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제목은 피나 바우슈의 왈츠에 나오는 대사 "와인 조금만 더. 그리고 담배 한 개비만. 하지만 아직 집에는 가지 않을래요"의 일부를 차용했다. 요헨 슈미트, 피나 바우쉬, 이준서 옮김, 을유문화사, 2005, 15쪽. - 아직 집에는 가지 않을래요


댓글(0) 먼댓글(1) 좋아요(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 피나 바우쉬 - 카페 뮐러
    from 에그몬트 서곡 2023-10-25 19:07 
    Café Müller • Tanztheater Wuppertal Pina Bausch | Teaser cf. 백수린의 단편소설 '아직 집에는 가지 않을래요'에 피나 바우쉬의 '카페 뮐러'가 나온다. 빔 벤더스 감독의 기록영화 '피나' 예고편 *댄스영화의 숙명을 받아들이다 ‘피나’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70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