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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록(국내편) 1 (눈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도다)

퇴마록(국내편) 2 (초상화가 부르고 있다)

퇴마록(국내편) 3 (최치검의 비밀)

 

퇴마록(세계편) 1 (세크메트의 분노)

퇴마록(세계편) 2 (왕은 아발론 섬에 잠들고)

퇴마록(세계편) 3 (왈라키아의 밤)

퇴마록(세계편) 4 (그들은 모두를 미워하라 했다)

 

퇴마록(혼세편) 1 (와불(臥佛)이 일어나면)

퇴마록(혼세편) 2 (그곳에 그녀가 있었다)

퇴마록(혼세편) 3 (구름 너머의 하늘)

퇴마록(혼세편) 4 (홍수)

퇴마록(혼세편) 5 (홍수 2)

퇴마록(혼세편) 6 (해와 달과 별)

퇴마록(말세편) 1 (부름)

퇴마록(말세편) 2 (때는 임박하도다)

퇴마록(말세편) 3 (폭풍전야)

퇴마록(말세편) 4 (하르마게돈)

퇴마록(말세편) 5 (묵시록의 짐승)

퇴마록(말세편) 6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내가 좋아하는 퇴마록..이 책을 접하고 나서,,난 책의 재미를 느꼈고,,지금도 가끔 꺼내보면서 퇴마록의 세계에 들어가곤 한다..도대체 어떻게 이런 세계를 표현했을까..퇴마록을 영화로도 만들었지만,그 영화 본 사람들의 반응은 한결같다..원작 훼손하지 말라고..나도 그 사람중에 하나...이우혁 작가님의 소설로 퇴마록외에 왜란종결자도 재밌게 봤다..판타지..그 드넓은 세계..악령 퇴치의 소재로 많은 권수를 일구어냈지만,,전혀 지루함이 없다.내 다이어리에도 이 퇴마록 인물 분석을 했을 정도다..

박신부(방어력)-오오라,성수뿌리기,십자가,기도력,오오라 구체,베케트의 십자가

이현암(공격력)-월향(검),부동심결,청홍검,무술,태극패,만다라진(엄청난 공력의 소요),사자후(소리의 파동)

준후(주술력)-여러 부적에 능술,뇌전,멸겁화(불꽃 주술),리매술(램프의 지니같은 녀석들을 부리는것),힐기보법,인드라의 불길,벽조선,우보법,낙지생근술,만부원진(불꽃으로 휩싸며 보호하는 효과),주기선생의 십이지신 깃발을 이어 받음

승희-염력,투시력,힘배가 시켜주기

연희-고대 역사에 능통,여러가지 문서를 해석,통역,무술(자기 몸을 지킬 정도의..)

준호-준후의 제자로 택견이 특기,손에 준후가 불어넣은 주술이 깃들어 있다

그밖에..

윌리엄스 신부(흡혈귀로 변하면 엄청난 힘을 가지게 됨),성난큰곰(큰 덩치만큼이나 엄청난 힘을 가짐),바이올렛,여검사 현정,홍녀,주기 선생(십이지신 깃발 사용)

악마

아하스페르쯔(나중에 퇴마사 일행을 도와줌),고반다,검은 마녀협회의 바이올렛,마스터,블랙 엔젤

선악 구도가 뚜렷한 재밌는 퇴마록..이 책을 만난 것만으로도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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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1 2005-07-24 0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재밌게 봤어요. 혼세 읽다 말았지만요. 후후...국내편같은 경우는 드라마나 만화로 제작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해봅니다.

살수검객 2005-07-24 0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영화를 한번 망쳐놔서,,걱정되지만,,원작만 잘 옮긴다면 멋진 드라마,만화,영화가 탄생하리라고 봅니다..
 
 전출처 : 보슬비 > [맛을 보여드립니다.] 음식과 섹스, 음악에 관한 경쾌한 로맨스 코메디



[빨간 칠리와 키스할것 같은 그녀의 입술과 뇌쇠적인 눈빛은 무척 섹시하게 느껴진다]

원제 : 맛을 보여드립니다 (Woman on Top, 1999) 
감독 : 피나 토레스 
배우 : 페넬로페 크루즈(이사벨라), 무리오 베니치오(토니뇨), 
       헤럴드 페리뇨 주니어(모니카), 마크 퓨에르스타인(클리프)
평점 : ★★★★☆


그냥 왠지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예전부터 계속 보고 싶었던 영화였다.
그러던차 저가로 내놓은 DVD 사이에 '맛을 보여드립니다'를 찾았다.
오빠는 처음 들어보는 영화라며 내가 구입하는것을 그리 달가워하지 않았지만,
저렴한 이유로 우겨서 하나 구입했다.

구입하고 바로 보지는 않았다.
사고 나니 그렇게 보고 싶은 맘도 사라졌고, 
그것보다 더 재미있었던것이 내 주위에 많았던 탓인것같다.

몇주 그렇게 시간이 흐른 어느날, 책도 오락도 인터넷도 지루하다 여길때
뭔가 재미있는 영화가 없나 하고 DVD와 비디오를 살피던중 'Woman on Top'인 눈에 띄었다.

아직 포장도 안 뜯어진 DVD타이틀을 보면서 모험을 하기로했다.
몇시간이 즐겁던가 아님 시간만 죽이던가.



[이 포즈 어디서 본 기억이 있지 않은가? 바로 아메리칸 뷰티에서 케빈스페이스의
눈을 멀게한 그 소녀, 천장에 장미꽃에 싸여있는 소녀의 모습이 떠오른다.
그렇다고 이 영화가 '아메리칸 뷰티'를 패러디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전혀 다른 영활를 만들었으며 두 영화가 같은 시기에 나와 누가 누구를 패러디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난 장미가 아닌 고추에 쌓인 페넬로페 크루즈가 더 섹시하고 매력적이게 느껴진다.]

우선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수지 맞았다고나 할까? ^^
최근들어 이렇게 유쾌하게 영화를 본 기억이 없었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때도 끝까지 음악을 들으며 마음 한구석이 따뜻한 느낌이 들엇다.

사실 난 페넬로페 크루즈를 싫어한다.
내가 좋아하는 니콜키드먼을 마음 아프게 한 여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영화를 보는 내내 그녀의 매력에 허우적거리고 있는 나를 발견하였다.
그리고 결심했다. 다이어트하자^^

영화속에서 그녀는 유독 빨간옷을 입는다.
그래서인지 활기차보이고, 섹시해보이고, 정열적으로 느껴진다.

영화는 로맨스코메디에 판타지 요소가 결합되어 더 로맨틱하게 느껴지고,
게다가 보사노바 풍의 감미로운 음악은 영화만큼이나 매력적이다.
사실 이 영화는 제목에서처럼 맛을 보여주기보다는 음악을 들려준 영화였다.

자신에게 떠난 이사벨라의 마음을 돌리기위해 토니뇨의 세레나데는 
마치 달콤한 치즈케익을 먹는 것처럼 달콤하게 들려온다..

로맨틱 코메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권하고 싶다.

덧붙여 영화의 원제 'Woman on Top'인 이유는 영화를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된다.
내가 얘기하면 재미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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