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의 역사
존 바턴 지음, 박규태 옮김 / 비아토르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벽돌책이지만 성서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볼 책이다. 성서는 단지 신앙의 원천만이 아니라 오랜 세월에 걸쳐 문화와 종교가 ‘인간‘을 통해 상호작용한 결과이며, 따라서 맹목하기보다 고뇌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면서 다양성을 반가이 받아들이는 것이 신앙을 건강하게 함을 제안한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페크pek0501 2026-07-09 15: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988쪽이라니... (놀람!!!)

얄리얄리 2026-07-10 12:37   좋아요 1 | URL
벽돌책 뽀개기.. 책읽는 사람들의 로망 아니겠습니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