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중국어 HSK 5급 한 권으로 정복 - HSK 북경어언대 문제수록, 기본에서 실전까지 한 달 완성! 고득점 비책 제시, 복습용 MP3제공, 5급 필수어휘 2500단어+MP3 제공
리우윈.해커스 HSK 연구소 지음 / (주)해커스 / 2018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해커스 HSK 5급 한 권으로 정복 (기본서+실전 모의고사) 수험서는

2018 최신 개정판으로 새로워졌다. HSK 5급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기본에서 실전까지 한 달에 완성시켜준다고 하는데,

교재의 구성과 내용은 알차고 좋지만..공부할 양이 만만치 않다.

우선 필수어휘 2500단어장이 별책 미니 사이즈로 제공되고 있고,

인터넷 추가자료로 교재 및 단어장 무료 듣기 MP3, 쓰기집중 연습, 단어 암기노트 PDF 등이 무료 제공된다. 

30일 동안 이걸 모두 활용하고 복습하려면 상당히 부지런해야 할 것이다.


교재는 아예 목표 점수와 학습 기간을 맨 앞에 적어놓고 시작하게 한다.

플랜은 30일 말고도 40일, 총 두 가지가 있는데, 복습할 겸 넉넉히 두 달을 잡아도 좋을 것 같다.

 

본 교재는 해설이 상세하고 철저하게 되어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해설지와 문제지 두께의 차이가 거의 없을 정도이다.

듣기, 독해, 쓰기 세 분야의 해설이 모두 자세하게 실려 있어서, 혼자 학습하는 수험생들에게도 좋을 것이다.

3-4급까지는 독학으로 가능하다고 보지만, 5급과 6급은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지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개정판답게, 최신 기출 유형과 출제 경향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반영하여 만들어졌기에..

5급을 정복하는데 좋은 동반자가 되어 줄 교재로 보인다.

핵심을 찌르는 분석력과 효율적이고 전략적인 내용 구성은 해커스 교재의 탁월한 부분이다.


기본서에는 영역별 출제 형태와 고득점 비책과 문제풀이 전략, 암기할 내용이 중심이 된다.

예제와 연습문제가 이해를 돕고, 모두 꼼꼼하게 실려 있다.

마지막에는 답안지까지 있는 실전 모의고사 3회를 통해, 실제처럼 실력을 점검 확인할 수 있어서

<한 권으로 정복>이라는 제목이 부족하지 않게 느껴진다.

영어에 이어 중국어까지..어학 수험서는 해커스가 잘 만드는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8 하반기 해커스 GSAT 삼성직무적성검사 실전모의고사 - 2018 하반기 채용 대비 : GSAT 삼성그룹 직무적성검사|서류/인적성/면접 모두 대비 가능ㅣ상반기 최신기출문제 수록
해커스잡 취업교육연구소 지음 / 챔프스터디 / 2018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대기업들의 하반기 채용 시즌이 시작되면서, 취준생들의 마음은 지금 몹시 두근거리고 있을 것이다.

오늘은 삼성의 하반기 채용 인원이 늘어날 예정(1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이라는 기사를 보기도 했다.

삼성 채용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용기를 주는 희소식이 아닐까 예상된다~

올해 상반기부터 GSAT는 '상식' 항목이 시험과목에서 제외되었고,

시험시간도 이전보다 25분 줄어든 115분으로 바뀌는 변화가 생겨났기에

GSAT 최신판 교재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더군다나 해커스 출판사는 이런 수험서 분야에 강하고,

본 교재는 GSAT 대비에 탁월한 베스트셀러이기 때문에 선택하게 된 교재이다.

실제로 풀어보니, 왜 이 교재가 베스트셀러 1위인지 느껴졌다~

 

2018년 하반기 최신판으로 출간된 '해커스 GSAT 삼성직무적성검사 실전모의고사'는

GSAT 대비를 위한 실전 대비 최종 점검 마무리 교재라고 할 수 있다.

핵심 개념과 유형을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는 '해커스 GSAT 삼성직무적성검사 최신기출유형'의

다음 단계 교재로, 주로 실전 문제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본 교재 역시, 고정적으로 반복 출제되는 기출 문제 유형 공략법과

각 영역 유형별 예제와 덧붙여진 상세한 해설이 실려 있어, 유형 대비에 힘쓰고 있다.

특히 5일& 10일 완성 학습 플랜으로 짜여 있어서, 혼자서도 효율적이고 전략적인 공부를 할 수 있다.


별책 부록으로 핵심 개념을 정리한 스터디 자료집(독학, 그룹 모두 활용하기 좋다)과

취약 유형 분석표가 제공되어 자칫 실전 모의고사 문제 중심으로 구성된 교재가 

부족할 수 있는 점을 보완하고 교재의 활용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회차별 모의고사 해설집도 꼼꼼한 해설과 함께 오답체크까지 실려 있다.
특히 취약 유형 분석표는 오답률을 유형별로 추산,

수험생 자신의 취약 유형을 스스로 진단하고 집중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점이 돋보인다.
문제를 풀기 전에도 파트별 특징과 최신 경향 및 학습 전략을 깔끔하게 정리해 놓은 것을 볼 때 

알차게 구성해놓은 잘 만든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


문제의 난이도는 쉽지 않지만, 삼성 하반기 채용과 인적성 검사를 준비하는 취준생들에게는 

시험장 팁까지 얻을 수 있는 안성맞춤의 교재라고 할 수있다. ^^

추천하는 본 교재로 실전 모의고사 5회(온라인 1회 포함)와 체계적인 시간관리 연습을 통해

바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결정, 흔들리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 그들에겐 이미 습관이 되어버린 결정에 관한 실전 수업
애니 듀크 지음, 구세희 옮김 / 에이트포인트(EightPoint) / 2018년 8월
평점 :
품절



결정 장애까진 아니더라도, 탐색형+ 신중형의 성향과 사고방식 탓에

무언가를 결정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이다.

게다가 오랜 탐색과 신중한 점검을 거쳤다고 해도,

그 결정이 옳았는지 의심하고 돌아보는 시간을 시시때때로 갖고는 하니..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타입은 아니라고 본다.

이제는..한번 결정했다면, 후회 섞인 반성과 촘촘한 자기 성찰 따위 내려놓고

자유롭게 현재 주어진 상황과 나은 미래에 집중하고 싶다.

그래서 읽게 된 책이다.

제목에서처럼, 결정했다면..더는 흔들리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쭉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인간의 인생은 매순간의 선택과 결정의 결과로 이루어진다.

그럼에도 올바르게 결정내리는 법에 대해서 따로 진지하게 배운 적은 없지 않은가?

이 책은 TED 화제의 강연 내용이기도 하고, 결정에 관한 실전 수업이라고 하니...

결정에 대한 원칙과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근데 의외로 저자는 포커를 통해서 배운 의사결정에 대한 노하우를 이야기했다.

최근 포커 영화 한 편을 봐서, 포커의 세계가 빠르고 뛰어난 두뇌와 강심장이 필요하다는 것은 알았지만,

(포커도 아무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님; 게다가 저자는 전문 포커 플레이어로 우승 상금도 많이 얻은 프로다.)

처음엔 예상치 못한 부분이라 당황스러웠다. ^^; 

하지만 읽다보니 저자의 주장대로 결정에 대해 빠르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곳이

포커 테이블이라는 점에 점점 설득 되어갔다.


의사 결정을 포커의 베팅과 비교한다.

나은 의사 결정은 불확실성을 인지하며 수용하는데서 시작된다.

포커에서 숨겨진 정보와 운의 작용을 무시할 수 없듯이~

내가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거나 예상되는 결과를 확신하며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믿는 모든 것이 진실이 아닐 수 있고, 세상은 불확실하다는 것을 인식하는데서 출발하는 자세도 필요하다.


또한 현명한 선택과 결정은 나쁜 결정, 실패를 통해서 얻게 되는 것이기도 하다.

따라서 당시에 내릴 수 밖에 없었던 최선의 결정을 최고의 결정으로 받아들이는 여유가

현재 눈 앞의 현상과 주어진 결과보다도 우리 삶을 더 자신있고 건강하게 만들어준다는 교훈을 다시 한번 얻게 한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적의 장 스트레칭 - 쾌변 x 바디 리프팅 x 다이어트를 한 번에
오노 사키 지음, 김현정 옮김 / 북라이프 / 2018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는 피부가 처지고, 주름이 생기고, 군살이 붙는 각종 처짐 현상의 이유를

'장의 위치' 때문에 일어나는 일로 보고 있다.

누구나 겪는 노화의 현상으로 여겼던 부분을

장의 위치 문제라고 지적하는 저자의 주장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원래 저자 오노 사키씨는 소아응급, 변비외래 간호사로 근무하던 사람이라고 한다.

당시 장의 문제로 벌어지는 증상, 변비가 가져오는 부작용 등을 지켜보고

장에 대해서 열심히 공부하면서 '장 위치의 중요성'에 눈을 뜨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남성보다 장을 지탱하는 근육이 적어 더 쉽게 문제가 생기는 여성들의 장 건강을 도와주고 

심신을 건강하게 가꾸어주는 <미장 에스테틱>을 열고 여성들의 장 위치 관리에 힘써 왔다고 한다.

 

저자는 장 오염 때문에 생기는 신체 상태는 종합 병원과 같다고 말한다.

소화, 흡수 되지 않은 음식 찌꺼기와 배출되지 않은 숙변이 가득 차 더러워진 상태(= 장 오염)는

여성들에게 비만, 부종, 냉증, 만성 피로, 피부, 헤어 오염 등을 가져 오고,

보이지 않는 질병 역시 부르게 되는 것이다.


책에서는 처진 장을 올리기 위해 저자가 개발한 장 리프팅 방법(= 장 스트레칭과 장 처짐을 예방하는 생활 습관)을

소개하고 있다. 하루 15초, 2주 동안 투자해도 효과는 나타난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가 개발한 '장 리프팅' 방법이 실제로 많은 여성들에게 효과 있었고, 놀라운 변화를 가져온 사례를 들려준다.

신체 치수 뿐 아니라,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심리적으로도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상태를 갖게 된다고~

또한 저자의 장 스트레칭을 실천하면, 하루 3번 건강한 배변 습관을 갖게 된다고 하니..

수많은 변비 환자들에겐 희소식인 책이다. +_+

 

스트레칭 방법도 어렵지 않다. 만화식의 그림으로 알려주는데..

동작도 간단하고 금방 따라 할 수 있다.

평소 스트레칭, 요가 등을 해왔다면 더욱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밖에도 장 건강에 도움되는 음식과 생활 습관도 알려주고 있으니,

본인의 장 상태가 염려되는 독자들은 일독하여 도움 얻기를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간식 다이어트
안나카 지에 지음, 김경은 옮김 / 21세기북스 / 2018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놓고 하는 먹방이 아니더라도..
tv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 때론 책을 읽다가도
달달하거나 특이한 간식 먹는 장면 하나쯤 나오기 마련이다.

일터나 사적인 공간에서도 마찬가지다.
혼자 시간을 보내려고 찾아간 카페, 지나는 거리..
어디를 가도 마주치게 되는 맛있는 디저트들..-_-; 피하기 힘든 유혹이다.

당을 높여 몸에 나쁘니까, 살도 찌니까~ 절대 금지야~!
이런 작심삼일스러운 멘트;
차마 입 밖으로 내뱉지는 못하고, 머릿 속에서 수 없이 외쳐봤지만..

일주일 지키기도 쉽지 않다~
기분 전환으로 마시게 되는 달달한 커피, 뻥튀기 하나쯤은 괜찮겠지..하다가 무너지고 만다.

설탕과 탄수화물, 기름과 각종 첨가물 섭취량을 줄여줄 간식만 딱 끊어도,
건강에 무척 좋을 것 같은데..생각한다. (생각만 한다 ㅋ)

그러다가 만난 이 책에서 저자는 무조건 간식을 참는 것이 정답은 아니라고 한다~
간식 먹는 방법을 알고 지혜롭게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
(처음엔 그런 줄 알았는데..결국 몸에 안 좋은 거 먹지 말란 얘기가 많았다 ^^;ㅎㅎ)


배고픔을 느낀다는 것은 에너지원이 고갈되었다는 신호이다.
우리의 신체는 체지방 소모를 최대한 미루고 신속히 에너지원을 얻으려 하기 때문에,
공복엔 쉽게 혈당치를 높일 수 있는 음식이 더 먹고 싶어진다.
따라서 공복 상태가 오래 이어지지 않도록 조절해서 먹는 게 중요하다~
참다가 끝내 폭식하는 것이 아니라, 식욕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라는 의미~!

책은 건강한 식단과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내용이 많다.
<단백질 제대로 섭취하기, 몸 자주 움직이기, 8시간 수면 취하기,
간식은 점심과 저녁 사이에 아몬드, 치즈, 요구르트 같은 도움 되는 것으로 섭취하기,
달달한 과자를 먹기엔 오후 3시반이 좋다.

(카페 라떼와 아몬드 초콜릿 4-5알 정도로 절제~)
과자 먹는 날은 한 달에 2번 정도로 정하기.

(음, 동상이몽을 보니 배우 한고은씨도 폭식날을 정해 넣고 먹는 것 같더라..)
음료수부터 끊어라

(나는 폭염 스트레스로 거의 안 마시던 탄산 음료 세계에 빠져들었는데..
몸에 해로우니 아예 마시지 말기! 이미 사놓은 건 어쩌쥐...ㅜ_ㅜ)

하루에 적당한 설탕 섭취량은 2큰술로 사탕 3알, 푸딩1개, 작은 케잌 1개, 찹쌀떡 절반 정도라고 한다.

(예상은 했지만, 너무 적은 거 아님ㅠ)
기름지고 달고 감칠맛에 짠 음식은 = 중독되는 맛으로, 인공적인 맛이라고 한다.

(백주부 레시피가 생각나는 거 나 뿐이야?)
자연스러운 맛에 길들여지는 미각을 키워라.> 등이 있다.

한편 미시간 대학교 연구에서 밝혀진 의존성이 높은 음식은
-피자, 초콜릿, 포테이토칩, 쿠키, 아이스크림, 프라이드 포테이토,
치즈버거, 설탕 든 탄산음료, 케이크, 치즈-라고 한다.

외국 대학의 연구이지만, 공감과 납득이 되는 연구 결과이다.
나도 피자, 과자, 아이스크림, 치즈버거, 탄산까지...
스트레스 받으면 왠지 격하게 먹고 싶은 날이 찾아오니까 ㅠㅠ

고도로 가공된 식품일수록 이런 의존도를 높인다고 하니 (지방 많고, 혈당치 높이는 메뉴들;)

위에 나열된 음식들은 멀리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단맛은 뇌에 보상을 주고, 스트레스와 통증을 해소하는 호르몬, 쾌감 등을 생겨나게 한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효과일 뿐이다.
오히려 단 음식을 많이 자주 먹다,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아.. 우울증에 걸릴 수도 있고,
단 음식은 염증 회복도 늦추며, 큰 질병을 초래해 위험성이 크다
(알겠습니다. 안 먹을게요..ㅠㅠ 항복~!)

저자는 과자 없이 행복 호르몬을 높이고 스스로를 치유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책에서는 '운동, 즐거운 일 생각하며 웃기, 명상, 스킨십, 음악 듣기, 걷기,
고기나 생선, 대두 제품과 달걀, 견과류 먹기, 아침 햇볕, 껌 씹기, 라벤더나 장미 향 맡기' 등을 추천하고 있다.

설탕보다 더 위험한 이성화당, 유전자 변형 옥수수, 과일주스, 청량음료, 인공 감미료도 조심해야 한다.

저자는 1년 간 설탕을 끊은 가족에게 심신에 좋은 변화가 생겼음을 알려준다.
또한 미국보다는 덜하지만, 한국 역시 설탕 과다 섭취 국가라고 한다. (-_-;; 이런..대한민국이여..)

칼로리 계산하면서 스트레스 받기 보다는
<아침은 챙겨 먹기~ 단백질 , 채소 많이 먹고, 몸에 좋은 기름은 사용하고,
당질(설탕 섭취) 줄이고, 공복이 생기지 않게 중간에 건강한 간식 (견과류 같은)을 먹는 식사법>을 추천하는데.. 

사실 이미 알고 있는 식단과 정보들이었지만...
책을 읽다보니까..자꾸 일러주는 '당과 몸에 해로운 간식의 위험성과 피해' 때문에
끝내 정이 떨어져서 자동 식욕 저하로

'간식 줄이고 지혜롭게 먹기'와 '다이어트 실행하기'에 무척 도움이 되는 책이다!

따라서 설탕 든 간식과 칼로리 폭탄 디저트, 외식, 몸에 안 좋은 메뉴등을 자주 먹는~
다이어트 식단 유지하기가 어렵고 힘든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으로..

건강한 식단 만들기와 몸에 좋은 식습관, 간식 메뉴 선택에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

 

 

p.s 뒷 부분에는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간식 메뉴를

섭취량과 조합, 때에 맞게

다양하게 추천해주니 참고할 것~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