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끝의 언어 - 우리 삶에 스며든 51가지 냄새 이야기
주드 스튜어트 지음, 김은영 옮김 / 윌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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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인 듯 싶지만 사실 에세이에 더 가깝다. 많은 냄새에 관해 이야기하고 최대한 언어로 풀어보려한 작가의 노력이 보인다. 하지만 작가가 말했듯이 냄새를 언어로 표현하는 건 쉽지 않다. 내가 모르는 냄새는 아무리 읽어도 감이 오지 않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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