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서양철학사의 베르그송 편을 읽었다.


생명을 셰익스피어는 걸어 다니는 그림자일 뿐이라고 말하고, 셸리는 형형색색의 유리로 꾸민 둥근 천장과 같다고 말하며, 베르그송은 포탄이 터지면서 파편이 다시 포탄이 되어 파열되는 모양에 비유한다. 따라서 누구든 베르그송이 펼쳐 보인 영상을 더 좋아하면, 그것으로 적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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