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새벽별을보며 > 실론티님의 댓글을 보다가 : 내가 갖고 있는 만화책 2.

피아노의 숲 현재 9권까지
좀 부지런히 후속편이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흐흑.

노다메 칸타빌레 현재 11권까지.
부지런히 나와 주는 노다메에게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궁 현재 8권까지
그러나 계속 사야할지 갈등입니다. 아마 계속 살 것 같기는 하지만 점점 실망이라서요.

탈렌트.
천계영 단편집입니다.
한때 너무너무 좋아했던 작가죠.

언플러그드 보이.
천계영 작품 중 이걸 빼 놓을 수 없죠!

오디션 10권 전권.
습관적으로 샀기 때문에 나중에는 그냥 관성에 이끌려 샀죠.
실망이었지만 그래도 몇 장면은 좋았습니다.

마스터 키튼 18권 전권.
아아... 펼칠 때 마다 뿌듯한 콜렉션입니다!

펫숍 오브 호러즈 10권 전권.
제가 숭배(?)하는 작가의 작품입니다.

환수의 성좌 현재 10권까지.
이야기를 점점 질질 끌고 있어서 슬슬 짜증이 나려고 합니다.

현자의 돌 시리즈 현재 3권까지
요즘 4권 나왔기에 주문해 놓았습니다.

반항하지마 25권 전권.
날개님께 받은 것입니다.

해원 12권 전권.
역시 날개님께 받은 것입니다.

호텔 아프리카 5권 전권.
이걸 안 갖고 있을 수 없죠!

백귀야행 현재 11권까지
볼수록 흐뭇...

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 현재 10권까지

후쿠야당 딸들 11권 전권.
그리고 뭔가가 분명히 더 있는데... 여기에 낱권들과 단편들 있구요.
으음... 이따 밤에 3편까지 올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