 전지현 이뻣고...엽기적인그녀에서도 진짜 예뻣어요..^^

유지태

still #13

제가 또 유지태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올드보이 보면서 유지태씨 우는 연기 때문에 그 살벌한 영화에서 훌쩍거렸답니다..왠지 모르게 슬퍼져서...


김정은

still #11

김정은..나비에서 우는거 이뻣어요..^^

이미연, 박신양

still #1
박신양씨...이미연씨 죽는거 막을려구 막 화내고 신경질내고 우는 모습 때문에..
제 가슴이 엄청 아팠답니다..ㅜㅜ 이미연씨도, 그 맑은 눈에서 떨어지는 눈물방울..ㅜㅜ으헉..
최고랍니다...


박해일


국화꽃 향기

박해일씨 울때..어찌나 제 마음이 아프던지....ㅜㅜ 진짜 박해일씨 너무 그..멋있다기보다 예뻣어요..ㅜㅜ
국화꽃향기 영화두 슬펐지만...정말 눈물연기 너무 좋았어요....연기 최고!


전도연!!

still #9
크아~
올해 최고 영화 입니다. 물론 저한테만......전도연씨 우는거 보면 참 그 애처로워서...ㅜㅜ
약속때도 정말 최고였는데...인어공주에서, 두역할 너무 잘해내고...눈물연기의 최강자!!ㅠㅠ

이병헌

poster #1

침 연기 잘하는 이병헌씨..공동경비구역도 그렇고 다른 작품에서도 정말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공동경비구역에서 참 웃음도 선하고 울음도 선했어요..너무 좋았습니다.

이나영

still #6

그걸 말해야 아냐면서..동치성에게 울면서 뭐라뭐라 말해대는 그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여우주연상감인진 모르겠지만....ㅡ,.ㅡ;;)
정말 예뻐요..드라마에서 우는 모습도 넘 이쁜데..아는여자에서두 너무 좋았답니다!^^


박선영

still #16

묻지마패밀리에서 박선영씨 그 흰 얼굴에 떨어지는 눈물..으아 너무 이뻣어요..ㅡㅜ

고소영

still #1

이 영화 진짜 제대로 슬펐어요....ㅜㅜㅜㅜㅜㅜ 하루!!! 다들 아시죠?
어찌보면 뻔하다 식상하다 그러는데...전 부부나오는 영화를 너무 좋아해서..진짜 많이 슬펏어요..
고소영씨도 너무 예쁘고..^^

김윤진

still #13 쉬리

저는 이 장면에서 정말 슬펐습니다...너무 많이 울어서 눈이 퉁퉁 부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앞에 둔 김윤진과 한석규...눈에서 흐르는 눈물...결국 이방희는 사랑하는
중원을 쏘지 않고....중원은 사랑하는 여자를 쏘고 말죠....정말 최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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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예지니예요...



새로운 집을 만들어봤는데...

많이 사랑해주실꺼죠??

자쥬자쥬 놀러와 주세요!

업데이트는 계속 됩니다! 쭈욱~~~ 우헤헤





우리 사무실 대표님 생일...

언제나 엄마 같고 친구 같은 우리 대표님...

언제까지나 함께이길 바라며... 생신 축하 드려요.^_^





대표임 생일에 와인바에서 하늘언니랑...





언니 노메이크업인데...올린다고 화내면 어쩌지??





언니..화 안낼꺼지?? 헤헤헤





보그 화보 촬영하다 셀카 연습!!





블로그 열씨미 하려면 열씨미 연습해야 하는데 ㅎㅎ





보그 화보촬영했어요..





흠..이뿌게 나왔을라나~~





앗....책사러가야겠다...









인터뷰겸 화보촬영이 있는 날...

짙은 메이크업에 더 성숙한느낌으로 찍었다.. 수진이처럼...

저기 의자에 기대어 누워있는 컷 찍을땐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T.T

(목에 힘간거 보이시죠??)

하지만 예쁘고 멋지게 나오리라 믿으며!!!(히히~)

오늘은 어제보다 인터뷰를 더 많이 했다..

영화찍으면서 얘기들, 개인적인 얘기들, 사랑이 뭔가에 대한 얘기들...

깊이있게 얘기하진 못했지만...이런저런 얘기들을 했다...

사실 인터뷰하는시간은 고작 30분..그 시간동안 판단한다는 것이 좀...의미없지 않나?

그래도 될 수 있는 한 진심을 가지고 얘기하려한다...

마음으로 얘기하면 마음으로 받아들이니까...







오늘은 예고편 녹음... 녹음하면서 울었다..T.T

예고편에 들어갈 수진이의 대사들이 너무 슬퍼서....

하지만 다시 수진이 된 거 같아 너무 행복하기도....

우리영화 기대하셔도 좋아요(흐흐흐)



아참 내가 입고 있는 미키마우스 셔츠… 이쁘죠?

감정에 복받쳐 디게 슬픈 날이었는데..미키마우스는 웃고 있네...





언니...이 목걸이 나한테 어울리지 않아?? 응??응??





흐...뺏어버렸다..우헤헤헤







촬영끝나고 삼겹살 먹으러 왔어요^^비오는 날은 삼겹살이 최고죠^^





우와~~~~~밥 두공기나 먹었당^^우헤헤

내가 저렇게 열심히 먹었었나??지금보니 좀 부끄럽군..으히히

하지만 뭐든 맛있고 즐겁게 먹어야해요...그래야 복이 들어와요^^

여러분도 맛있는거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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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2-27 0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손예진,전지현..그녀들은 정말 보면 볼수록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다..그래서 그녀들의 영화는 그 얼굴을 보는것만으로도 충분한 만족감을 안겨주곤 한다..물론 그런 영화감상은 피해야겠지만,,손예진이나 전지현이 가지고 있는 외모의 힘은 저 옛날 로마를 들썩이게 한 클레오파트라 그 이상이라고 생각한다..
 

바라고 마지 않던 크리스마스가 오늘이다.그런데 생뚱맞게 이 재미없는 일상은 뭔가 자문해본다..토요일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왠지 모르게 썰렁한 거리풍경과 재미없는 티비 프로는 가뜩이나 크리스마스 분위기 안도는 우리집을 침울하게 만든다..어제는 하도 영화가 땡기는 지라 바람의 파이터와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비됴를 빌려와선 오후 나절을 보냈다..그런데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가 티비에서 해준댄다..500원 날렸다..ㅜㅜ..무엇보다도 영화라면 사죽을 못쓰는지라 한번 빌리니 다시 보고픈 맘이 굴뚝같기만 하다..알포인트와 시실리 2km,가족,슈퍼스타 감사용,이프 온리,폰부스 등을 보고 싶은데 다음주로 미뤄두기로 했다..캐롤송을 듣고 책을 읽으며 보낸 오늘은 정말이지 별로 크리스마스의 맛이 안나는 하루였다..그토록 기다렸던 크리스마스를 그저 티비에서 연예인들이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외치는 걸로 만족해야 하는 것이다..글쎄..나도  여자친구 생기면 크리스마스가 재밌어지진 않을까 생각은 되지만..매년 같은 정도의 실망을 안겨주는 크리스마스는 정말 한숨만 나오게 한다.오늘은 가네시로 카즈키의 소설중 플라이 대디 플라이를 읽었다..이미 고와 레벌루션 넘버 3에서 보여준 그 유쾌한 문체는 변함없이 작품의 재미를 살리고 있었다..연애소설도 읽고 싶다..그리고 연애소설 읽는 노인도 봤는데 왠지 그 오지를 직접 체험하고 다시 한번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랄지 관계들을 다시금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를 가진것 같아 좋았다..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에서 그 노인이 큰 상어와 결투를 펼치듯 이 연애소설을 읽는 노인도 암살쾡이와 살투를 펼친다..그런데 왠지 그 결투는 가슴아픈 결투였다..먼저 건드린건 인간인데 왜 모든 반성없이 자연앞의 피해를 봐야 그때서 후회하고 반성하는지,,지금 현상태의 우리 생태계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 더 착잡했던것 같다..토요일과 일요일은 별로 구별이 안가는만큼 오늘과 내일은 또 같은 하루가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된다.무엇보다 요즘에 너무 늦게 일어나서 그런지 몰라도 생활패턴이 꼬이고 만다..늦게 일어나는건 내가 늦게 자서 그런것 같은데 어제 사운드 오브 뮤직땜에 잠을 느지막히 잘수 밖에 없었다..도레미송은 녹화를 못했지만 연극하면서 부르던 요를레이송과 잠자러 들어가는 아이들의 귀여운 노래를 녹화하며 기분은 정말 좋았다..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장윤정이 나와서 그거 보느라 도레미송을 놓친 것이다..정말 장윤정 요새 상당히 유명세를 달리고 있다..각종 프로에서도 가끔 나오고 이번주 공중파 방송들의 가요대상 3사에서 모두 출연하는걸로 알고 있다.그만큼 트롯계에 그녀는 하나의 붐을 일으킨 주역인 것이다..지금은 새벽 2시가 넘었다..프린세스 다이어리 보다가 이제 자려고 생각중이다..크리스마스가 이렇게 다시 저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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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은 항상 불안심리를 가져다 준다..난 대개 소설을 고를때 재미 위주로 치기 땜에 책의 분량이 짧은 류의 소설을 집어 들게 된다.그러나 두꺼운 책이라고 그 재미가 반감되지는 않는법..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를 읽었을때가 아마 두꺼운 책을 집어들게 된 첫책이었을것이다..그후론 두껍다면 두꺼운 베르베르 베르나르의 개미도 읽어보았고 가스통 루르의 오페라의 유령 등 조금 두꺼운 소설들을 읽어봤지만 지금도 여전히 두꺼운 책은 날 힘들게 만든다..도서관에서 빌릴때 초기에 3권씩 빌렸는데 대출기간 2주일..갱신해서 3주동안 책을 읽을수 있다..그런데 3권씩 빌리면서 계속 읽다보니 대출기간에 맞춰 책의 분량을 따지게 되는 경우가 생겨버렸다..그래서 두꺼운 책을 읽을땐 무엇보다 긴장이 되고,,하루정도 남겨두고 겨우 그 두꺼운 책을 보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내가 무엇보다 읽으면서 당황했던 소설은..장미의 이름이라는 소설이었다..초반에 어찌나 안 읽히던지..머리를 쥐어짜고 억지로 읽으며 하루하루를 보냈던거 같다..그런데 이런 두꺼운 소설에도 한가지 매력이 있는데,,읽고난 후의 만족감이 그 어떤 책보다 크다는 점이다..지금도 두꺼운 책을 읽을땐 괜시리 꼼꼼히 따지고 집어들게 된다..지금 무엇보다 읽고 싶은 두꺼운 책은 달의 궁전,눈먼자들의 도시,다빈치 코드,새의 선물,타나토노트,외딴방 등이다.내가 매일 들락거리며 도서관을 간 후론 회원의 등급이 올라가 우수회원이 된 쾌거를 이룰수 있었다..카드색이 노란색에서 골드로 바뀔때 정말 나도 모르게 자아도취에 빠져 잘난척하는 어리석음을 누나에게 보여준적도 있다..지금도 누나는 날 보며 공부는 싫어하는데 책 좋아하는 이상한 심보는 뭐냐며 아리송해 한다..그럼 난 쾌활하게 웃으며 누나도 읽으면 알게 돼라는 으시대는 말을 하곤 한다..내가 수시로 지원한 대학이 붙은 지금 너무나 기분좋은 맘으로 하루하루 책만 읽고 있다..우리집에서도 가까운 학교고 지방으로 안 가도 돼서 도서관과 헤어지지 않아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나는 도서관을 가기전에 뛰며 건강을 유지했고,,도서관에서 빌린 책들로 하루하루 즐겁다..무엇보다 어려워 보였던 도서관이란 기관은 이제 나에게 무엇보다 사랑스러운 곳임에 틀림없다..내가 좋아하는 곳으론 노래방,겜방,놀이동산,오락실,수영장,스케이트장,극장 등인데 점차 늘것같고 앞으로도 즐거울 일은 늘어날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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