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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씨남정기 재미있다! 우리 고전 16
하성란 지음, 이수진 그림 / 창비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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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고전이라해서 지루한 구성이면 어쩌나하고 망서리다 선택한 책이였다.

그러나 그 것은 나의 편견이며, 꼭 읽어봐야할 이야기란 생각까지 들었다.

교씨의 욕심은 본심의  욕심을 지키기 위해 하루하루 커 갔으며, 커가는 욕심을 완성하고자

교활함까지 맞장구를 칠수 밖에 없었다..

그와는 다른 사씨는 본심이 옳은지라 답답할 만큼 곧을 뿐이였다.

지금의 여인이라면, 나를 지키기 위해 또 나의 자식을 교씨의 손아귀에서 지키기위해

진실을 밝히려 노력했을 것이다.

마무리는 권선징악으로 날 흐뭇하게 했지만 , 징악을 하기까지 너무 험난한 생을 살아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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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씨남정기 재미있다! 우리 고전 16
하성란 지음, 이수진 그림 / 창비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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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씨와 교씨, 인현왕후와 장희빈 김만중은 모든 것을 고해 바치고 싶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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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노동자 전태일 우리시대의 인물이야기 7
위기철 지음, 안미영 그림 / 사계절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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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은 화염속에서 목숨을 놓았다.

어쩜 그렇게 죽움을 선택한 것이 처절한 , 끝을 낼수 없는 가난의 연속인 삶을 놓고 싶었던 것은 아니였을까? 란 생각을 한다.

하지만 곧 그의 목숨에 누가 될까싶어 곧 고쳐먹는다.

이소선의 가난을 이어받은 유전자처럼 어떠한 약으로도 치유할 수 없는 가난의 통증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태일이!

가난을 끝을 나고 싶었던 것이리라~~

어린 여공들의 목숨을 건 노동을 끝내고 싶었으리라~~

 그의 순고한 희생에 따뜻한 눈물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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