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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의 검 1
김경미 지음 / 여우비(학산문화사) / 2006년 12월
평점 :
절판


무시무시한 카리스마 짱 주인공..배경인 판타지 부족국가도 멋지고 여러 족장님도 기대됐는데...사실 젤 중요한건 역시 주인공들 아니겠는가^^ 강하지만 맘은 무척이나 어린애인 두 주인공중에 누가 더 지독한가 싸움이다..미아를 고생시키는 작가가 살짝 빈정상했으나 뭐 피장파장 ㅋㅋ 서로 고생하고 싸우고 정들고~~적이 있어서 대동단결인가?? 아웅다웅해도 공통의 적이 있으면 급 친해지는것이 사람사는 미묘한 관계인가보다~~ 사랑에 관해서서는..예전 영웅문 생각난다..본인이 불행하다고 해서 남까지 불행하게 만드는 악독한 여자..이름이 가물거리는데..다 사랑이 죄다.. 

죽어서 이룬 자-남들이야 어쨌건 본인은 만족한 죽음이다.. 

살아서 붙잡은 자-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보다^^ 

사랑해서 자유로운 자-아마도 조상의 은공이 대단하고 생각된다.. 

밑빠진 독처럼 항상 부족한 자-멀쩡한 우물두고 쓸모없는 우물에 올인이다..괜히 서글프고 불쌍하지만 정말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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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의 신부 1
최가연 지음 / 발해 / 2009년 1월
평점 :
품절


별결 다 따진다고 하겠지만, 표지가 우중충해서 망설이게 만들었던 책이다.. 읽고 난 지금은 내용상 스산한 분위기의 표지와도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지만..

여러가지 짬뽕버젼이다..고전분위기에 인과 귀에 대한 다른 세상 배경에 등장인물들까지^^ 초반의 복선이 뒤에 가서 너무 간단하게 해결되는게 아쉽긴 했다.. 역시 구경꾼이라 남의 사랑 꼬이는게 읽는 재미인 모양이다.. 주연만큼 조연들도 충분히 아까운 캐릭터라서 비하인드 스토리도 기대된다.. 어쨌든 해피엔딩 취향이라 마지막이 살짝 부족하다고 느껴지지만 상당히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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