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따땃해지고 있다.
요즘엔 오랜만에 해보는 것들이 참 많다.
공연장에 가는것도 몇년만인 듯 했고
연극도 몇년만에 보러 갈 예정이고.
다음달 쯤에는 뮤지컬을 하나 볼거다.
그 다음달 쯤에는 운전면허에 도전해봐야지.

돈 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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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밀대에서 냉면시키고 기다리는 중
으하하하하하하하하 아아 떨린다.

정말 오랜만이다잉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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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벳언더그라운드의 음악을 참 오랜만이 듣고 있는데
정말 더벨벳언더그라운드 같은 음악이구나....하는 생각을 하는중

어제는 나의 이상형(중에 한 사람)을 만났지

난 컴퓨터 잘하는 사람이 좋더라.
오빠의 패션스타일은 아무 상관이 없어짐.
살짝 마른듯한 몸매도 좋지만....뭐랄까...먹는건 별로 상관없어하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아아 일찍일어나서 제정신을 찾는데는 좀더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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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역에서 6호선을 기다리고 있는데
내 앞에서 6호선을 기다리던 어떤 언니가.
본인의 스마트폰을 내밀며. 저 비번을 잃어버려서 다시 설정하고 있었는데 뒤로 버튼이 먹지 않아요 라고 질문한다.

아. 전 그 프로그램이 어떤건지 모르는데요.
그랬더니
아아 근데 이게요 비번을 다시 설정하는 것 뿐이었는게 뒤로 버튼도 되지 않고 닫기를 터치해도 화면이 멈춰있어요
라고 다시한번 질문.

그래서
그러면 홈버튼을 누르세요
라고 했는데
아!! 되네요!! 라고
나의 대답을 무척 마음에 들어하심

휴대폰이, 나도 모르는 상황이 되었을때
젊은 언니라면 쉽게 다른사람에게 못물어볼지 알았는데
아아. 그건 일어나지 않을일이 아니었어!!

새로우면서 새롭지 않은 그런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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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2월이 다 갔네.
나의 2월은,
음. 동화책 조금과 고양이 사료와 설연휴와 영화 세 편..

그리고 많은 (주로 공차) 먹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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