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영 

그대 날 떠난 뒤에

변한건 아무것도없어...

어제처럼 나 길을걷고

숨쉬고 또얘기하지

 

노시현

하지만 조금다른건

많던 웃음이 사라졌어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

자꾸만 난 눈물이 헤퍼져

 

정혜민

하루가 가고

일년이 가고

아무렇지 않게

살다가

난 니가없다는걸

알게되는

그순간이 정말 힘들어져

 

장희영

나 한번만

울어버릴게

맘껏소리내어

울어볼게

내 안에눈물

내슬픔까지도

모두말라버렸으면좋겠어.

 

정혜민

사랑이 끊났다고

모든게 다끊난건아냐

매일처럼 나 밥을먹고

하루를 또살아가지

 

노시현

하지만 조금 다른건

많던 웃음이 사라졌어..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

자꾸만 난 눈물이 헤퍼져

 

정혜민

하루가 가고

일년이 가고

아무렇지않게 살다가

난 니가없다는걸

알게되는

그 순간이 정말 힘들어져

 

장희영

나  한번만

울어버릴게

맘껏 소리내어

울어볼게

내 안에 눈물

내 슬픔까지도

모두 말라버렸으면좋겠어.

 

노시현

넌 모두 잊었겠지만

난 다기억해

 

장희영

나의 사랑아

제발 내 곁을

떠나지말아줘

 

정혜민 장희영

내가슴속에

멍든상처가

너때문이란걸

알잖아(알잖아)

 

내 눈가에흐르는 이눈물이

바로  너라는걸 잘알잔아

 

장희영

나 한번만

울어버릴게

맘껏 소리내어

울어볼게

내 안에 눈물

내슬픔까지도

모두말라버렸으면좋겠어

 

정 혜 민

남은 사랑도..

가...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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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7-11-21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비앤 제이의 음악 너무 좋음..난 특히 정혜민씨 목소리 맘에 듬..
 

미료)

Yeah baby, you just blew out the chance to get the idea
This is the bomb track, you know what I'm sayin
The hottest track

 

B.E.G)

I can't take another lover
I could not forget you never

 

가인)
이젠 너 아니면 안되는 날 알잖아

 

미료)

(내겐 너 하나뿐인데 uh)

 

제아)
나는 이미 다른 사랑 할 수 없는 걸

내 곁을 떠나지 말아

 

미료)

처음엔 친구였어 풋풋한 동갑내기
좋은 친구였어 넌 차분하고 무뚝뚝했지
그런 네가 마치 하늘의 밝은 태양처럼 웃던 때 주위가 환해 보였네
내 마음속 그대 자리는 점점 커져

(feel the love) 우리는 점점 가까워져
그대의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서
반짝이던 그 반지도 아무 장애 못돼 우리에겐

 

나르샤)

첨부터 그녈 알고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네게 집착하는 나
알고 있지만 나 참아봤지만 yeah
다신 널 보내긴 싫어

 

제아)
온종일 네 전화만 기다리다가
어느새 그녀에게 전활걸고 있는 난
너의 목소리 듣게 될까봐 yeah
숨조차 쉴 수가 없어

 

B.E.G)

I can't take another lover
I could not forget you never

 

가인)
이젠 너 아니면 안되는 날 알잖아

 

미료)

(내겐 너 하나뿐인데 uh)

 

나르샤)
나는 이미 다른 사랑 할 수 없는 걸

 

제아)

내 곁을 떠나지 말아

 

가인)
혹시나 그녀 얘길 네가 할까봐
전보다 너뿐이란 말을 자주 하는 나
이렇게라도 어떻게라도

네 사랑 지키고 싶어

 

B.E.G)

I can't take another lover
I could not forget you never

 

가인)
이젠 너 아니면 안되는 날 알잖아

 

미료)

(내겐 너 하나뿐인데 uh)

 

나르샤)
나는 이미 다른 사랑 할 수 없는 걸

 

제아)

내 곁을 떠나지 말아

 

미료)

세상 모든 사람 날 욕해도 세상의 모든걸 다 잃는대도
그래도 I will be okay 내 가슴에 깊게 패인
너 없이는 난 insane (wanna be your love)
오직 네 존재만이 이젠 내가 살아가는 이유
내가 부족해도 내 곁에만 있어
그대 날 떠나지 말아줘 나의 몸과 맘 깊숙이 널 원해
please don't make me cry I need you here by myside

 

B.E.G)

나는 할 수 없단 말야

너를 줄 수 없단 말야

 

가인)
더는 네가 없인 살 수 없는 나잖아

 

미료)

(내겐 너 하나뿐인데 uh)

 

나르샤)
이런 나를 욕한대도 할 수 없는 걸

다신 날 혼자 두진 마

 

B.E.G)

I can't take another lover

I could not forget you never

 

가인)
이젠 너 아니면 안되는 날 알잖아
(baby you'll never know)(wanna be your girl)

 

나르샤)
나는 이미 다른 사랑 할수 없는걸

 

제아)

내 곁을 떠나지 말아

 

B.E.G)

I can't take another 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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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네가 더 미워 널 가져갔던 그녀보다 더 그래서 싫어 날 파고드는 네 눈빛
네가 더 미워 더 잔인해진 추억보다 더 그래서 싫어 날 가졌었던 네 가슴
(그래서 싫어 너를 잊고 싶어)

 

(제아)애써 조각 냈던 시간이(조각 냈던 시간) 던져 버린 기억이(던져 버린 기억)
버릇처럼 조금씩 날 조여와

 


(가인)다가와서 나를 깨우고 다가와서 나를 울리고 다가와서 나를 죽이고 돌아선 너
(제아)고작 그것밖에 안 되는 너란 남자 하나 때문에 오늘도 미쳐간 내가 더 미워


(가인)내가 더 미워 날 버려둔 건 너일 뿐인데 그래서 싫어(싫어) 다 용서했던 내 마음
내가 더 미워(I cannot forget the days) 날 때리는 건 추억들인데
그래서 싫어(we were like one back in the days) 또 주워 담는 내 두 손

 


(미료)이미 찢어질 대로 찢긴 내 맘의 상철 부여잡고 짓밟힐 대로 짓밟힌 자존심 모두 잊고
이렇게 괴로워도 매일 밤 울어대도 굳이 너를 갈원하는 내가 미워

 

(나르샤)왜 널 미워할 수 없는지(미워할 수 없어) 지워낼 수 없는지(지워낼 수 없어)
아직도 넌 내 안에 사는 건지

 


(가인)다가와서 나를 깨우고 다가와서 나를 울리고 다가와서 나를 죽이고 돌아선 너
(제아)고작 그것밖에 안 되는 너란 남자 하나 때문에 오늘도 미쳐간 내가 더 미워

(나르샤)사랑 주기만 했던 나 사랑 받지도 못한 나 널 미워하는 것도 못한 채 ooh~


(가인,제아)혹시 너를 모두 잊어 낼 만큼 네가 미워질까

 (나르샤)오늘도 술 취해 나를 탓해봐

(가인)널 너무나도 사랑하니까 너무나도 미워하니까 난 이렇게도 바보같이 울고 있는걸...
(제아)네게 받은 상처마저도 우리 좋았던 기억들로 지우고 감추는 내가 더 미워


(미료)You can say I’m crazy… You can call me whatever you like… 
 But there’s only one thing you cannot judge… It’s my love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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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7-11-21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인과 제아 부분이 들으면서 많이 헷갈리길래 옮겨왔다..특히 브라운 아이드걸스 중 가인과 나르샤의 목소리를 좋아함..
 











 

 

 

 

 

1.재밌게 봤던 재밌게 보고 있는 환타지 및 무협소설.

능력복제술사-무슨 능력이든 자기의 능력으로 흡수해버리는 주인공..샤바샤바 거리며 바퀴벌레의 왕자로 주인공을 따르는 꽃미남 샤바,담배 이름의 레종 공주,몬스터들의 제왕 퀴니..그밖에 등등 이 소설을 보고 있으면 그 요절복통 전쟁또한 흥미있게 지켜볼수 있다.나중엔 마계까지 진출..

권왕무적-주먹질 아홉이면 당해낼 자가 없다는 구권무적의 신화 권왕 아운.이 책 읽으면 정말 내가 영웅에 대한 동경이 극에 달했다는걸 깨닫게 된다.삼살수라마정,태양무극섬,칠보둔형신법등 그의 강력한 무공과 신법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또한 읽는 재미 또한 뛰어나서 북궁연과의 로맨스부분도 코믹하기만 하다.특히 흑칠랑과 야한,괴력의 우칠은 이 책의 감초.

묵향-제발 다음권좀 빨리요~를 몇번이나 외치게 되는 묵향..대체 23권은 언제 나올려나.목을 빼고 기다려도 감감 무소식..재미는 단연 보장..그저 작가님의 빠른 필설을 기대할따름.

어나더 월드-게임 환타지의 정수를 보여준달까.하여튼 한번 빠지면 여지없이 올인하게 되는 책이다.한때는 여기에 나오던 주문까지 암기가 되더라..하여튼 이 책도 14권은 나올 기미를 안보인다.

외공&내공-심심했던 내 군생활에 활력소가 되어주던 책..이 책으로 인해 무협판타지 종류가 왜 그렇게 유독 중독성을 일으키는지 절로 알게 됐다..하나 보고 또 다음권을 찾던 내모습..기억난다..

2.펀드..돈..

무조건 돈이 최고다라는걸 깨닫는 나이가 되면 절로 돈굴리는법에 관심이 간다..때로는 이 모진 현실을 외면하고 싶을때도 많지만 쏟아지는 펀드 및 주식관련 상품을 권하는 요즘의 시세를 안따라갈수도 없다..tv에선 경제하고 놀자며 펀드 상품을 소개하고,책관련에선 20대에 재테크에 미치라든지 2030 재테크 독하게 하라던지..재테크에 눈돌아가게 만든다..견우야..미안해..나도 어쩔수 없는 남잔가봐(돈이 날 이렇게 만든다.)

3.퀴즈쇼

오늘부터 야금야금 읽어볼 재밌는 책을 만났다..퀴즈쇼는 희망도서로 도서관에 빌려와 당당히 도서관내에선 첫 독자가 되었다..흠하하..기쁘다..아까 약간 봤는데 흥미유발지수 업..

4.불후의 명곡

룰라편을 보고 한동안 또 시들했는데 요새 또 재밌어지려고 한다..이승환이 나와서 즐겁게 봤고,또 어제는 박진영이 나와서 유쾌상쾌통쾌한 기분.엄정화의 초대,박지윤의 성인식,지오디의 거짓말,비의 태양을 피하는 방법,원더걸스의 텔미..그가 만든 곡..참 대단한 박진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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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진보라

요즘 애니밴드의 음악을 종종 듣곤 한다.tv를 틀면 뮤비가,어떤 블로그에 들르면 이 음악이 나오곤  하니까...진보라 하면 예전 인간극장에서 약간 유심히 봤던 적이 있다..피아노에 대한 자기만의 확고한 진리를 가지고 있는 느낌을 받아서 인상적이었다.그러고보면 진보라는 또한 피아노와 뗄수 없는 사람이고 윤하또한 피아노의 느낌과 잘 맞는다.둘다 인간극장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고 점차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는다.이상하게 윤하와 진보라는 공통된 점이 있다는것..신기하기도 하지..도서관에 그녀의 책이 없길래 희망도서에 작성..곧 그녀에 대해 몰랐던 점을 책을 통해 만나볼수 있을듯하다.




2.색계 그 헤어나올수 없는 마력..

-극장에서 본지 얼마나 됐다고,,아직도 그 마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영화가 참 괜찮기도 했는데다가  탕웨이가 흡연하는 모습도 매력적..가끔 색계를 봤다는 사람들의 후기가 올라오면 후닥닥 클릭질..탕웨이..요새 몸값이 한 몇천배는 올라갔을테다..꼭 우리나라로 치면 엽기적인 그녀로 온 남성들의 연인이 되었던 전지현처럼 말이다..에효..정신차리자.

3.PSP 대 PMP

참 알수없는 라이벌들..한쪽은 위성파 dmb..용량도 크고,,영화 및 드라마를 집중적으로 볼수 있고,나머진 게임 위주,적은 용량..영화변환해서 1~2개 정도 재생..사실 내 취향으로 보면야 pmp를 사야 맞는데..떠오르는 다크호스가 psp..게임은 만만치 않은 녀석이니까..가격대비로 친다면 psp가 유리한데 난 아직 이 두 기기 사이에서 옴싹달싹 갈팡질팡의 모습을 보인다..참고로 아는사람 2명중 한 명씩 psp,pmp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어 혼란가중..(둘다 psp,pmp 사는건 결국 자기선택의 몫이란다..)

4.두 얼굴의 여친 2번보다

어제 pmp로 직장선배와 편의점에서 파는 오뎅과 덴마크 xxx요구르트를 사먹으며 허기도 달래고,영화도 감상..물론 선배는 안봣고 난 이미 한번 본 상태..이거참..며칠전 본거 안본척 하려니 이것도 괴롭구만..(어떻게 상황이 내가 봤다고 말할 그럴 성질의 것이 아니었다)..그래도 두번 봐도 웃기긴 했다.모래가 손에서 흘러내리는거 꼭 잡을수 없는 시간같아요..(이거랑)..널위해 준비했어..등대놀이..진짜 바다가 날 부른다..가고 싶다..

5.무서운 스펀지

야..공포스럽다..칼바람이 슝슝부는 밖과 이미 어둑해진 저녁..웬만해서 에이 무서워봐야 뭐 그게 그거지..이렇게 생각했는데..꽤 소름돋게 한다..특히나 엘리베이터에 연쇄살인범이 탄거..그거 실제상황이라고 치면 얼마나 공포스러울까.완전 몸이 꽁꽁 얼어붙지 않을까..그리고 12..시간으로 하는 마술 보다가 공부의 신 조금 보다가 엠넷 케이엠 뮤직 페스티벌 하길래..그걸로 채널고정.여성신인그룹상 정말 상상을 초월.카라,블랙펄,소녀시대,원더걸스...소녀시대나 원더걸스가 탈걸로 예상했는데 역시 그중 텔미로 온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원더걸스가 상을 받았다..그나저나 이다해는 아무리봐도 아이비와 비슷하다.아이러브 락앤롤 그 광고 첨에 봤을때 진짜 아이비인줄 알았다.그렇게 1부는 봤는데 2부는 엄마가 좋아하는 주말드라마땜에 포기..요샌 참 많이 추워져서 그냥 잠생각만 간절해진다.. 조금후에 그 수면의 세계로 들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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