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더 사랑하는 법 (해외편 + 한국편) - 우리를 특별하게 만드는 일상의 재발견
미란다 줄라이, 해럴 플레처 엮음, 김지은 옮김 / 앨리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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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살짝 엽기적인 사진과 블로그 단편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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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취향
이새인 지음 / 청어람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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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에 게이인척 등장하는 남자가 나온다해서 일단 호기심이 생겼다..

우연인데 알고보면 필연인~~커플~~~
나도 이럴줄 알았으면 채팅 좀 열심히 해보는건데^^;
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요때는 기냥 프로그램 만드는거에만 관심있었고,,
그담은 순식간에 다른 판도여서 채팅은 엄두도 못냈다 ㅋㅋ
인제는 회사에서 컴보면서 일하면서 업무상 메신저만으로 지쳐서..그닥 안 땡긴다..

얼떨결이긴 하지만 속셈이 있어서 게이라고 거짓부렁을 하는 남자와
환상에 젖어서 멋진 게이 남친을 바랬던 (원래 이쁜데 아직 꾸밀줄 모르는) 여자^^
한솥밥먹고 한지붕에서 동거하면 결국 일나기 마련이다^^*

친구?한테 무지막지하게 속아서 괜찮다고 생각했던 남자하나 뺐겼고,,
뺏어간 친구가 불쌍해보일정도로 거죽만 멀쩡한척 아주 저질 남자였지만!
어쨌든 배신은 가슴아프다 ㅡ,.ㅡ
배신의 징후를 몰랐던 여자의 자업자득이라고 생각되기도;
어쨌든 바보는 아닌 여자라서 이번엔 다른 친구의 술책을 쬐금 일찍 알아차린다.
사실 그 친구가 착해서 망정이지 정말 악독한 친구였다면 이번에도 국물도 없었던 일이다~
도와주는? 여자들이 많아서 결국 성공한 연애^^
물론 막판 아부지의 강력한 태클이 있지만! 뽕~한방에 기냥ㅋㅋ

친구말이 이 책 곧 드라마 된다던데...
얼핏 신문기사에서 게이인데 실장님역할이라고 누군지 기억나지 않지만 살짝 본거같다..
이야기상 단역인데 비쥬얼로 승부할 드라마인가??
등장하는 남자들 주요 직업이 건축쪽이고,, 여자도 직업이 방송사 인형만드는건데~~
그야말로 멋진 남자들과 이쁜 여자들이 줄줄이 등장할지도^^; 

책이 가벼운 만큼 드라마도 깊이있는 심리묘사나 그런건 기대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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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밤을 날아서
민혜윤 지음 / 파란(파란미디어)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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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추리장르의 특성상 발랄 할 수 없는 이야기들을 주~욱 읽었더니..
간만에 달달하다..
바람둥이가 제대로 낚이는 이야기니 더 재밌는거겠지만^^
이 여자 연애 초짜라더니 밀고당기기 제대로 할 줄 아는 타이밍의 귀재다..
한눈에 뽕가서 작업걸고 지가 더 푹~~ 빠져서 코 꿰는 바람둥이ㅋ
이야기가 서글프지 않아서 좋았다..속도감도 있고^^;
능력있는? 여자가 더 능력있는? 남자랑 하는 연애~
오래된 노래가 생각나는 정말 티나게 촌스러운 경아이야기가 담 이야기인가??
설마 그 찌질이 성현이랑 엮어주지는 않기를..쓸데없는 사족 ㅋㅋ 생각해본다..

현실에선 내가 바람둥이의 마지막 여자가 될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정도로 능력있으면 내가 바람둥이를 하겠지~~

울어도 슬퍼도 끝까지? 성공하지못한다고해도! 이런 연애 한번쯤 해보고 싶다..
"가만 생각해 보니까......"
".......나 봉 잡은 거 같아. 언제 그런 남자랑 자 보겠냐."

봄탄다...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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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이정운 지음 / 데이즈엔터(주)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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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설정에~ 비상하지만 신기하게 얼빵한 주인공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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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정신세계 - 치토스와 게토레이
조효은 지음 / 우신(우신Books)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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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박이 이 박이 아닌가ㅋ 사랑은 타이밍이고 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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