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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는 적당히 놀고 적당히 움직였나보다.

정산해보니...5일 운동했네.


금요일은 푹 쉬었다.

강아지 산책을...잠깐 시켰었나...기억이 나지 않아.....시킨거 같다.

집에와서 에어컨 밑에서 잠깐 쉬었다가 씻어야지 하고 방바닥에서 잠들어버렸. 

새벽에 일어나서 씻었다.

그리고 푹 잤어. 

1차 수면은..안씻고 자서 찝찝하게 잤나...에어컨이...내몸을 일단 뽀송뽀송하게 해줬으나.

그리고 방바닥에서 잤으니 침대도 더럽히지 않았고.

그렇지만...찝찝했을거고 그만큼은 푹 못잤겠지만.

그래도 주말이었다.


푹 자고 일어나 (강아지가 아침달라고 안깨웠다. 내가 일어날때까지 기다려줌...고맙다 멍멍아)

세탁기도 돌리고 새벽에 뽀송뽀송하게 씻었으니 개운하기도 하고.

양배추랑 스팸이랑 볶아서 아점 먹고 있는데

갑자기 출근을 하래...사무실 가서 뭐좀 해달라고. 하아...


그래서 강아지랑 택시타고 잠시 회사에 다녀왔다.


무더운 날이었지만...택시타고 오고갔으니...괜찮아....


그리고 피아노 학원가서 지금 치고 있는 곡 마지막 연습을 했고

다음주부터는 드뷔시의 쉬운곡을 치기로 했다.(물론...나한테는 쉽지 않다....)


저녁약속이 있어서 신나게 많이 먹고.

밤에는 한강에 걸어서 다녀왔다. 갤럭시핏을 차고 있으니 집에서 돌아다니는 것도 걸음수로 누적되는데. 소소한 움직임 포함해서 2만보를 넘게 걸었다!

휴대폰은 21000정도 갤럭시핏은 25000 정도...어쩐지 일요일에 다리가 아프더라니.


중식은 기름진만큼 확실히 살이 찌는거 같다.

배가고파서 점심에 올리브푸가스와 복숭아를 간식으로 잔뜩 먹었는데

점심 약속이 있어서 두시에 또 탕수육과 짜장면을 잔뜩 먹었다.

그래서 저녁은 간단하게 케익 한조각...(응?? 간단???) 


비가 한방울씩 오고 계속 올거 같아서 강아지 산책을 안시킬까 했는데, 저녁에 비가 안오네?

배변만 얼른 시키고 오자! 하고 나갔다가 공원에서 강아지 친구들 많이 만나고 왔다.


좀만 일찍 들어올껄.......십분...이십분....조금만...조금만 일찍 들어올걸...


강아지 산책 후에 잠깐 뛸까 싶어서 나갔는데

운동장 두바퀴 뛸때부터 비가 한방울씩 오더니 본격적으로 오려는지 점점 많이 내려!


1키로쯤 뛰고 400미터쯤 걷다 10분만에 들어왔다.

강아지 산책하고 좀만 일찍 들어올걸......

집에 오는길에는 비를 맞았고 비를 맞은김에...좀더 뛰어볼까 싶었지만

휴대폰과 운동화가 젖는건 정말 싫어....ㅋㅋ


이번주는.

연체된 책을 반납하고. 며칠 후 연체가 해제되면 책 구매신청을 하고

운동은 3회 이상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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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e 2025-08-04 17: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나 어제 저녁에 수박도 엄청 먹었구나!! 케익만 먹었을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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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어플 좋다. 따로 기록하지 않아도 되고 거리도 가늠해주고 결과도 주고

그제 뛰었으니까 어제는 안뛰어도 된다.

난 너무 피곤하고 너무너무 졸리고 전날 잠을 못잤으니...운동 안하고 자야겠다....했지만

초저녁을 지나니 잠이 좀 깼다.

이틀 하고 하루 쉬면 되지! 하고 어젠, 뛰러, 나갔다. 오늘 안뛰어도 된다니..만세다


중간에 잠깐 어지러웠는데. 깜짝놀라서 아 계속 어지러우면 그만뛰고 집에가야겠다. 하면서 좀 걷다가 뛰니 괜찮았다.


어제는 4.3키로 걷다 뛰다를 35분동안 했다. 평균 페이스가 8분정도로

여전히 빨리 걸으면 35분에 4키로는 충분히 갈 수 있으므로...뛰었다고 하기 민망하지만 ㅋㅋㅋ

어제는 3키로 정도 뛴듯하다.


아! 그리고 어제는 인바디를 체크했다.

며칠전에 갑자기 인바디를 체크해보자! 하는 생각에

동네 헬스장에 전화해서. 인바디체크 가능한지 비용은 얼마인지 문의했는데

인바디만 체크하는 비용은 따로 없어서 안된다라는 곳이 있었고

한곳은 와서 그냥 하고 가라고 했다. 퇴근하고 들러서 했는데.

가는길에 거기 지나가면 종종가는 빵집에 들러서 빵 두개 사고 ㅋㅋㅋ 막 나dhs 한 빵 베어물며 갔는데 ㅋㅋㅋ 살을 못빼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ㅋㅋ


그리고 인바디 체크하고 집에 가는길에...좋아하는 카페 들러서...복숭아타르트를 포장했네....


그나저나 인바디. 

내가 내몸을 아니 충격먹을 일은 없는데

체중, 골격근량, 체지방량 모두 표준안에 들긴 한다.

표준이하와 표준이상 중에 어느쪽에 치우쳐저 있는지가 문제 ㅋㅋ

체중은 표준이상쪽에 가까운 표준이고

골격근량은 표준이하에 가까운 표준이다 ㅋㅋㅋ

심지어 체지방량은 ㅋㅋㅋㅋㅋ표준을 넘어 표준이상쪽으로 가려 한다.


근력운동도 하나 해야할거 같은데.

아아...왜 운동을 해야하는 것인가...왜 살을 빼야하는 것인가....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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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기를 줄인 이후 

읽고 싶은 책이 생기면 가끔 가는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을 할 때가 있다.


최근에 보고싶은 책이 있어서, 오늘 생각난 김에 로그인해서 희망도서 신청했는데 


신청 가능한 회원이 아니라고 뜬다

[연체회원 및 제적회원은 신청불가 합니다] 


하하하하핳..


아직 한권을 반납하지 않았거든요....

내일 반납하고....다음주에 다시 신청해야겠다...


난 언제쯤 책을 다 읽고 반납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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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기간이라 그런지, 요 며칠 출근시간을 10~20분 정도 땡겨서 그런지

버스에 사람이 많이 없다. 


휴가 간 사람은 휴가라서 좋고...출근자는...버스가 널널해서 좋고....

휴가 가고 싶다. 아니 ㅋㅋㅋㅋ돈이 많은 백수가 되고 싶다.


집에 가는길에 유혹이 있었지만 (디저트 사먹으러 카페에 가볼까) 

집밥을 먹기로 했다.

집에는 마파두부 장인이 만드신 마파두부가 있다. 작년 김장 이후에 엄마가 배추김치를 한번 더 담그셨는데 이게 진짜...김치냉장고에서 대박맛있게 익었다. 

1차로 맨밥에 김치를 먹다가. 마파두부밥으로 2차 식사.


나는 쉬고 싶은데 동생은 집안청소를 한다. 

나는 쉬고 싶은데.........쉬고싶....소파에서 잤다. 

밥먹고 2시간을 자고는 열한시쯤 일어나

뛰러 나가자! 하고 운동복으로 갈아입는데 갑자기 강아지가 내앞에서 나를 쳐다봐.

왜 산책은 안가냐고. ㅋㅋㅋ 

초저녁 잠을 자는데 동생이 강아지에게 산책 나가자고 했지만 

내가 잠결에, 더우니까 나가지마...집에서 응가해....했는데....나가야 한단다.


강아지는 조그매서 온몸이 바닥과 가까우니까...지열을 더 느낄텐데....ㅠ 


이십분이라도 배변만 시키고 오자! 

나의 단호함을 느꼈는지, 자꾸 집과 멀어지는 산책길을 선택하면서도 고집은 덜 피워서

30분만에 산책을 마칠수 있었다.


내일 뛸까....이미 열한시 반이 넘었는걸. 다리도 후들후들해.  했다가도 

오백미터 두번만이라도 뛰자. 다리가 후들거리긴 하는데 (자다 일어나서 그런가...몸에 힘이 없어서 그런가....못먹진 않았으니...) 못뛰겠으면 들어오면 되지. 하며 나갔고

2.4키로 정도 뛴거 같다. 25분 동안 3.2키로 정도 뛰다걷다를 반복했다.

집에와서...족발 두조각을 먹은것은......안비밀.....


몸무게에 변화가 있는거 같다.

한끼 엄청 잘 먹으면 도로묵이 되긴 하지만

일단 0.5키로 정도 줄은거 같다. 


운동을 전혀 안하는 사람이 

짧지만 주4회이상 20-30분씩 정기적으로 운동을 시작한지 한달이 지났는데.

먹는것을 줄이지 않는 한...0.5키로....감량...


운동의 효과를 아니 감량의 효과를 단순히 몸무게로 볼건 아니라고 하지만 ㅋㅋ

옷태도 느낌상 똑같으니 체형변화도 두드러지지 않는것으로 보여진다 


일단 오늘은 인바디를 체크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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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e 2025-07-31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2키로를 뛰다 걸었고 평균페이스가 8분정도 라는건,
1키로 가는데 8분걸린다는 건데...좀 빨리 걸어도 1키로에 8분정도 걸리는 거 아닌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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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운동을 쉬어야지 생각한 날이었다.

운동을 쉬는건 참으로 쉽구나.


운동을 해야하는데 나갈건데 참 하기 싫다를 매일 수십번 생각한다

동시에 스트레칭 할때 무슨 생각을 하냐는 누군가의 질문에 

[무슨생각을 해 그냥 하는 거지] 라고 말한 어린 김연아도 생각한다.

나도 좀 그래보자. 하고 


하지만 나는 하기 싫다는 생각을 어어엄청 많이 하는데

이런 생각이 많이 줄면 좋겠다 ㅋㅋ


나는 김밥을 좋아하는데

어제는 어디 김밥이 먹고싶어서 그걸 또 사먹으러 갔네.

그런데 포장하기 전에...거기까지 가는데 너무 더워...너무너무 더워서 

커피숍에 들러 망고에이드를 한잔 했다.

더위에 지친 사람들이 들어가면 오 시원해 할만큼 엄청 시원한 상태였고

조금 있으니 음, 차가운거 먹으며 있으니 좀 쌀쌀하군 할 정도의 온도였고

몸을 한껏 식혀서 나왔더니 십분쯤은 잘 걸을 수 있었다.


퇴근 직전에 토마토 주스를 반잔 먹고, 에이드를 한잔 가득 마시고, 좀 달아서 물도 좀 먹고, 밀크티도 한잔 먹고 났더니 우와 배불러.

배부르지만 김밥을 먹어야지. 포장을 했고

집까지 30분정도 걸었는데


와우 정말이지 이건. 짱 덥다.

김밥먹고 감자먹고 운동 안나가고 정말 좋구나.


그리고 오늘이 왔고. 오늘은 운동을 해야겠지......



세상에!! 8월이 코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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