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레이만의 왕관이 엄청나다. 살림지식총서 '오스만제국: 지중해의 세 번째 패자'(진원숙)의 2장 '비잔틴제국 정복 이후의 오스만제국' 중 '술레이만대제와 오스만제국의 전성기'가 아래 글의 출처이다.


Sultan Suleyman the Magnificent Wearing the Jewel-Studded Helmet (위키미디어 커먼즈) cf. https://www.metmuseum.org/art/collection/search/338723
술레이만 1세 Suleyman Ⅰ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v081mc942a4

셀림 1세가 치세할 때 오스만제국은 주로 동부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몰두했고, 결국 시리아와 이집트를 병합하는데 성공했다. 그의 외아들 술레이만 1세(재위 1520~1566)는 유럽 쪽의 영토를 확장하는 데 집중했다. 그는 외아들이었기 때문에 술탄 자리를 놓고 형제들과 피비린내 나는 투쟁을 벌이지 않았고, 따라서 국력을 낭비하지 않고 순탄한 출발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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