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의 순정' 개봉 4주만에 200만 돌파
[스타뉴스 2005-05-23 20:02]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문근영-박건형 주연의 영화 '댄서의 순정'(감독 박영훈)가 지난 22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제작사인 컬쳐캡미디어는 "'댄서의 순정'이 개봉 4주차인 지난 5월 22일 기준으로 전국관객 206만명을 기록했다"며 "이로써 '댄서의 순정'이 '말아톤', '공공의적2', '마파도'에 이어 올해 개봉한 영화 가운데 4번째로 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가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댄서의 순정'은 최근 사상 최악의 극장가 불황 속에서 흥행의 불꽃을 일으킨 시발점으로 뒤이어 개봉한 '혈의 누', '남극일기'까지 한국영화의 상승 기류를 이끌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지난달 28일 개봉한 '댄서의 순정'은 현재 전국 190개, 서울 41개 스크린에서 상영중이며 주말 하루 평균 7만명의 관객을 유지,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 21일과 22일 주연배우 문근영과 박건형은 극장을 돌며 200만 돌파 기념 무대인사를 가졌다. 이는 영화 비수기임에도 불구, 많은 성원을 보내준 관객들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이뤄진 것.

두 사람을 마주한 관객들은 "'댄서의 순정'을 3번, 4번씩 더 봐서 300만, 400만 관객 돌파 기념 무대인사를 꼭 하자"며 문근영과 박건형을 감동시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ro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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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stella.K > 로미오와 줄리엣 o.s.t. / A time for us

♣ 로미오와 줄리엣 o.s.t. / A time for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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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샘물 한 모금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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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놀자 > 브리트니 스피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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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다..방문자수를 신경안쓰려 해도 자꾸 신경쓰는 나를 보면..뭐 다들 그럴거라고 미루어 짐작해보기도 하지만 말이다..오늘은 화요일..제과제빵을 하는 날이라 시간이 좀 널널하게 있는 요일이다.그래서 오랜만에 내 하드 용량좀 늘려주려 영화 감상에 들어갔다..오늘은 슬리피 할로우,쿨러닝..이렇게 두편의 영화만 감상했다..여지껏 나의 엄청난 영화 욕구에 비해 상당히 적게 본 하루였다..하지만 거기엔 다 이유가 있었으니..오늘은 영화외에 다른 것을 봤기 때문이다..바로 유재석의 진실게임중 진짜 트랜스젠더를 찾아라와 제 41회 백상예술대상을 봤기 때문이다..운좋게도 내가 아는 클럽박스에서 받을수 있어..보고 싶었던 것들을 오늘에서야 보니 기쁨이 두배다..물론 영향을 안 받을래야 안 받을수 없었다..특히 백상예술대상은 말이다..이걸 보니 그동안 눈여겨 보았지만 보지 못했던..미안하다 사랑한다,쾌걸춘향,그때 그사람들이 보고 싶어졌다..물론 지금은 행동으로 옮기고 있다..미사 폐인을 탄생시킨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감상하려고 다운받고 있다..사실 나의 드라마 감상은 편협하다면 상당히 편협한 편이다..수순을 밟지않고 인기있는 드라마여야 한다는 전제조건을 필히 달아야 내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그렇지만 사람들의 검증을 받은 드라마들은 역시나 사랑받는 이유가 있게 마련인법..내 선택에 후회란 없었다..지금도 떠오르는 드라마들..여지껏 봐온 드라마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대장금,겨울연가,불새,파리의 연인,천국의 계단,풀하우스,옥탑방 고양이,가을동화,네멋대로 해라,상두야 학교가자등등 말이다..그러나 스멀스멀 날 유혹하는 드라마들은 곳곳에 숨어 봐달라 손짓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일부 매니아층을 형성시킨 아일랜드,,백상예술대상을 보며 다시금 그 인기를 실감시켜준 미안하다 사랑한다,,한채영과 재희커플의 쾌걸춘향,,아직 못본 하지만 꼭 보고 싶은 발리에서 생긴일등등 말이다..드라마는 드라마대로..영화는 영화대로..또 음악은 음악대로..따로 즐겨도 좋고,,같이 연결시켜 생각해도 좋다..그런만큼 상상의 폭은 넓어지고 행복해지니까 말이다..그리고 백상예술에서 고이은주를 기리는 시간도 가져서,,다시금 이은주 생각이 물씬 나고 있다..배우로서 가지는 그런 부담감의 몫은 도대체 얼마나 큰것일지 난 짐작도 못하겠지만,,역시나 아직 무엇을 상상해도 기쁘고 행복한 시간은 많지 않은듯하다..난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영화를 보고,,음악을 듣고,,책을 읽는다..남들이 시키는 일부것들은 나에겐 모두 시간낭비요,고로 열성적이게 되지 않는다..늘 그렇다..자신이 좋아하는걸 찾아 그걸 즐기면 세상이 괴로워도 어찌됐건 버틸수 있다..세상이 날 왕따시켜도 난 내가 좋아하는걸 끌어안으면서 살련다..미안하다 사랑한다를 이제 곧 보게 될텐데 나에게 어떻게 기억될 드라마일지 내심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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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진이 부른 페이지의 미안해요를 듣고,괜시리 이 곡이 땡겨서 뮤직비디오를 지금 수없이 보고 또 봤다.이 뮤직비디오를 보면 아름다운 안상예씨의 모습이 비추는데,,뭐라고 해야할지.그녀가 남긴 최고의 굿바이 뮤비라는듯 이 뮤직비디오를 볼때마다 안상예의 매력에 휘감기곤 한다..희뽀얗게 뽀얀 피부하며 그녀의 바디라인하며 애절한 목소리에..미안해요라는 뮤비를 봐도봐도 질리지않게 하는 그런 포인트를 주고 있는것이다..사실 여지껏 뮤직비디오하면 가수들의 영상이 담긴 뮤비만을 많이 접해와서 일단 뮤비하면 가수들의 이미지가 떠오르는게 기정 사실이었다..하지만 요새는 스토리가 담긴 뮤비.뭔가 메시지를 전해주려는 뮤비등 다양한 뮤비가 쏟아지고 있다.영화를 삽입한다던지,,애니 형식으로 만든다든지,,독특한 뮤비들이 많이 쏟아지고 있다..난 뮤직비디오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라서,,매주 소이가 진행하는 팝스인 서울을 빼먹지않고 본다..왜 그런지 모르지만,뮤비를 소개하기전 탑10를 발표할때면 어떤 뮤비가 올랐을지 궁금증이 차오르고 오히려 뮤비의 짤막한 영상만을 보았는데,,전체를 본것보다 더 재미가 쏠쏠하다..뮤비에 관해서라면 몇날며칠이고 날밤을 새워 얘기할수 있을것 같지만,,아직 이야기를 풀어나가기엔 내 뮤비 분석능력이 떨어져서 시간을 두어야 할것같다..저번주 금요일 달콤한 인생을 보면서 생각했다..그가 날린 인생의 달콤한 한때.쉐도우 복싱을 하며 그의 행복한 한때를 기억한다는거..이뤄질수 없는 사랑을 꿈꾸고 그 사랑때문에 결국 지금까지의 인생이 산산조각 나버리는 상황..보면서 다시금 조직의 쓴맛을 멀리서 찾을것도 없다는 느낌이었다..거 대충 총 몇번 쏴대면 조직이 깡그리 없어지는건 시간문제인 것이다..물론 시시하다는 느낌보다 통쾌했다.총 한자루로 자신의 울분과 배신의 치욕스러운 감정을 털어버릴수 있다는건 분명 가만히 분을 삭히고 있는것보단 멋진 일이다.오늘 토요영화 탐험을 보면서 주먹이 운다의 내용을 짤막하게 봤다..분명 이건 권투도 권투지만,,류승범과 최민식의 인생얘기라는걸 충분하게 파악하고 있다..그 지긋지긋한 인생을 벗어날 수단과 방법은 오로지 권투로 인한 승리라는것도,,주먹도 울고,,인생도 울고갈 판국에..이 두남자의 인생은 어떻게 마무리 지어졌을지 궁금해지고 있다..마파도도 그렇고,,주먹이 운다도,,6월에 비디오로 나온다는데..참 기다리는건 힘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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