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타 아르헤리치는 쇼팽 콩쿠르 첫 단독 여성 우승자(1965)이고 - 1949년에 두 명의 여성 피아니스트가 공동우승했다 - 아르헤리치 후의 여성 우승자는 2010년에 등장한다.


[2010년 쇼팽 콩쿠르 우승자 율리아나 아브제예바] https://www.asiae.co.kr/article/2019030610181304026 아브제예바의 음악적 특징과 쇼팽 연주의 이슈를 설명한다.


[조명 꺼져도, 콩쿠르 우승…전설의 피아니스트가 들려주는 쇼팽]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7704#home 아브제예바가 2010년 콩쿠르 결선 무대에서 협주곡을 연주할 때 갑자기 조명이 꺼졌었다고 한다. 


아래 글은 '클래식 vs 클래식'(김문경)이 출처.


환상 폴로네이즈 - Daum 백과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97XXXXXXX817


7회 쇼팽 콩쿠르에서는 특유의 유연하고도 파워풀한 타건으로 대가를 이룬 아르헨티나 출신 마르타 아르헤리치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16회 우승자는 러시아 율리아나 아브제예바Yulianna Avdeeva(1985~)였는데 협주곡 연주가 신통치 않아 우승 자격이 있느냐는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콩쿠르에서는 1라운드에서 3라운드까지의 솔로 그리고 결선에서의 협주곡 점수를 적절히 혼합합니다. 그러니 협주곡에서 점수를 조금 잃더라도 1라운드부터 차곡차곡 ‘마일리지’를 쌓아왔다면 1위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결선에서 협주곡 연주가 만족스럽지 못하면 1위 수상이 석연치 않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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