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인간 - 종이에 기록한 사유와 창조의 역사
롤런드 앨런 지음, 손성화 옮김 / 상상스퀘어 / 2025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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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의 무한한 잠재력(p.499)" 챗GPT가 ‘호모 아카이반스(Homo archivans)‘라는 용어를 만들어 주었다. 직접 손으로 기록한 행위가 인간을 만들었고, 그 기록을 축적 전승하여 문명을 이루었음을 다양한 영역에서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당장 나 자신도 무언가를 쓰고 싶다는 욕구를 생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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