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네의 일기
안네 프랑크 지음, 데이비드 폴론스키 그림, 박미경 옮김, 아리 폴먼 각색 / 흐름출판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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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띠지에 보면 이런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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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 프랑크 재단이 공인한 단 한권의 그래픽 노블 (책 띠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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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그래픽 노블이라고 하여 관심을 가졌는데, 안네 프랑크 재단이 공인한 단 한권의 그래픽 노블이라고 하니 이건 읽어봐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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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전 세계 수백만 독자가 사랑한 『안네의 일기』 완전판 그래픽 노블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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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을 넘기면 등장인물이 나온다. 안네의 가족, 다른 거주자들, 조력자들 얼굴과 이름을 한번 훑어보고 읽어나가면 내용 파악이 더욱 수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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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야기는 1942년 6월 12일 금요일부터 6월 20일 토요일까지의 일화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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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살 여자아이 안네는 생일 선물을 받았다. 다른 선물들 속에서 일기장을 발견하고는 굉장히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느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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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에게는 부모님과 열여섯 살인 언니가 있고 친구들도 있지만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존재는 처음이었나 보다. 처음으로 진정한 친구가 생겼다는 느낌이 들었고, 그 일기장을 앞으로 '키티'라고 부르기로 하면서 이야기는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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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키티,

누구에게도 내 속마음을 털어놓지 못했지만

너에게는 다 말할 수 있으면 좋겠어.

네가 날 위로하고 지지해주면 정말 좋겠어.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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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선명하고 핵심 파악이 잘 되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그냥 글자만 있는 책보다 더 내용 파악이 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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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7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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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는 키티에게 여길 벗어나 다시 밖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면 뭘 하고 싶은지 그 이야기를 들려준다. 마르고 언니는 이틀 연속 욕조에 몸을 담그고 싶다고 하고, 판 단 부인은 케이크를 먹고 싶다는 것이다. 엄마는 커피를 마시고 싶다고 하시고, 아빠는 포스콰일 씨에게 문병을 가고 싶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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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안네는 학교에 다시 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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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기본적인 욕구도 채울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면 얼마나 고통스럽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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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위협을 받는 상황에서 얼마나 공포스러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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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에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으니 그 어린 나이에 얼마나 힘들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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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을 이 책 그래픽 노블을 통해 생생하게 만나보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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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틀에서 보면 세계적이고, 작은 틀에서 보면 개인적인 일에 속하는 것이 인간사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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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일상과 생각이 역사의 한 장면이 되어 부각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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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의 참상을 잘 표현한 안네의 일기를 그래픽 노블로 만나보니 더욱 생생하게 바라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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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상과 표정, 그 속마음까지 일기 형식으로 바라보니 실제로 겪는 듯 현장감이 있었다. 안네의 일기를 읽어본 사람이든 아니든, 그래픽 노블로 만나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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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됴클래스의 유튜브 영상 편집 with 프리미어 프로 - NO.1 영상 편집 유튜버
하지원(비됴클래스) 지음 / 한빛미디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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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도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촘촘히 잘 엮어놓았다. 아마 읽어보면 어려운 것도 쉽게 설명하여 한눈에 들어온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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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됴클래스의 유튜브 영상 편집 with 프리미어 프로 - NO.1 영상 편집 유튜버
하지원(비됴클래스) 지음 / 한빛미디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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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유튜버들의 영상 편집 선생님, 영상 편집 1등 채널 비됴클래스의 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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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꿈나무와 초보 유튜버들에게 단비 같은 책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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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는 어떤 소재의 영상을 선택하느냐 하는 문제도 중요하지만, 이미 찍은 영상을 어떻게 편집하느냐도 중요한 문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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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이 책으로 배우고 시행해 보아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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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하지원(비됴클래스). '하줜'이라는 이름으로 <비됴클래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2015년 여름에 시작한 <비됴클래스> 유튜브 채널은 현재 국내에서 영상 편집 주제로는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책날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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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다는 <비됴클래스> 채널 모토를 바탕으로 영상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중요 기능을 선별해 담았습니다. 프리미어 프로의 많은 기능 중 기초 내용부터 실제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사용하는 필수 기능까지 두루두루 살펴볼 수 있습니다.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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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4 챕터로 구성된다. 프롤로그 '영상 제작을 시작하는 초보 유튜버를 위한 안내서'를 시작으로, 챕터 1 '프리미어 프로 기초 기능 익히기', 챕터 2 '프리미어 프로에서 자주 사용하는 영상 편집 기술', 챕터 3 '멋진 유튜브 영상을 만드는 프리미어 프로 효과', 챕터 4 '영상을 풍부하게 만드는 다양한 특수 효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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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유튜브란 무엇이고 어떤 채널을 만들 것인가 생각해보도록 안내해준다. 유튜브는 전 세계 5억 명, 국내에서는 약 2천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국내 핵심 이용자는 하루 평균 2시간 이상 유튜브를 시청한다는 통계도 있으니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많은 시간을 유튜브 사용에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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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한번 해볼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먼저 집어 들어도 좋겠다. 유튜브의 시작부터 함께 할 수 있으니 말이다. 이왕이면 알고 제대로 시작하는 것도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적으로 유튜브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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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영상 제작을 시작하는 초보 유튜버를 위한 안내부터 꼼꼼하게 알려준다. 왕초보부터 프리미어 프로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영상 작업 꿀팁을 제공해주니 순서대로 따라 하면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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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읽어나갈수록 후배 유튜버에게 아낌없이 노하우를 제공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정말 꼼꼼하게 준비사항까지도 철저하게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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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책을 집어 들면 '당신이 유튜브를 해야 하는 이유'부터 시작해서 저자에게 설득당할 듯하다. 그러면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그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을 것이다. 시작부터 준비 과정 모두 여기에 담겨 있으니 차근차근 습득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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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됴클래스>는 영상 편집 주제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로, 1인 영상 제작자를 꿈꾸는 모든 사람에게 높은 퀄리티의 영상 편집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수많은 유튜버가 <비됴클래스> 채널에서 영상 제작과 편집을 배웠고, 그중에 몇 명은 구독자 수십, 수백만 명을 보유한 대형 유튜버가 되었습니다.

비됴클래스 하줜과 함께 한다면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가장 쉽고 빠르게 영상 편집 기술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비됴클래스 하줜의 특별한 노하우를 익혀 내가 원하는 매력적인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고 편집해보세요. (책날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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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편집을 책으로도 제대로 배울 수 있게 잘 안내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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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를 넘기면서 하나씩 따라가기만 하면 되겠다. 보면서도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촘촘히 잘 엮어놓았다. 아마 읽어보면 어려운 것도 쉽게 설명하여 한눈에 들어온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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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숲 정원사 컬러링북
레지나 지음 / 우리학교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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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한 시간, 달 숲 정원사 조아와 숲속 친구들과 함께 꿈의 세계로 들어가보아도 좋겠다.
아기자기 오밀조밀 정다운 컬러링북을 찾는다면 달 숲 정원사 컬러링북이 토끼해에 좋은 추억을 선사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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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숲 정원사 컬러링북
레지나 지음 / 우리학교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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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컬러링북은 처음이다. 음악과 함께 색칠에 돌입할 수 있다니 참으로 참신한 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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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뒤표지를 보면 이런 문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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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컬러링북만을 위해 특별히 작곡한 음악을 들어보세요.

(QR코드를 찍으면 다섯 곡의 음악을 들을 수 있어요.) (책 뒤표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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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이고 담백한 선율을 배경음악으로 깔아두고 색칠을 하면 더욱 분위기가 살아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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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켜두고 컬러링북을 펼치니 달나라에 입성하는 느낌으로 색칠에 돌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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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컬러링북에 색칠하는 데에는 힐링이 필요해서 그런 이유가 크다. 그러니 음악과 그림과 꿈과 희망으로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이 책이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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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친구 조아가 친구들을 소개하며 시작된다. 숲속 친구들과 꽃과 낭만이 있는 곳. 동화 속으로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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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에 색칠한다는 것은 장면 하나하나에 내가 색깔을 입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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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함께 하니 작업 환경이 더없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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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데에 신경 쓸 겨를 없이 신나게 칠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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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조아가 달 숲 정원에서 정원사로 일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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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꽃들이 많아 기분이 좋다면서 응원해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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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달 숲 정원을 꾸미듯이 차근히 색칠해나갈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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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만 보아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장면들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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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을 하나씩 입혀가는 성취감도 쏠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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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꽃 정원에 달콤한 디저트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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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일상과 겨울 분위기까지 함께 만들어나갈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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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는 특별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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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색칠하고 오리고 접어서 꾸며 보는 코너다. 특별한 굿즈와 선물이 될 수 있을 테니 직접 만들어보는 재미를 누리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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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재미있는 상상을 하며 힐링 컬러링을 해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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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을 색칠할 때 한꺼번에 욕심을 부리면 안 된다. 금세 지치고 만다. 그저 하루에 조금씩, 음악을 틀어놓고 리듬에 맞춰서 기분 좋게 색칠해나가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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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조금씩만 해도 매일매일 모이면 꽤 멋진 작품으로 탈바꿈되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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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한 시간, 달 숲 정원사 조아와 숲속 친구들과 함께 꿈의 세계로 들어가보아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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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오밀조밀 정다운 컬러링북을 찾는다면 달 숲 정원사 컬러링북이 토끼해에 좋은 추억을 선사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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