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법칙 - 명품 인생을 만드는
공병호 지음 / 21세기북스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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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옛 말이 있다.

즉 그만큼 짧지 않은 세월이라는 뜻인데 요즘 변화를 감안한다면 더더욱 긴 세월이다.

왜? 워낙 변화의 속도가 빠르므로

10년은 한 우물만 파는 것도 대단하지만 그 우물의 유효성이 언제까지일지도 감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 우물만 파더라도 주변 변화에 잘 맞춰 했을 때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헌데 이 책의 단점은 생물학 책 같은 느낌이 든다는거다.

신경 세포 얘기가 한참을 나오는 데 술술 읽히지 않는 불편함이 있다.

그래도 나름 한 번쯤 읽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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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G 핑 - 열망하고, 움켜잡고, 유영하라!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 지음, 유영만 옮김 / 웅진윙스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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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가 극심했던 책인데다  "핑"이 무슨 말인가 싶기도 하고 레포트를 써야 하는 관계로 읽었는 데

뭐 그냥 그렇다.

자기게발서라고는 하는 데 다른 책과 차별화된 것도 없고 또 긴장 시키는 맛도 덜 하고

더 심한 건 책 분량이 얼마 되지 않는 데 사족처럼 붙은 해설(?) 도 있고 조금은 당한 느낌이랄까 뭐 그렇다.

그래도 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다음 다섯 가지이다.

"무언가 되기(be) 위해선 반드시 지금 이 순간 무언가를 해야(do)만 해" - 알지만 실천이 어려운 말.

"위험은 기회를 현실로 바꾸어 준단다." - 현실에서의 내 희망사항이기도 하다.

"말은 신념을 낳고 신념은 행동을 낳는다." - 실천해 보고 싶다.

"재능은 태어날 때 주어지는 것이지만 진정한 기술이 되려면 훈련이 필요하다." - 백퍼센트 동감

"변화를 네가 죽을 때까지 따라 다닐 친구로 여겨라". - 평생 기억하고 싶은 말

그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부담없이 뭔가 읽을꺼리를 찾을 때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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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원칙 하나가 당신의 미래를 바꾼다
이영직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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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단순한 원칙이 인생을 바꾼다?

이 책은 그 답을 말하고 있다.

원칙은 정말 원칙일 때 의미가 있다.

평생을 살면서 자신이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한 가지.

그것으로 인해 인생이 좌우된다고 하면 억지라 할 지 모르지만

이 책을 읽어 보면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성공한 사람들의 단순한 원칙 하나.

말이 하나지 어떤 경우에도 자신이 지켜야 할 것을 지킨다는 것은

평생을 살면서 결코 간다하지도 않고 쉽지도 않다.

커다란 손해를 보면서도 약속을 지키는 고 정 주영씨.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15%를 투자하는 3M.

30분 배달원칙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도미노피자.

아무도 생각하지 않은 아니 못한 것을 찾아 내고 이루어내는 데는 머리만으로 되는 게 아니라

흔히 말하는 "뚝심"이라는 게 필요하다.

이 책에서 표현하는 말로는 "원칙"

꼭 경영 이론을 들추지 않더라도 내가 살아가는 가장 기둥이 되는 것은 하나쯤 있어야 하지 않을까?

단순하지만 날 가장 잘 표현하는 그것!

생각하면서 읽어 보면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내게 들려 준다.

읽는 데 부담스럽지 않은 책이지만 많은 생각과 반성, 그리고 기운을 북돋워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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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서 발끝까지 - 놀라운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길벗어린이 지식 그림책 1
바바라 술링 지음, 에드워드 밀러 그림, 유시주 옮김 / 길벗어린이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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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우리 어린들.

자신이 몸이 어찌 생겼는 지 궁금해 할 때가 오면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제목 그래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얼개를 잘 짜서 만든 책입니다.

지은이나 그린이가 모두 외국 사람이긴 하지만 내용 자체는 동서양 무관하게 읽을 수 좋은 책입다.

우선 입맛 당기게 이 책을 읽힌 다음엔 손, 발, 뼈, 근육 등등

구체적인 내용의 책을 읽으면 저절로 궁금증도 풀어지고 자연스럽게 공부가 됩니다.

예를 들면 아이세움이라는 풀판사에서 나온 "재주 많은 손" 같은 책은 사람의 손과 새, 다른 동물들과 비교 분석해서 어떻게 다르고 같은 지, 또 역할을 할 수 있는 지 등에 대해 잘 적고 있어 공부가 잘 된다.

중학생이 되어 생물을 배울 때도 이런 어릴 적 기억들이 도움이 되어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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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시들한 글이 싱싱하게 살아나는 글쓰기 지도 세트 - 전2권 - 샘터자녀교육 전문가시리즈
이가령 지음, 유준재 그림 / 샘터사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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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릴 적엔 글짓기란 표현을 썼는 데....

그 표현이 맞지 않는다는 설명을 보고 아~  그Ž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글쓰기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논술 덕에 글쓰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그보단 자신의 생각을

쉬운 말로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해 글쓰기는 아주 중요하고 꼭 필요한 공부이다.

하지만 꼭! 필요한 것일수록 그게 무엇이 되었든 하기 싫은 게 사실이다.

어릴 적 숙제 중에 글쓰기가 어려웠던 것도 부담 때문이었을 것인데

이 책은 글쓰기를 부담스럽게 느끼지 않으면서 아니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재미있고 사실적으로 자신의 느낌을 생생하게 살려 쓰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어떻게 해야 하는 지가 보기글을 들어 가면 잘 씌여져 있어 글쓰기에 대한 많은 공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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