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코코아빠 > 카툰으로 다시 보는 야심만만 어록
어록 야심만만 감동만만
이슈 편집부 엮음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05년 6월
평점 :
절판


야심만만하면 그저 웃긴 토크쇼로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고 야심만만에서 나왔던 어록들을 다시한번 가슴에 새기면서 보는 계기가 되었다. 어록들이 대부분 딱딱한 느낌을 준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이 책에서는 감동적인 어록들이 질리지 않도록 카툰으로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잘 정리되어있어서 때로는 웃음을 주고 때로는 감동을 주며 고개을 주억거리게 만들었다. 오토바이 얘기는 실화라고 라디오에서 한번 들었던 얘긴데 카툰으로 보면서 눈물이 살포시...   이 책은 소장용이라기 보다는 심심할 때 시간때우기 또는 가볍게 친구에게 생일 선물로 사주기에 부담없이 좋을것 같고 참 재밌게 읽은 책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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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새벽별을보며 > 실론티님의 댓글을 보다가 : 내가 갖고 있는 만화책 2.


   피아노의 숲 현재 9권까지
   좀 부지런히 후속편이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흐흑.



 


   노다메 칸타빌레 현재 11권까지.
   부지런히 나와 주는 노다메에게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궁 현재 8권까지
   그러나 계속 사야할지 갈등입니다. 아마 계속 살 것 같기는 하지만 점점 실망이라서요.






   탈렌트.
   천계영 단편집입니다.
   한때 너무너무 좋아했던 작가죠.







    언플러그드 보이.
   천계영 작품 중 이걸 빼 놓을 수 없죠!





   오디션 10권 전권.
   습관적으로 샀기 때문에 나중에는 그냥 관성에 이끌려 샀죠.
   실망이었지만 그래도 몇 장면은 좋았습니다.






  마스터 키튼 18권 전권.
  아아... 펼칠 때 마다 뿌듯한 콜렉션입니다!







   펫숍 오브 호러즈 10권 전권.
  제가 숭배(?)하는 작가의 작품입니다.








   환수의 성좌 현재 10권까지.
   이야기를 점점 질질 끌고 있어서 슬슬 짜증이 나려고 합니다.





  현자의 돌 시리즈 현재 3권까지
  요즘 4권 나왔기에 주문해 놓았습니다.





   반항하지마 25권 전권.
  날개님께 받은 것입니다.








   해원 12권 전권.
  역시 날개님께 받은 것입니다.







  호텔 아프리카 5권 전권.
  이걸 안 갖고 있을 수 없죠!







  백귀야행 현재 11권까지
 볼수록 흐뭇...







   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 현재 10권까지








   후쿠야당 딸들 11권 전권.






그리고 뭔가가 분명히 더 있는데... 여기에 낱권들과 단편들 있구요.
으음... 이따 밤에 3편까지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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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새벽별을보며 > 독서 일기 : 여인과 일각수

엉뚱한 일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었더니 책도 얼마 못 읽었다.

속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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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새벽별을보며 > 독서일기 : 영혼을 훔치는 사람들, 그리고...

드디어 어제부터 독서 모드로 들어갔다! 이 얼마나 오랜만에 만져보는 책이냐!
진실로 보름 만에 책을 만져 본다. 한겨레 21이나 씨네 21을 제외하고...
이러고도 내가 무신 알라디너라고 할 수 있을지?

일단 소장하게 된 기념으로 가볍게 복습.

 

기쁜 마음으로 가볍게 9권까지 다 복습을 해 주었다.

아, 보름 만의 독서의 스타트가 노다메 칸나빌레라니...

정말 내가 생각해도 멋진 일이다.

좋아, 좋아, 스타트 좋고!

 

이건 정말이지 습관처럼 그저 사서 그저 보고 있다.

류의 몃진 옆모습만 아이었어도 진즉에 그만 봤을지도 모른다.

이 책으로 입가심을 한 다음에,

 

    

두 권을 기분에 따라 번갈아 보고 있다. 두 권 모두 재미가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든다.
윈터 앤 나이트는 많은 분들이 안타까움을 자아내며 만두님 책 교환에 당첨된 것이라 그 기쁨이 두 배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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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새벽별을보며 > 독서 일기 : 달의 궁전, 그리고...

                 

기묘한 신부와 코난은 다 읽었고, 오늘 아침부터 그동안 아껴 두었던 달의 궁전을 읽고 있다.
지난 여름에 폴 오스터를 읽고 마음에 들었더랬는데, 달의 궁전이 기대에 어긋나지 않아 무척 흡족하다.

허겁지겁 읽기에는 조금 아까운 생각이 들어 아껴가며 천천히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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