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제는 덜 덥겠지 했지만 여전히 덥긴 더워서 외출하고 귀가하니 탈진. 그래, 어제는 팔월말일. 오늘은 9월의 첫 날이다. 차이콥스키의 계절 연작 중 '9월 사냥'을 랑랑의 연주로 듣는다. https://youtu.be/bH-7jOxuN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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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 September (Grape Picking), 1416 - Limbourg brothers - WikiArt.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