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많이 내려 '눈쓸기'를 듣는다.
우크라이나 출신 여성 피아니스트 발렌티나 리시차가 연주한다. * 내한 기사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31307
[네이버 지식백과] 스타성과 음악적 열정을 겸비한 젊은 아티스트들의 출현 - 21세기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방향 (공연장 나들이, 박제성)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78506&cid=58778&categoryId=58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