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식 토마토라면 이라니.
마라탕면이라니.........

어제 저장해두었지만.
아직 편의점에 가지 못했다.

지난주 목요일부터. 다음 끼니가 없을것처럼 먹고 있다.
저녁을 3차까지 간다던지. (카레+맥주, 닭모래 튀김+맥주, 쌀국수+맥주 같이)
하루에 점심 저녁 식사 약속이 두개라던지.두개라던지.(점심으로 반쎄오+쌀국수, 저녁으로 닭갈비 같이. 혹은 점심으로 쌈밥, 저녁으로 칼국수+파전 같이)
저녁 모임이 있어 갔더니. 메뉴가 중식이라던지...중식이라던지.....팔보채 류산슬 탕수육 짜장면같이....ㅠㅠ

어느것 하나 먹지 않을 수 없는 메뉴라. 안먹을수가 없었고. 다 먹었고. 배는 계속 부르고.
오늘은 또 친구를 만나서......

그래서. 편의점에 가지 못했다(으응??)

열심히 먹고. 힘내서.
응원이 필요한 이들에게. 마음을 보태야지.



여러모로 마음이 어려운 이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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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e 2019-01-10 0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북플...왜 사진이 안올려지는거지..
사진을 올리고 싶기 때문에 수정에 수정을 일곱번쯤 했고. 며칠전 북플이 되지 않았을때처럼 지우고 깔면 되려나 해서 지웠다가 다시 깔았는데도. 사진이 올라가지 않아...
편의점 SNS 에서 올린. 토마토라면 이라던지. 마라탕면 같은....이미지파일 넘나 올리고 싶은것...
 

꼭 보고싶은 영화는 이건 아니었지만.
상영시간과 나의 시간이 맞는것중에 볼 것으로 골랐다.
아트나인 0관에서의 [인생 후르츠]

나는. 맛있는 것을 좋아하고. 귀찮은것을 귀찮아하고.
그러니까 먹고 싶은게 있으면 최대한 사먹고. (안해먹고) 의 생각을 가진 사람이지만.(역시나 먹는것만 생각한다. ㅋㅋㅋ)

이 영화에서 주인공 노부부를 보면서.
잠깐동안 생각을 달리해보았다.
음. 내가 먹을것. 혹은 내 소중한 이들에게 대접하기 위해. 식당을 찾는거 말고. 내가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은걸까. 하고 말이다.

열매를 사는거 말고 키워보는것. 은 당장은 무리인것 같지만.
큰 나무를 심는게 아니고. 묘목을 심어서 해가 바뀌는 것을 나무가 자라는 것을 통해 보기도 하고.

나이 먹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하게 차근차근 천천히. 나이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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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티비를 보다가. 티비를 끄고 방에 불을 켜고 들어왔다.
침대 정중앙에서 자던 강아지가 화들짝 깼는데. 완전 미안.
그렇게 깬 강아지는....갑자기 거실로 가더니 작은 공을 물고와 놀자고 했다........

꿈이라도 꾼걸까.

주거니받거니 한참을 놀다가...이제 강아지가 잔다.

월요일이 오는게 이렇게 부담스럽지 않은것이 얼마만인가.

아침에 나가야하지만 급하지 않게 나갈 수 있다는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있는 월요일이라는 걸
앞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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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시반이 좀 넘어서 티비를 켜, 여기저기 채널을 돌리다보니. 바닷마을다이어리 한다.
저 자매들은....다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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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숯불에 고기를 구워먹고 국수도 사켜먹고 계란찜도 시켜먹고.
배터지게 안남기고 다 먹고.
그 상태로 지하철을 타는 민폐를 저질렀다.
그런데...닭목살 구워먹어보았는데. 진짜 짱맛.

오늘은.
삼십분이상 열심히 걷다가 세븐브로이IPA생맥 한잔 시켰더니. 우와. 진짜 쭈욱 잘도 들어간다 푸하하하하하.
그리고. 맥주와 함께 시킨 카레도 드디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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